2018.10.04 · 정책·행정 · 임아연
의무만 있고 권리는 없는 당진시민헌장
…불어 우리나라의 모든 문물이 들어오고 나간 큰 나루로 이름이 높았고 내포문화의 중심지였다. 서해안 시대의 주역으로서, 국가경제를 이끌어 가는 산업기지와 세계로 뻗어가는 당진항의 눈부신 날갯짓으로 당진시는 미래 한국의 희망찬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우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82건 · '문화 복지' · 최근 기사부터35 / 85쪽
2018.10.04 · 정책·행정 · 임아연
…불어 우리나라의 모든 문물이 들어오고 나간 큰 나루로 이름이 높았고 내포문화의 중심지였다. 서해안 시대의 주역으로서, 국가경제를 이끌어 가는 산업기지와 세계로 뻗어가는 당진항의 눈부신 날갯짓으로 당진시는 미래 한국의 희망찬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우리…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니인터뷰] 김영구 우강면주민자치위원장 김영구 위원장은 “우강면에 교육·문화·복지 등의 기초생활시설의 부족해 오래 전부터 합덕의 시설들을 이용해 왔다”며 “추진위원들과 우강면민들이 단결해 사업공모에 선정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사업으로 …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요즘 우강면은 축제 분위기다. 우강면사무소를 중심으로 다양한 복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기 때문이다. 우강면사무소를 거점으로 문화, 복지 기초생활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농림축산식품부에 공모한 우강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이 선정됐다. 이로써 △약시우강사랑채(…
2018.09.12 · 문화·교육 · 박경미
…요일마다 색소폰 공연을 하며 지역민과 관광객들의 귀를 즐겁게 했고, 생활문화예술제에도 참가했다. 또한 회원들의 자녀 결혼식에서 축가로 색소폰을 연주하기도 했다고. 이외에도 요양원, 복지시설 등에서 색소폰을 연주하며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고, 현대제철…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 삶의 질 향상에 관심을 두고 있다. 특히 그동안 관심 가져 온 분야인 문화와 복지, 교육, 체육 부분을 중점으로 살피며 나답게 차근히 일을 풀어가며 의정활동에 임할 것이다. 선거 기간 중에 시민들로부터 많은 어려움을 들었을텐데, 그 부분을 어떻게 해…
2018.09.02 · 정책·행정 · 임아연
… 소속인데, 총무위원회의 역할은 무엇인가? 조상연: 당진시 행정 중 사회복지·문화·인사·총무·기획 등 산업건설 이외의 모든 부문이 총무위원회 소관이다. 많은 시민들을 만나 시민들의 의견을 들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총무위원회가 최근 시민과의 간담회를 지…
2018.08.31 · 지역사회 · 김예나
…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상오·김기택)가 지난달 29일 당진2동행정복지센터에서 하반기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유문식·김명자)가 지난달 29일 월례회의를 진행하고, 우리동네 안전지킴이 복지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
2018.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술단은 자기표현의 장이자 지역민과의 교류의 장이며, 지역민들에게는 북한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고리”라며 “예술단 활동을 통해 남과 북이 함께 소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남북평화예술단은 문화를 통해 북과 남을 잇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고…
2018.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대가 지역에 발전적인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주길 바란다”면서 “특히 문화·복지·교육 인프라가 부족해 정주여건이 열악한 남부지역도 균형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당진시대 또한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당진시대는 시민들의 눈을 밝게 해주는 신문이에…
2018.08.2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문화재단이 창립 5주년 기획 좌담회를 지난 22일 당진예술자료센터에서 개최했다. ‘재단 5년 무엇을 남겼고, 어디로 가야하나-재단의 과거, 현재, 미래를 말한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좌담회는 재단 창립 5주년을 맞아 재단의 과거와 현재를 짚어보고 …
2018.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아동센터는 아동의 보호·교육, 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연계 등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당진시에는 현재 9개의 지역아동센터가 위치해 있으며, 230여 명의 아이들이 이곳에서 공부하고, 놀고, 운동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하고 있다…
2018.08.17 · 정책·행정 · 임아연
…18개 사업) △함께 잘 사는 농어촌 분야(8개 사업) △품격 있는 교육문화 분야(20개 사업) △더불어 누리는 복지 분야(16개 사업) △조화로운 생태도시 분야(28개 사업) 등이며, 공약사업 실행을 위한 소요예산은 약 11조 원 규모다. 전체 공약…
2018.08.17 · 산업·경제 · 임아연
…몰랐던 소식들을 알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꼽았다. 정치·사회·문화·복지·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크고 작은 소식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기자들이 그만큼 현장을 찾아가 발로 뛰는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한편으…
2018.07.27 · 산업·경제 · 임아연
… 시민주권행정 및 지속가능한 발전과 더불어 경제 활성화를 강조하며 교육·문화·복지·환경 등 분야별 주요 시정 운영방향을 설명했다. 지난 25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열린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 시장은 각 분야에 따른 역점 사업 및 공약사업을 소개했다. …
2018.07.27 · 문화·교육 · 한수미
…간 활용성이 떨어졌다. 또한 합덕지역에는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사회 복지 서비스가 부족한 실정으로 이를 해결코자 행복도서관이 설립됐다. 현재 도서관 리모델링이 진행 중이며 하반기에 행복도서관을 개방된다. 이와 함께 지역민과 함께 하는 문화 행사인 …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끊임없이 노력하고 공부하는 자세가 필요하죠. 특히 빈곤층·노인·청소년의 복지 향상과 지역의 역사·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을 고민하겠습니다.” 합덕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정음)는 지난 2002년부터 주민자치 활…
2018.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은행나무는 수령이 천년이 넘는 것으로 면천의 상징으로 고려개국 공신 복지겸과 그의 딸 영랑의 전설을 담아내고 있어 실물과 역사적 스토리가 매칭 되어 신목(神木)으로 자리해 있다. 1990년 충남도 기념물 82호로 관리되다가 2012년에는 국가 천연…
2018.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면천면장은 “공무원들이 앞장서서 자원봉사활동을 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가 확대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는 복지서비스를 발굴하고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는 공직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7.23 · 문화·교육 · 박경미
…있는 곳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번 호에서는 해수욕장부터 공원 분수대와 문화스포츠센터의 수영장까지 지역의 여러 물놀이 장소 정보를 담았다. 왜목마을 해수욕장 해수욕하고 요트도 타고! 바다에서 해가 떠오르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서해안의 해돋이 명소 왜목…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 지역이다. 더구나 당진지역에서도 개발이 가장 더딘 지역이기에 주민들은 문화·복지 등에 있어 소외감을 느낄 때가 많다. 이에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우용)에서는 지역의 특성상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노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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