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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두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53건
기간
1993—2026

1,853건 · '모두 행복' · 최근 기사부터36 / 93쪽

  1. 2018.01.1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맛있어서 푸짐해서 덕담이 절로 나오는 곳

    …사 일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인지 덕담골에 오시는 어르신들이 모두 가족 같고 더 잘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떡볶이부터 일식집까지 안 해 본 것이 없어요. 음식을 하고 손님들이 맛있게 드셔주시는 것만 봐도 행복하더라고요. 덕담골을 믿고 찾…

  2. 2018.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엉뚱한 상상정용선 세한대학교 경찰소방대학장, 전 경기남부지방 경찰청장

    새해 소망을 물어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족의 건강과 행복, 자녀들의 입학과 취업, 그리고 장사나 사업이 잘 되길 바란다고 답한다. 그 다음으로 북핵, 청년 실업, 사회적 양극화, 저출산 같은 국가적 난제들이 하나씩 해결되기를 기대하곤 한다. 하지만 …

    당진시대
  3. 2018.01.11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면에 난방유 전달

    …방유를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기부 문화가 확산 돼 앞으로도 모두가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당진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4. 2018.01.11 · 인물·동정 · 임아연

    ■취임 1주년 맞은 심병섭 부시장 인터뷰“올해 화두는 일자리와 시민안전”

    …마지막으로 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무술년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 모두에게 평안과 건강이 늘 함께 하길 바란다. 각종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누수 없는 행정을 추진하겠다. 당진의 발전을 위해 아낌…

  5. 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그리고 두 손을 모으고 간절한 마음을 담아 새해 소망을 비는 사람들까지 모두의 마음에 새해가 떠올랐다. 밤새도록 다채로운 행사 서해안 일출 1번지 왜목마을에서는 올해에도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됐다. 특히 처음 시도한 보이는 라디오 부스가 …

  6. 201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 곳곳에서 맞이한 새해

    …018년” “지난해 한진포구 경기가 어려웠어요. 올해는 장사하시는 분들 모두 잘 되고, 한진포구가 활성화 됐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한진포구 동네 어르신들 모두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새로운 2018년은 축복받은 한 해가 됐으면 해요.” 최…

  7. 2018.01.05 · 문화·교육 · 나경욱

    [책소개] 법무법인 서산 최종석 변호사인생선배들이 들려주는 삶의 지혜

    …해 얻은 30가지의 인생의 지혜를 담고 있다. 이 책은 시대가 강요하는 행복에 휘둘릴 필요는 없으며, 보다 더 나은 미래를 선택하기 위해 지켜야 할 것들은 생각보다 작고 소박한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잘 맞는 짝과 살아가는 법, 평생 하고픈 일…

  8. 2018.01.05 · 문화·교육 · 한수미

    방과후학교·어깨동무학교 우수학교 선정

    …정돼 충청남도교육감 표창을 수상했다. 석문초는 ‘꿈 키움, 감성 깨움, 행복 채움 석문 교육’이라는 학교장의 경영의지와 4가지 교육 목표를 바탕으로 지난 1년 간 다양한 교육 활동을 펼쳐 왔다. 이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만족하는 내실 있는 교…

  9.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안경수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 이사장밥상으로 만드는 행복

    … 운산리 출생으로, 호서고 12회 졸업생이다. 현재 서울에 거주하면서,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 이사장을 맡고 있다. 일요일 정오 광화문 프란치스코 회관의 성당을 찾았다.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의 선배 활동가 아들의 혼배 미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다. 자리를 잡고…

    당진시대
  10. 2018.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이종윤 당진시의회 의장시민과 소통하는 의회

    …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개는 수호신의 역할로 집안의 재앙을 물리치고, 행복을 지키는 상서로운 동물로 일컬었습니다. 올 한 해 여러분의 가정에 황금 개의 기운을 받아 희망차고 풍요로운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제2대 후반기 당진시의회는 …

    당진시대
  11. 2018.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어기구 국회의원불의와 반칙이 없는 대한민국

    …다. 때문에 저의 의정활동 방향은 어떻게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느냐에 중점을 두고 활동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난해 예결산특위 활동을 통해 확보한 신평~내항간 연륙교 실시설계비의 확보는 당진시민들의 근심을 해…

    당진시대
  12. 2018.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김홍장 당진시장 지속가능한 발전이 실현되는 당진

    …무술년 새해는 사랑과 존경, 나눔과 배려가 넘쳐나는 가운데 시민 여러분 모두 평안하시고 바라시는 일 모두 성취하시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를 돌이켜보면 국가적으로는 촛불혁명으로 시작된 위대한 시민의 힘으로 희망의 씨앗을 심을 수 있었습니다…

    당진시대
  13.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년사] 김지철 충남도교육감 참학력 신장과 인성교육에 모든 열정을

    …인에 공감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갖춘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모두를 위한 학력입니다. 기계를 닮아가는 인간이 아닌 바른 인성을 가진 따뜻한 인간이 필요할 때입니다. 성적 보다는 성장, 개인의 지성 보다는 집단 지성, 소유 보다는 나눔을 실천…

    당진시대
  14. 2018.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안희정 충남도지사] 국정을 선도하는 충남!

    …희망의 2018년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 바랍니다. 2018년은 민선 6기가 마무리되고, 새롭게 민선 7기가 시작되는 해입니다. 도정을 이끄는 도지사가 바뀌더라도 도민의 삶에 불편함이 없고, 도정의 주요 과…

    당진시대
  15. 2018.01.01 · 지역사회 · 김예나

    ■온 식구가 함께 봉사하는 서유식·박수규 씨 가족 (읍내동)2621, 우리가족 봉사시간

    …1시간에 달한다. 차곡차곡 적립된 봉사시간만큼 서 씨 가족에게는 추억과 행복이 쌓였다. 체험학습에서 봉사활동으로 서 씨의 가족이 봉사를 시작한 것은 정말 우연이었다. 자녀들의 체험학습을 중시한 서 씨와 박 씨는 휴일이면 항상 아이들의 손 붙잡고 체험활…

  16.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신평면 신당리 故 김병주 씨와 가족들의 사연너무나 큰 할아버지의 빈자리

    … 있으며 현재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 할아버지는 그동안 여섯 가족을 모두 책임져 왔다. 비록 본인이 힘들고 어렵더라도 가족을 위해서는 헌신하며 살아왔다. 그런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다. 농사와 요양보호사로 생계 책임져 할아버지 故 김병주 씨는 가족…

  17.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입학 전 같이 통학 길 다녀보세요”

    …아가는 지식인 ‘참학력’을 설명하며 소수에서 희망을 발견하는 것이 아닌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교육을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부모의 독서 습관을 강조하며 <인생은 속도가 아닌 방향이다>, <밥상머리의 작은 기적>, <아이들은 놀이가 밥이다>, <…

    당진시대
  18.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Merry Christmas!

    …취득과 학교에 다니며 매우 분주한 한 해였지만, 포기하지 않고 두 가지 모두 이뤘다는 것이 스스로 대견스러워요. 이번 성탄절은 종교인이기에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며 예배드릴 예정입니다.”이인화(71·읍내동) “바리스타 취득은 물론 취미 활동에 주력했던…

  19. 2017.12.02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5 마지막회 한화자 전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장“오히려 제가 얻은 게 많아요”

    …한 전 회장은 “봉사를 하고 있지만 오히려 많은 것을 얻고 있어 즐겁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 전 회장이 첫 사회에 발판을 내딛은 것은 중학생 때 4-H 회원으로 농촌 운동을 시작하면서부터다. 순성면 봉소리에서 태어나 순성초와 면천중을 다닌 그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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