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 충남컨텐츠연구소 지음협동조합(당진방송)의 2022 마을기반 진로체험학교 ‘1분 영화’ 제작기“어서와! 영화는 처음이지?”
… 또 연기의 꿈을 가지고 배움까지 이어가고 있는 이정현 학생은 꿈의 첫 시작을 이번 영화와 함께했다. 학교 교과 세부능력 특기사항에 이번 활동이 포함될 수 있다고 해서 가볍게 참여한 진현준 학생은 직접 촬영과 편집 등을 하며 장비에 대한 욕심이 생기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847건 · '다시 시작' · 최근 기사부터38 / 193쪽
2022.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 또 연기의 꿈을 가지고 배움까지 이어가고 있는 이정현 학생은 꿈의 첫 시작을 이번 영화와 함께했다. 학교 교과 세부능력 특기사항에 이번 활동이 포함될 수 있다고 해서 가볍게 참여한 진현준 학생은 직접 촬영과 편집 등을 하며 장비에 대한 욕심이 생기기…

2022.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 김 대표는 일을 그만뒀다. 그는 “오래 쉬지 못하고 새로운 일을 찾기 시작했다”며 “나이가 들어도 할 수 있고, 좋아하는 일을 찾기 위해 고민했다”고 말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평소에도 자주 만들어 먹는 수제 먹거리였다. 그러나 당진에는 수제 먹거…

2022.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극단 대표와 관계자에 대해 지방보조금 횡령 의혹에 대한 경찰의 수사가 시작됐다. 또한 민선7기 김홍장 당진시장의 공약 중 하나였던 당진시립극단 창단이 무산되기도 했다. 더불어 당진시에서는 지방보조금 정산 내역을 재확인하고 부정사용 또는 목적 외 사용…

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면 먹고 살만 하다고,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꽃 농사를 시작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농원은 자신의 이름을 따 ‘연아장미’라고 이름 지었다. 장미꽃을 제 새끼라 생각하며 지은 첫 농사는 잘 됐지만 2년 째에는 꽃을 하나도 수확을 하지 못…

2022.08.29 · 산업·경제 · 유수아
…로 결혼한 지 어언 50년이 됐다. 서울에서 30년 동안 우유 장사부터 시작해 식당 주방장, 식당 운영과 아파트 청소까지 여러 일을 하다가 7년 전에 다시 고향을 찾았다. 요즘은 그라운드골프를 하는 낙으로 살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내가 18살쯤 친…
2022.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원도심이 ‘상권 르네상스’ 사업을 통해 다시 활력을 찾을지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당진 원도심은 과거 군청사와 당진경찰서 등 공공기관을 비롯해 각종 상권이 밀집해 있었으나 공공기관이 이전하면서 상권이 쇠퇴하기 시작했다. 수청동으로 이전한 당진시청…
2022.08.19 · 지역사회 · 박경미
… 고향을 떠나 상경했고 20여 년간 노숙자로 거리를 떠돌았다. 5년 전 다시 고향을 찾은 그는 그야말로 롤러코스터 같았던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다. “호주머니엔 단돈 2000원 뿐…” 박청호 씨는 20~30대엔 소위 잘 나가는 사업가였다. 당구장·오락실…
2022.08.12 · 문화·교육 · 유수아
…된 이 작가는 친구를 사귀기가 쉽지 않았단다. 그래서 문화센터를 다니기 시작했고, 그곳에서 글쓰기를 배우며 문학을 접했다. 물론 어렸을 때부터 워낙 글 쓰는 것을 좋아했던 이 작가였기에 자연스럽게 소설 집필까지 이어지게 됐다. 그는 오랜 습작을 거쳐 …
2022.08.12 · 문화·교육 · 임아연
… 소녀공이 돼 일을 했다. 2년 정도 일하다 친구와 크게 싸우는 바람에 다시 고향인 신평으로 돌아왔지만, 먹고 사는 게 막막한 상황에서 더이상 집에서 버틸 수 없어 이내 도망나왔다. 최 할머니는 그 날짜까지 또렷이 기억했다. 19살이었던 해 12월 2…
2022.08.10 · 산업·경제 · 유수아
…는 중국 중서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과거 유럽과의 교역로였던 실크로드의 시작지역으로 많은 관광지가 있는 국제 관광도시로, 효성, 태광산업 등 한국의 주요 기업들이 진출해 있는 지역이다. 이번 협약식은 이달 9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중국 닝샤후이족자치…
2022.07.29 · 지역사회 · 박경미
…만 어린 자녀를 키우느라 가정에 집중했다. 어느 정도 자녀가 성장하면서 다시 일할 수 있게 된 그는 박 대표를 만나 새로운 경력을 쌓아가게 됐다. 직원 백 씨는 “처음엔 아이가 어리다 보니 일하는 것에 있어 시간 제약이 컸는데 대표님이 상황을 이해하고…
2022.07.29 · 지역사회 · 유수아
…깨너머로 보면서, 오빠가 써 붙인 한글로 공부했다”라고 말했다. 고향에 다시 내려오기 전에는 서울에서 한복만드는 일을 했다. 어린 시절 어머니의 어깨너머로 배운 바느질 솜씨와 타고난 눈썰미로 18년간 한복집을 운영했다고. 남편과 사별한 그는 현재 지역…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지게 할아버지’ 손낙서(88) 옹이 마을교사가 됐다. 육순에 시작한 나무 전통공예가 구순을 바라보는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지게, 맷돌, 절구, 쟁기 등 잊혀져가는 옛 농기구는 손 옹의 손에서 작품으로 다시 태어난다. 한때는 지게에 작품 한가득 담…
2022.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을 끌고 나간 날 핫도그 50개를 팔아 번 돈은 5만 원이었다. 그렇게 시작한 작은 트럭은 지금 육전과 오징어무침을 판매하는 ‘만나라’ 푸드트럭이 됐다. ‘만나라’ 푸드트럭 윤의진 대표의 분홍색 푸드트럭은 당진뿐만 아니라 평택과 아산, 천안, 안성 등…
2022.07.25 · 문화·교육 · 한수미
영원한 생명의 꽃으로 합덕제가 다시 피어났다. 연꽃이 합덕제를 가득 메우며 장관을 이룬 가운데, 이를 기념하며 합덕제연호문화축제 집행위원회(위원장 윤재무)가 축제를 개최했다. 조선의 3대 저수지 중 하나인 합덕제는 합덕지 또는 연호지라는 이름으로도 불…
2022.07.22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리고 상급 교육을 실시하는 10~11학년으로 구성된다. 학기는 9월에 시작하는데, 올 9월이면 나현 학생은 6학년(중학교 과정)으로 진급한다. 나현 학생이 재학 중인 카자흐스탄 학교에서는 교과서 대신 손바닥 만한 초록색 노트에 필기할 수 있다. 한국…
2022.07.19 · 지역사회 · 한수미
…과병원(원장 이창규)이 코로나19로 인해 하지 못했던 치과 진료 봉사를 다시 이어가고 있다. 지난 14일 참사랑요양원(원장 김미영)에서 이손치과병원의 의료진료 봉사가 전개됐다. 이손치과병원은 현재 20여 곳의 복지 시설을 방문하고 있으며, 참사랑요양원…
2022.07.18 · 지역사회 · 임아연
소들섬을 지키기 위해 당진시민들이 다시 한 번 뜨거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 우강면 주민들과 철탑반대대책위원회,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당진시농민회 등 시민단체가 지난해에 이어 소들섬 인근 삽교호 일대에서 걷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함께 …
2022.07.18 · 문화·교육 · 박경미
…활동도 많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에는 봉사활동 점수 때문에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까 재밌어서 3년간 참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외로운 서울살이 대학에서 전기과를 전공한 그는 지역에서 일하다 기회가 닿아 서울에 일자리를 구했다. 호텔 음향 …
2022.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전 실버풍물단이 만들어지면서 한동안 풍물을 손에서 놓았던 이들을 모으기 시작했다. 10여 년 풍물을 중단하고 쉬다 온 단원도 있었다고. 그래서 처음에는 강사를 섭외해 풍물을 다시 배우기 시작했다. 최승만 단장은 “그래도 옛날에 한 번씩 놀아봤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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