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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74건
기간
1993—2026

1,974건 · '아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8 / 99쪽

  1. 2019.02.17 · 지역사회 · 한수미

    새자리 김수현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함께 하는 복지 추구”

    …과 같다”고 말했다. 건강한 가족을 위해 센터에서는 △건강가정지원사업 △아이돌봄지원사업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 △공동육아나눔터 △워킹맘·워킹대디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가운데 아이돌봄지원사업은 현재 돌봄교사 80여 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연간 220…

  2. 2019.02.02 · 지역사회 · 김성준

    [사회단체탐방] 한국부인회 당진지회“청소년 복지사업에 주력”

    …내 중학교에 기부해 왕따 없는 학교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으며 학부모와 아이가 함께 하는 부모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김종선 회장은 “이번 사업은 학교폭력과 왕따로 인해 학생들이 자살하는 사건을 접하면서 한국부인회가 엄마로서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사…

  3.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새자리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장“함께 성장하는 복지관 만들 것”

    … 조직인 만큼 기존의 체제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받아들일 거예요. 앞으로 젊은 복지관으로서 직원들의 역량을 키우고, 전문가로 나아갈 수 있도록 북부사회복지관이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이 관장은 북부사회복지관의 조…

  4.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업을 잇는 사람들] 동구 밖 과수원 박호완 대표(합덕읍 재오지리)아버지도 아들도 대이은 농부 집안

    …, 밤에는 공부를 했다. 그는 “당시엔 학비를 충당하랴 농사일하랴, 또 아이들까지 키우려다보니 참 힘들었다”며 “하지만 덕분에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고 기계 쪽으로도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도시가 아닌 농촌을, 회사가 아닌 농사…

  5. 2019.01.29 · 지역사회 · 임아연

    포장부터 배달까지 ‘사랑 나눔’

    …0개소에 전달하는 것까지 직접 참여해 훈훈함을 더했다. 김창희 관장은 “아이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아드라코리아 회원들이 따뜻한 사랑을 나누기 위해 함께해줘서 고맙다”며 “더 큰 사랑을 채워가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6.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사람이야기]대호지의 ‘조금한’이야기

    …지가 내려 앉아 있다. “올해는 대호지가 좀 살아났으면 좋겠어요. 특히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듣고 싶어요. 그래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고, 4.4독립만세운동 100주년을 맞는 해인데 대호지가 좀 달라지지 않을까요?” …

  7. 2019.0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새자리] 배희선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장“어르신들의 기쁨·행복의 터 되길”

    …종합사회복지관에 자리하며 전 생애 대상자를 돌봤으며 특히 해체된 가정의 아이들에게 집중했다. 고루 복지 영역을 거쳤지만 노인복지관은 처음이라고. 하지만 그는 “남부노인복지관이 생각을 바뀌게 해줬다”고 말했다. “그동안 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이 노년을 준…

  8. 2019.01.18 · 지역사회 · 한수미

    [단체탐방] 지속가능 상생재단 “재단 자립 모색해야 할 때”

    …사업을 통해 지원받아 시범적으로 신평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했다”며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앞으로는 더 많은 지역으로 확대하고 싶다”고 말했다. 덧붙여 “만약 재단 지원과 같이 지원의 기회가 없었다면 사업을 하기 어려웠을 것”이…

  9. 2019.01.10 · 지역사회 · 한수미

    “흥미 느끼며 봉사할 수 있는 방안 마련해야”

    …해 왔다. 이들은 올 한 해 활동에 대해 “재능을 기부해 지역 어르신과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한 것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방송 댄스는 물론 공연을 기획하고 진행한 뒤 평가까지 하는 비글즈는 지역 내 행사에서 7차례의 공연을 선보였다. 하지만 청…

  10.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혜경 합덕읍주민자치위원합덕의 미래는 현재 진행형

    …에 남는다.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과 어르신들,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배우는 즐거움과 삶의 질이 높아졌으면 한다. 지금은 장소가 협소하고 부족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 2019년 5월이면 합덕교육문화센터가 준공될 예정이기에…

    당진시대
  11.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재능기부자·봉사자들의 훈훈한 나눔

    …활동해 모은 기금을 좋은 일에 사용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또한 우리 아이들이 프리마켓을 통해 소중한 물건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전부 기부해 더욱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20일과 21일 두 차례에 걸쳐 자원봉사자와 후원자 50여 명과…

  12. 2018.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 | 석문면 삼봉4리 김태준 씨죽음의 문턱에서 보낸 문자 “살려 달라”

    … 제대로 된 병원 한 번을 못가고 병을 키웠을까. 축구 선수가 꿈이었던 아이 석문면 삼봉4리에 사는 김태준 씨는 지그는 단 한 번도 동네를 떠나 본 적 없다. 삼봉초와 석문중, 호서고를 졸업한 그는 운동하는 것을 좋아해 가슴 한 편에 축구 선수 꿈을 …

  13. 2018.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김정현 대리,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동복지 유공자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김정현 대리는 “아이들은 당진시의 미래이자 희망”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14. 2018.11.30 · 지역사회 · 한수미

    안전한 우리 마을! 우리 손으로

    … 배포 및 부착 활동에는 당진경찰서 여성청소년계가 함께했으며 시민들에게 아이들의 안전지킴에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하고 아동안전예방 리플렛 전달했다. 한편 마을지도에는 위험에 처했을 때 도움 받을 수 있는 아동안전지킴이집과 순찰지역(파출소·자율방범대),…

    당진시대
  15. 2018.11.23 · 지역사회 · 한수미

    법인 지정 기념식 및 사업보고회

    …시 맞춤형복지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나르미로부터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수상한 상패 및 상금 수여식이 진행됐다. 이밖에도 어린이 합창 및 사물놀이 공연과 사업추진계획, 성과사례 발표, 참여주민·직원의 비전선포식이 이어졌다. 한국지역…

  16. 2018.1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웃음이 묻어나는 마을 정미면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7 정미면주민자치위원회

    …민들의 주민자치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이외에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주)아이케이(구 인광산업) 폐기물 처리공장 입주 저지 등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문제를 해결하는데 함께하고 있다. 탁구 등 주민 참여 적극적 정미면 주민자치프로그램 역시 활발하게 운영 …

    당진시대
  17.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소통 원활한 12명의 이장들”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6 대호지면이장단협의회

    …족해 농업의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다. 최 회장은 “대호지면에 살고 있는 아이들의 수도 적다보니 송전초, 도성초는 폐교돼 통합됐다”며 “계속해 인구가 줄고 있어 안타깝다”고 말했다. <임원 명단>△회장: 최영민(도이2리) △부회장: 최승기(마중리) △총…

  18. 2018.10.12 · 지역사회 · 한수미

    영아가 주인인 ‘영아들의 날’

    … 통해 콩나물비빔밥과 쌀국수, 미역국 등이 제공됐으며 협찬받은 솜사탕과 아이스크림, 우유가 원아들과 참여자들에게 전달됐다. 이옥화 회장은 “원아 모집 등 가정어린이집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번 영아들의 날 행사가 가정어린이집의 새로운 역사…

  19. 2018.10.04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베풀 때 가장 행복해요”

    …을 낳아 길렀다. 하지만 1977년 남편이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당시 아이들의 나이가 14세, 12세, 9세였다. 어린 아들들을 잘 키워보겠다고 부녀회 활동이며, 미용실 운영이며 쉴 새 없이 바쁘게 살았다. 이때 김현욱 전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여성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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