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코로나 상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96건
기간
1993—2026

796건 · '코로나 상황' · 최근 기사부터39 / 40쪽

  1. 2020.03.20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20일 앞으로 당진지역 총선 6명 출사표

    전세계에 불어닥친 코로나19로 총선열기가 예전 같지 않은 가운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2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그동안 12명의 예비후보가 각축했던 당진지역의 경우 총 6명의 후보로 좁혀졌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어기구 국회의원이 이변없이 공천을 …

  2. 2020.03.20 · 문화·교육 · 김예나

    “마스크 온라인 쇼핑 사기 주의해야”

    … 피해가 발생하면서 인터넷으로 마스크 구매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코로나19로 인한 마스크 품귀현상으로 각종 사기가 잇따르고 있다. 읍내동에 사는 A씨는 지난 8일 소셜커머스에서 해외직구로 판매하는 일회용 마스크 100장을 구매했다. 그러나 2주…

    당진시대
  3. 2020.03.20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 교회 절반 예배 강행

    코로나19로 인해 지난달 23일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되면서 당진시가 종교시설 이용과 집회를 자제해줄 것을 권고하고 있다. 당진시 내에는 205개의 교회 및 성당이 자리하고 있는 가운데, 22일 예배를 진행하기로 한 곳은…

  4. 2020.03.16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약계층 위해 마스크 제작

    …연 신평면 여성의용대장은 “신평면 의용소방대원들이 정성껏 만든 마스크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취약계증에게 따듯한 위로와 용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5. 2020.03.14 · 지역사회 · 김예나

    취약계층에게 수제 면마스크 전달

    당진시새마을부녀회(회장 이경자)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마스크가 부족한 상황을 해소하고자 수제 면마스크 제작에 나섰다. 지난 11일 회원들은 마스크 재봉질부터 포장까지 마스크 제작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1200개의 수제 면마스크를 만들었다. 이…

  6. 2020.03.14 · 산업·경제 · 김예나

    예년보다 빠른 실치·주꾸미코로나19로 관광객 줄어 어민·상인 울상

    포근한 날씨 탓에 예년보다 실치가 일찍 잡히기 시작했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소비가 위축되면서 어민들과 장고항 상인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오는 20일부터 본격적인 실치잡이 실치는 보통 3월 중순부터 잡히기 시작하지만, 올해는 겨울철 수온이…

    당진시대
  7. 2020.03.13 · 지역사회 · 한수미

    [르포] 코로나19 사각지대에 놓인 요양시설“매일 살얼음판 걷는 기분…두렵고 답답하다”

    경상북도 봉화군에 있는 한 요양원에서 60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폐쇄된 공간에서 여러 사람이 함께 생활하는 요양시설의 경우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만 발생해도 다른 입소자들과 직원들까지 확산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두려움에 떨고 있다. 게다…

  8. 2020.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현명한 소비생활을 위한 가이드한계숙 당진소비자상담센터 실장

    코로나19로 인해 경기가 위축되어 지역경제도 얼어붙은 요즘 우리는 현명한 소비생활을 하여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해야한다. 최근 ‘떴다방’이나 ‘홍보관’ 피해사례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는 상황이다. 떴다방은 사은품을 주겠다고 선전해 손님을 끌어모은 …

    당진시대
  9. 2020.03.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소방서 소식]

    …훈련은 매월 1회 이상 재난이 발생할 수 있는 대상지를 선정하고, 재난 상황을 가정해 인명구조와 진압대책을 수립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훈련이다. 이번 도상훈련은 실버프리당진요양원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PC에 화상 카메라…

    당진시대
  10. 2020.03.06 · 지역사회 · 한수미

    긴급 돌봄은 어디서?

    …눔터(기지시 비전센터 내)로 총 4곳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개학일 연기로 맞벌이 가정 자녀의 돌봄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긴급돌봄 기간을 2주일 연장한다. 또한 안전한 긴급돌봄을 위해 당진시보건소와 당진시복지재단이 지원해 …

    당진시대
  11. 2020.03.06 · 문화·교육 · 한수미

    2주 더 연기…23일 개학하기로

    …는 9일에서 23일로 2주일 더 연기했다. 또한 23일 이후에는 지역별 상황에 맞춰 개학하는 것으로 조정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교육부가 지난 2일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교육 분야 학사운영 및 지원 방안’을 발표하고 전국 모든 유·초·중…

    당진시대
  12. 2020.03.06 · 정책·행정 · 김예나

    “확진자 발생할 경우 천안단국대병원으로 이송”[코로나19 관련 현안 인터뷰] 김홍장 당진시장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당진시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가? 지난 1월30일부터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당진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 운영하고 있다. 당진시보건소는 주민대상 프로그램 및 일반진료를 축소하고, 보건소 인체감염대응반을 △감염대응반 …

  13. 2020.03.06 · 지역사회 · 김예나

    아침 7시부터 줄 서 4시간 기다려■마스크 구입 대란

    …른 시간부터 판매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농협 하나로마트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당진농협 하나로마트 본점에서는 2월 29일에 90세트(1세트x3매), 3월 2일에 200매, 3월 3일에 80세트(1세트x3매)를 판매했다. 당진농협 하나로마트…

  14. 2020.03.03 · 지역사회 · 김예나

    ■코로나19 관련 “4시간 기다려 마스크 5개 구입”

    …른 시간부터 판매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농협 하나로마트도 상황도 마찬가지다. 당진농협 하나로마트 본점에서는 2월 29일에 90세트(1세트*3매), 3월 2일에 200매, 3월 3일에 80세트(1세트*3매)를 판매했다. 당진농협 하나로마트…

  15. 2020.02.29 · 문화·교육 · 임아연

    행사·축제 잇따라 취소·연기

    - 3.1운동 101주년 기념식 취소 - 충남체전·장애인체전 개최 상황 예의주시 - 3.10 및 4.4 만세운동 기념행사 취소 -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무기한 연기 - 세계 여성의 날·물의 날 행사 연기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으로 3월에 예정된 지…

    당진시대
  16. 2020.02.29 · 문화·교육 · 박경미

    코로나19 비상…각종 공공시설 임시휴관

    코로나19 확산으로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각종 공공기관 및 다중이용시설 등이 임시휴관한다. 또한 하루 왕복 12차례 운행하던 대구행 시외버스 운행도 코로나19가 진정될 때까지 잠정 중단키로 했다. 복지시설 ‘STOP’ 당진…

  17. 2020.0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코로나 여파로 학교·어린이집 개학 연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학교 개학이 일주일간 연기됐다. 따라서 2일 개학할 예정이었던 당진지역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모두 9일에 개학한다. 교육부는 앞으로 상황을 주시하며 추가적인 개학연기도 검토할 예정이며, 휴업 장기화에…

    당진시대
  18. 2020.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현장 속으로] 당진시보건소 24시코로나19 최전방에 선 보건소

    … 없을 정도이고, 길거리를 오가는 객들도 줄었다.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불안감이 당진까지 미치고 있다. 이러한 와중에 코로나19 확산에 당진시보건소 직원들이 고군분투하며 전선을 지키고 있다. “너무 덥고 숨이 차요” 지난달 24…

  19. 2020.02.27 · 산업·경제 · 김예나

    [미담] 읍내동 건물주 “3월 월세 받지 않겠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위축된 소비심리로 지역경제가 크게 어려움을 겪으면서,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훈훈한 시민들의 마음이 당진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전국에서 세입자에 대한 월세 감면 등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읍내동에 위치한 주택 ‘꿈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