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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건강 즐겁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4건
기간
1993—2026

74건 · '건강 즐겁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2007.04.09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여객 버스 운전자 이응욱씨-“인사는 제 자신을 더 즐겁게 합니다”

    … 인사로 마무리된다. 이씨는 “인사는 받는 사람뿐만 아니라 하는 사람도 즐겁게 한다”며 “승객들이 지역주민들이라 모두 형제같고 부모같다”고 말했다. 합덕이 고향인 이씨는 버스를 운전하기 전에 서울서 사업을 했다. 사업을 하면서도 고향에 내려와 농사지으…

  2. 2007.01.08 · 지역사회 · 김태숙

    지역아동센터 당진1호 ‘채운선재공부방’ 문열어

    …, 문화권, 발달권, 학습권, 참여권을 지키고 아이들이 미래의 주역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보호, 복지, 교육, 문화 등 통합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지난 2006년 11월 당진군으로부터 당진의 첫 번째 지역아동센터로 인…

  3. 2005.03.15 · 지역사회 · 김기연

    석문면 통정리 경로잔치 풍성

    …. 이날 경로잔치를 준비한 문재임 부녀회장은 “어르신들께서 많이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모든 시름을 잊고 즐겁게 지내달라”고 말했다.

  4.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씨는 그동안 자신에게 주어진 도움과 관심에 감사를 표했다. “아직 내가 건강해서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다는 게 고맙지요.” “아직 봉사가 뭔지 잘 모르지만...” 당진사랑나눔회 양미자씨 이제 봉사활동을 막 시작한 것이나 다름없다며 인터뷰를 부담스러워…

  5. 2004.09.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이웃과 정을 나누는 한가위 되길...

    …라 여의고 대덕리에서 할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다. 지난해까지는 할머니가 건강해 차례를 지냈지만 올해는 할머니의 건강이 좋지 않아서 지내던 차례도 그만 두기로 했다. 그렇다고 해서 추석이 기다려지지 않는 것은 아니다. 살기 바빠 자주 들르지 못하는 삼촌…

  6.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의 건망증 치유, 지도층이 앞장서야

    …참 딱한 일이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도 안주고 불쾌하게도 하지 않으면서 즐겁게 살 수 있으면 본인의 건강은 말할 것도 없으며 사회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즐겁게 살면 웃음과 미소가 끊이지 않을 것이며 사회도 밝아지고 범죄도 없어질 것이…

    당진시대
  7. 2003.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유있는 공간] 즐겁게 사는 비결

    얼마나 오래 사느냐와 얼마나 인생을 즐기느냐는 다르다 건강이 좋은 상태라고 할 때 나이 든 사람이 얼마나 행복하고 얼마나 즐겁게 살 수 있는지는 두가지 중요한 요소에 달렸다 첫번째는 인생에서 목표를 갖는 것 두번째는 다른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당진시대
  8. 2000.11.13 · 지역사회 · 유종준

    순성면 경로잔치

    … 지난 4일 순성초등학교 아미관에서 열려 참석한 많은 노인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하루를 보냈다. 이날 경로잔치에는 보건진료소에서 나와 노인들에 대한 건강검진을 했으며 당진미용학원과 황선자헤어컬렉션에서 무료로 헤어컷트를 해줬다. 또한 순성어린이집 어린이들…

    당진시대
  9. 2000.11.06 · 지역사회 · 이명자

    신평면 경로잔치, 건강강좌 어린이 사물놀이 등 다채

    추수 끝낸 노인들 맘편히 하루즐겨 건강강좌, 어린이 사물놀이 등 다채 신평면 경로잔치 27일 신평면 복지회관에서 열린 신평면 경로잔치에는 각 마을에서 6백여명의 노인들이 참석해 푸짐한 음식을 들며 하루를 즐겼다. 화창한 가을날씨 속에 열린 이날 잔치에…

  10. 2000.05.29 · 지역사회 · 이명자

    경로당 자원봉사자 모집

    …가요 강습, 종이접기, 수공예, 한글지도, 서예, 에어로빅, 고전무용, 건강체조, 단전호흡, 레크리에이션 등 노인들의 무료함을 달래주고 건강을 증진시켜 줄 특기를 가진 사람으로 주 1~2회 또는 월 1~2회 경로당을 방문, 봉사활동을 벌인다. 군은 문…

    당진시대
  11. 1996.05.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뿌리회, 경노잔치 열어

    … 류영호 회장은 “우리사회발전의 주역이었던 노인들이 사회에서 존경받으며 건강하고 즐겁게 노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인사말을 대신했다. 회원과 부인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들며 노인들은 이자리에 참석한 강봉구 읍장과 박웅열 파출소장의 노래를 신청해…

    당진시대
  12. 199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 김광규

    …들의 안부를 나누고 월급이 얼마인가 서로 물었다 치솟는 물가를 걱정하며 즐겁게 세상을 개탄하고 익숙하게 목소리를 낮추어 떠도는 이야기도 주고 받았다 모두가 살기 위해 살고 있었다 아무도 이젠 노래를 부르지 않았다 적쟎은 술과 비싼 안주를 남긴 채 우리…

    당진시대
  13. 1995.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진건 적어도 넉넉하게 산다 그 비결은 낙천과 베품-당진세탁소 이기형씨

    이기형(46세)씨의 생활신조는 ꡐ늘 즐겁게 살자ꡑ는 것이다. 그래서 주머니가 텅비어 있어도, 온종일 다림질에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아파도 그는 짜증내거나 인상쓰지 않는다. 가진 게 많아 그런 여유가 있는 것은 아니다. 세탁소 일만으로는 대학교, 고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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