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85건
기간
1993—2026

685건 · '기고' · 최근 기사부터4 / 35쪽

  1. 2023.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8) - 정재왈 전 (재)서울예술단 예술감독]“가장 힘들 때 고향을 찾게 되더군요”

    …않았었는데 우연히 ‘당진시대’를 통해 지역을 다시 잘 알게 되었습니다. 기고도 하고 기관과 문화관련 단체들의 자문도 해주면서 말이죠.” ■정재왈 약력 -정미면 수당리 출생(1964년) -호서고(9회)-고려대 -한국일보 스포츠문화부국 기자(1990-19…

  2. 2023.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 지금이 좋다

    지금, 살아가고 있는 이 순간이 나는 좋다. 지금이라는 시간 위에서 곡예하는 듯 출렁이지 않고 잔잔한 평온을 느낀다. 지금 안에 주어진 것들과 함께 사랑하며 감사를 나누고 있다. 지금과 함께 나는 살아있는 자신을 느끼며 살아있음으로 충만해진다. 한때는…

  3. 2023.08.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내가 내 죄를 사하노라

    …시의회 김덕주 의장은 지난주에 ‘대립 아닌 협치의 의회를 꿈꾸며!’라는 기고문을 통해 지난 임시회에서의 5분 자유발언 불허가 당진시의회 회의규칙 제3조의2 제5항에 근거한 정당한 절차였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매우 부적절한 변명입니다. 우리가 …

  4. 2023.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수해복구 봉사를 다녀와서

    …를 보았다. 우리 당진은 1998년 8월 8일 수해로 당진시내가 물에 잠기고 산사태가 발생되어 수많은 재산과 인명 피해를 보았다. 엄청난 수해를 봤을 때 전국에서 봉사자들이 오셔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셨다. 우리가 수해복구 하던 날은 중복이라 엄청나게 무…

  5. 2023.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경제안보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에너지전환 정책 시급하다

    우리는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고 있고 기후위기를 극복하는 것이 인류의 최대과제다. 기후위기 극복이라는 과제를 풀어가면서 세계 각국은 자원과 에너지 안보를 중심으로 경제안보를 내세우며 글로벌 경제는 그린보호무역주의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급격하게 변화하…

  6. 2023.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또 하나의 가족 ‘노인장기요양보험’

    2008년 7월 대한민국 어르신들을 위해 출발한 노인장기요양보험이 올해 16년째 효도보험으로 든든하게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독거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했을 때 마당에서 키우는 닭이 안방과 마당을 넘나들어, 신발을 벗어야 할지, 신고 들어가야 할지 고민되…

    당진시대
  7. 2023.06.16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세상사는 이야기] 송산면 동곡리 문현수 농부시인 농부의 땀으로 써내려 간 시

    … 일기 쓰는 습관은 이어졌다. 본격적으로 시를 쓰게 된 것은 지역신문에 기고하면서부터다. 인연이 닿은 신문사 직원으로부터 시를 써 보면 어떻겠냐는 권유를 받았고, 그 때부터 17년 동안 매주 글 한 편씩 기고했다. 매주 마감을 지켜야 하는 일이 쉽지는…

  8. 2023.06.02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독자권익위원회 구성 및 위촉식 진행

    …과 기사 논평에 관한 의견 제시 및 비평 제안, 독자 불만 사항 수렴, 기고 등 지면 참여, 당진시대 발전방안 자문 등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당진시대 독자위원회는 △문정숙 전 당진YMCA 이사장 △성보석 변호사 △이인수 당진에너지센터장 △명은주 당진…

  9. 2023.05.19 · 인물·동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인터뷰] 이형열 당진시대 30주년 백서발간편찬위원장 “당진시대 역사 기록…미래 도약의 밑거름”

    …당진시대와 함께해온 주주·독자, 전현직 임직원 인터뷰를 비롯해 좌담회, 기고 등 다양한 방식으로 당진시대 역사를 기록해 낼 예정”이라며 “아직 부족한 점 많지만 계속해서 성장·발전하는 건강한 지역신문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0. 2023.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정부의 굴욕외교·민생파탄·노조탄압 규탄”

    …검찰을 앞세워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맹목적 굴욕외교로 전쟁 위기를 부추 기고, 노조 탄압을 일삼았다”면서 “청년들은 전세 사기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상황까지 내몰렸고, 이태원 참사로 죄 없는 청년들이 수없이 죽어갔 으며, 노조 탄압으로 한 노동자를 분…

  11. 202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입학 60주년 기념 봄소풍을 마치고

    올해 초 내경초등학교 20회 동창회 집행부가 모인 자리에서 입학 60주년의 의미를 살려 모교로 봄소풍을 가자고 제안했다. 50년 전에 공부하고 뛰어 놀던 교실과 운동장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하는 호기심과,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다는 자신감…

    당진시대
  12. 2023.04.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김주백 당진시산림조합장   대호지면 산불 복구에 만전 기해야

    산림 훼손돼 폭우에 대규모 토사 유출 우려 장마철 전에 토사 유출 방지시설 설치해야 보험 등 산주 재산피해에 대한 지원책 필요 4월 2일에서 4월 4일까지 대호지면 사성리와 조금리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해 68ha의 많은 산림이 소실되었다. 다행히 인명…

  13. 2023.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빼앗기지 말아야할 또 하나의 당진땅

    지난 3일 당진시와 한국가스공사 사이에 ‘당진LNG기지 항로 준설토 적정 처리를 위한 당진항친수시설 호안 조성사업’에 대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당진시는 가스공사와 지난 2021년 9월 준설토 처리와 친수시설 조성에 대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14. 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당진 원전 망언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

    당진시민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든 일이 또다시 벌어졌다. 윤석열 정부의 핵심 인사의 입에서 당진에 소형원전 건설이 필요함을 암시하는 망언이 반복되었기 때문이다. 지난 15일, 내포신도시에서 열린 충남지역 공약 지원 간담회 자리에서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

  15. 2023.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 박정희 동상을 삽교호에 세우겠다고?

    … 우리 민족은 근대시기 제국주의 일본국의 이웃이었다는 이유로 나라를 빼앗기고 식민지배를 강요당했던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다. 특히 일제는 1937년 중일전쟁을 도발한 후 1945년 패망에 이르기까지 식민지 조선을 상대로 동원 가능한 모든 것을 징발하여…

  16. 2023.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오동원 당진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 학교급식 김치 한 조각에 담긴 학생의 기본권

    예전 아침이면 우리 어머니들의 가장 큰 고민 중의 하나가 우리 애들 도시락 반찬으로 무엇을 싸주어야 하나가 아니었나 싶다. 이제는 학교마다 급식을 해주어서 어머니들의 고민이 조금은 줄어든거 같다. 요즘 우리집 아내는 학교를 마치고 집에 온 아들에게 잘…

  17. 2023.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차준국 당진참여연대 회장 철탑도 정의롭게 서야 한다

    당진의 옛 지명 중에 염솔이라는 곳이 있다. 현재는 그곳은 정미면 하성리, 승산리 일대라고 한다. 지형이 변화고 지명은 바뀌었으나 개천 이름은 옛 기억을 되살려 염솔천이라 부른다. 고려시대에 이곳은 염솔부곡이 있었다고 한다. 신분이 낮아 토지를 소유할…

  18. 2023.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청소년 성인권, 그리고 바른 성교육박영옥 여울종합상담센터장

    성인권이란 인간이 성적 주체로서 자신의 삶을 누릴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성은 인류의 생존과 연결되어 있지만, 자신의 경험과 인식의 수준에 따라 눈높이나 기준이 다르다. 특히 청소년이 유년기를 거쳐 성인으로 접어드는 성인식은 시대나 사회변화에 따라 …

    당진시대
  19. 2023.0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한전은 결자해지하고 지역 정치권이 답해야 한다”

    어느덧 평택에서 다섯 가구가 이곳으로 이주한지 11년이 지나고 있다. 삽교호 제방을 쌓기 전 이곳에 홍 모 씨, 박 모 씨가 물막이 작업으로 둑을 쌓으며 피땀 어린 노력으로 땅을 일구고, 농토를 만들어 생계를 이루던 곳이라 하여 ‘홍원로’, ‘박원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