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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가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8건
기간
1993—2026

328건 · '마을 가장'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 / 17쪽

  1. 2024.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고형식 신평중학교 교육혁신부장 / 역사교사 다수가 패자 되는 ‘내 자식 지상주의’ 끝은 공멸이다

    …않도록 우리 모두가 아이들의 보호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나는, 우리 마을은, 우리 공동체는 어떤 기대를 가지고 우리 아이들을 교육하고 길러내고 있는지 깊이 고민해 봐야 할 때입니다. 그리고 내 자식을 비롯해 오늘 마주친 주위의 모든 아이들에게 어떤…

  2.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당신의 아름다운 날을 만들어 드립니다

    …진문화예술학교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신설해 노년층을 대상으로 한 <당신이 가장 아름다운 날>을 진행했다. 당진문화예술학교를 통해 연 수강생 400여 명이 수업을 듣고 발표회를 개최하고 있으나, 이동하기 어렵고 문화 소외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들은 문화예술…

  3. 2023.08.2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길고양이의 행복한 터전 ‘낭만랜드’를 지키는 김영숙 씨 (면천면 죽동리) “‘낭만랜드’에서 생명의 소중함 전하고 싶어요”

    …만랜드’가 됐다. 현재 그는 지역의 청소년에게 생명존중의 가치를 전하는 마을해설사로 활동하고 있다. 본업은 골프레슨, 봉사는 다양하게 고양이를 돌보는 것만큼,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도 봉사하고 싶었던 그는 바로 실천에 옮겼다. 지난 2015년 당진해나루…

  4. 2023.07.2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3] 송악읍 기지시리, 세계문화유산이 된‘틀모시 줄난장’의 고향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혀질지도 …

  5. 2023.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③ 우강면 내경리 조국형 옹“죽거나 팔·다리 잘린 전우들 숱하게 봤지”

    …학년이 됐다. 내경초등학교 1회 졸업생이 된 그는 졸업 후 청년이 되어 마을 통장 일을 맡았다. 통장 일을 할 때 6.25 전쟁이 벌어졌다. 그는 “당시 마을이 인민군에 점령 당했다”며 “집집마다 소련 국기가 날리고 북한 노래가 흘러나왔다”고 회상했다…

  6. 2023.05.16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청소년에게 본보기 될 미담 보도해주세요”[독자와의 만남] 유병한 옹 (면천면 율사리)

    …돌아온 고향에서 집안 농사일을 도왔고 주변인들의 추천으로 1년 반 동안 마을 이장 을 맡기도 했었다. 또한 면천면의원으로도 활동하며 1960년대 당시에 있었던 남산국민학교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이어왔다. 40대에는 …

  7. 202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입학 60주년 기념 봄소풍을 마치고

    …찾아 물청소를 하고 테이블과 의자를 세팅하고, 설치물을 설치했다. 후경 마을에 살고 있는 학교 후배로부터 큰 도움을 받았다. 태극기를 교실 중앙에 걸고, 운동회 분위기를 살려 만국기를 얼기설기 매달았다. 드디어 봄소풍 겸 입학60주년 기념 행사날이 찾…

    당진시대
  8. 2023.04.28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2023 기지시줄다리기축제, 코로나19 후 대규모로 재현된 축제…수상 승리로 국태민안 기원

    …다. 둘째 날에는 국태민안과 풍년을 기원하는 당제와 용왕제, 시장기원제(마을기원제)가 열렸다. 셋째 날부터는 농악과 줄꼬기, 줄다리기 등을 체험해보는 ‘유네스코 줄다리기 체험’이 진행됐다.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과 신성대학교의 태권도 공연과 세한대학교의…

  9. 2023.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 면천면 성상리 미(米)나래떡카페 미(米)인상회 ‘체험 공방’ 문 열다

    … “사람들이 면천면을 잠깐 들렸다가는 게 아쉬웠다”면서 “사람들이 종일 마을에 머무를 수 있는 있도록 체험 공간을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약 15평 규모의 이곳에는 떡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큰 탁자와 의자가 준비돼 있고, 몇가지 쌀과 도정기도…

  10. 2023.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번성했던 ‘당진전통농악’ 점점 사라진다

    … 것이 우리 가락이었다. 그 외에 좋은 일이 있을 때마다 흥겨운 소리가 마을을 가득 메웠다. 이금돈 당진농악대 단장은 아직도 그때가 기억난다.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날이라고 많이 알려진 칠월칠석에는 칠석제를 지낸다. 무병장수와 자손을 기원하며 칠성신에…

  11. 2022.12.19 · 문화·교육 · 유수아

    [독자와의 만남] 기지초등학교 씨름부 감독 조영진 “뉴미디어 활용해 접하기 쉬운 당진시대”

    …은 대학교 1학년 때 고향인 고흥에서 열린 대회에 출전해 우승했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당시 씨름의 길을 걷겠다는 말에 부모님의 반대가 심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날 처음으로 부모님이 아들을 응원하기 위해 관중석에 자리했다. 또한 신입생이…

  12. 2022.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당진행복교육센터와 행복교육지구의 중요성

    … 협력하는 교육협력모델이라는 점에서 기존 사업과 다르다. 행복교육지구의 가장 큰 성과는 협치 경험과 협치 구조의 생성, 학교와 지역 간의 교육 협력 시도로 볼 수 있다. 지자체, 교육청, 지역주민, 학교의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으로 교육공공성을 전면화하…

  13. 2022.11.22 · 문화·교육 · 유수아

    [창간 29주년 특별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숲·바다·들판…다양한 풍경과 함께 하는 당진의 길

    …했다. 유수아 기자가 직접 걸어본 버그내순례길부터 삽교호 바다사랑길까지 가장 먼저 찾은 곳은 버그내순례길이다. 버그내순례길은 모진 박해로 목숨을 잃은 수많은 천주교 선조들의 고통과 눈물이 서린 길이다. ‘한국의 산티아고’라고 불리는 버그내순례길은 김대…

  14. 2022.06.24 · 문화·교육 · 박경미

    “면천읍성,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해 활성화 해야”

    …‘면천읍성 활성화를 위한 지역축제 확대 개편 필요성 제언’ △박연규 면천마을관리협동조합장의 ‘면천읍성을 팔아먹는 방법’ △오수권 면천면주민자치회장의 ‘면천읍성 복원과 성안마을의 활용방안’ △송상수 전 낙안읍성민속마을 보존회장의 ‘면천읍성 활성화를 위한…

  15. 2022.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상록초등학교

    탄소중립 실천에 나선 상록초등학교(교장 조성남)가 마을과 학교가 함께하는 환경교육주간을 운영했다. 상록초등학교는 지속적으로 환경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학생들에게 교육해왔다. 지난 2020년과 2021년에는 충남교육청의 초록에너지학교로 선정돼 에너지전환…

  16. 2022.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두 번째 문화도시 공모…키워드는 ‘포구’

    … 것에서 착안했다. 실제로 이중환이 쓴 <택리지>에 ‘충청도에서 내포가 가장 위치가 좋으며 수로를 따라 포구가 발달하고 산은 적고 구름이 많으며 들이 펼쳐졌다’라고 쓰여 있다. 당진시는 충남 서북단에 위치해 내포의 중심지역이다. 또한 자연생태환경으로 …

  17.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석문면 삼봉4리 출신김애경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아이들을 향한 사랑, 동요로 노래하다

    …곡의 대부분을 남편 박수진 씨가 가사를 썼다. 부부가 쓰고 만든 곡 중 가장 대표적인 가곡은 2000년 발표된 <나의 별에 이르는 길>이다. 그는 “1984년 5월부터 본격적으로 동요 작곡을 시작했다”며 “창작동요제를 보면서 우리 아이에게 엄마아빠가 …

  18. 2022.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고려인’ 우리의 동포, 우리의 가족배정화 초록별교육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년 전까지 필자에게 고려인은 뉴스에서 접하고 들은 것과 광주의 ‘고려인 마을의 이야기’와 ‘고려인 청소년들을 위해 힘쓰시는 전도사님’의 이야기가 전부였다. 그런데 고려인이 필자에게 크게 다가오기 시작한 것은 3년 전 ‘초록별교실협동조합’에서 고려인 아…

    당진시대
  19. 2022.04.04 · 문화·교육 · 박경미

    [6.1지방선거 이것만은 해결하자 7] 문화·관광 ‘문화’로 풀면 도시가 변한다

    …정책이 중심이 되는 선거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 의제를 발굴해야 한다. 가장 화두가 되는 우리 사회의 이슈와 의제를 찾아 제언하는 선거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 시리즈를 연속 게재한다. “문화기관, 정체성 확립 필요” 현재 당진지역에는 문화예술 관련…

    당진시대
  20. 2022.03.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명은주 당진행복교육지원센터장 당진교육의 씨실과 날실이 될 당진교육혁신네트워크

    …교육청이 협력하여 지정하는 자치구를 의미한다. ‘행복교육지구 사업’은 ‘마을교육생태계 조성을 통한 공교육 혁신’이고, 목표는 ‘마을과 함께하는 학교교육과정 운영’이다. 다시 말해, 행복교육지구는 ‘마을이 학교’라는 기치하에 지자체, 교육청, 지역사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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