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24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대호지면 적서리 볏가리대 내리며 풍년농사 기원
…(음력 2월 1일)였던 지난 20일 맵찬 바람이 몰아치는 가운데 적서리 마을회관 앞에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점차 잊혀지고 사라져가는 민족 고유의 풍속과 향토문화를 보전하기 위해 주민들은 볏가리제를 준비했다. 머슴날은 본격적인 영농활동을 시작하기 전 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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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건 · '마을 어르신'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23.02.24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음력 2월 1일)였던 지난 20일 맵찬 바람이 몰아치는 가운데 적서리 마을회관 앞에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점차 잊혀지고 사라져가는 민족 고유의 풍속과 향토문화를 보전하기 위해 주민들은 볏가리제를 준비했다. 머슴날은 본격적인 영농활동을 시작하기 전 겨…
2023.02.11 · 지역사회 · 임아연
순성면 본1리(이장 장동근, 새마을지도자 김기관, 부녀회장 임미순) 주민들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5일 본1리 마을회관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주민들이 윷놀이를 하고 오곡밥과 정월대보름 음식을 함께 나누면서 주민 간 화합을 …
2023.01.20 · 지역사회 · 한수미
…내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이번엔 6.25 전쟁이 발발했다. 평온했던 시골 마을에 가난과 고난이 찾아왔다. 피죽 하나 먹지 못하고 버텨내야만 했다. 많은 이들이 모진 고문과 전쟁, 굶주림에 세상을 떠났다. 대호지에는 그 어려운 시기를 버틴 사람들과 떠난 …
2023.01.20 · 지역사회 · 박경미
… 설 명절을 앞두고 우강농협 앞에서 떡국떡을 판매했으며, 우강면 17개 마을 지역 어르신들에게 방한용 조끼 70여 개를 전달했다.
2023.01.20 · 지역사회 · 박경미
…석문면 22개 경로당에 해나루쌀로 만든 떡국을 전달했다. 추운 겨울 각 마을의 노인들이 경로당에 모여 점심을 함께 하기에 회원들은 매년 이 시기에 떡국을 만들어 전해왔다. 올해도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떡국을 준비한 가운데, 송민수 회장은 “부모님과 다…
2023.01.14 · 지역사회 · 한수미
…, 동화구연, 공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랫동안 강사 활동을 이어왔다. 마을을 찾아 강사 활동을 하면서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을 마주하며 복지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그는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이 왜 도움을 받지 못하는지 의문이 들었다”며 “이 생각을 …
2023.01.09 · 지역사회 · 박경미
… 지난달 29일 취약계층 40여 세대에게 송악읍이 후원한 백미 40포와 마을복지계회단이 후원한 마스크 1200장, 라이온스클럽이 후원한 여성 위생용품을 전달했다. 대호지봉사회(회장 조순자)가 지난달 28일 직접 만든 카스테라 400여 개를 대호지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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