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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9건
연도
2019년

89건 · '마음 건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카페 휴 바리스타 김종례 씨가 추천하는 무엇보다 값진 책, 그리고 친구

    …시간이 금방 지나가 있더라고요.” 하지만 늦은 나이에 책을 읽으려니 눈 건강을 걱정할 수밖에 없단다. 그는 “독서 때문에 시력이 안 좋다”며 “지금도 안과에서 눈을 많이 사용하지 말라고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욕심 같아서는 책을 계속 읽고 싶다”며…

  2. 2019.04.05 · 환경·안전 · 한수미

    [화제의 인물] 박경보 파인스톤 컨트리클럽 경비원홀로 불길 잡은 용감한 70대 경비원

    …생으로 고령의 나이임에도 회사의 배려로 여전히 일하고 있다는 박 씨는 “마음 같아서는 5년은 더 일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사회에서는 나이든 사람을 필요로 하는 곳이 별로 없다”면서 “회사 측의 배려로 계약을 연장해가며 일하고 있지만 앞날이 걱정되는 …

  3. 2019.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101세 노인 이송우 옹(원당동)“나도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 몰랐어”

    …집으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일본 탄광으로 떠나 하지만 막상 집에 오니 마음이 불편했다. 결국 다시 배를 타고 인천으로 향했고 쇳물을 녹여 무기를 만드는 공장을 다녔다. 거기서도 몇 해 일하다 집이 그리워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당시 스무 살이었던 …

  4. 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조권형 석문면송전선로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당진화력 신송산간 송전선로 ‘지중화’가 정답이다

    …화력 발전소와 765kV와 154kV 송전탑이 늘어져 있어 이미 우리의 건강권과 재산권을 짓누르고 있는지 오래다. 그런데 또 주민들 모르게 345kV 송전탑이 당진화력에서 신송산까지 계획되고 있었다니 소스라치게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새로운 철탑 신…

    당진시대
  5. 2019.03.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행정사무조사] 철저한 지도·감독 필요 vs 자율성 침해

    …구입비 등으로 과다하게 집행한 것은 문제”라며 “손 편지와 활동사진 등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선물을 줄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김창희 관장은 “오랜 기간 동안 활동하는 봉사자에게 2만 원 넘지 않은 선물을 전달한 것”이라며 “또한 손 편…

    당진시대
  6. 2019.03.29 · 환경·안전 · 박경미

    [신설상가] 5000원의 행복면천면 성상리 면천성 한식뷔페 이상희 대표

    10여개가 넘는 반찬의 건강한 한식을 단돈 5000원에 즐길 수 있는 면천성 한식뷔페가 면천읍성 앞에 문 열었다. 면천성 한식뷔페를 운영하고 있는 이상희 대표는 당진토박이로, 지난해 면천면 성상리로 이주해 왔다. 이 대표는 “면천면은 조용하고 인심이 …

  7. 2019.03.29 · 환경·안전 · 임아연

    [맛집] 석문면 교로3리 대호가든 김경옥 대표 깊고 시원한 맛! 박속낙지탕이 자랑

    제철 싱싱한 해산물과 직접 키운 채소 사용<br>약용식물 등 건강한 우리 전통음식에 관심 사계절 내내 바다에서는 다양한 해산물이 잡혀 식탁을 풍성하게 한다. 요즘에는 실치는 물론 간재미와 도다리가 제철이다. 제철에 먹는 식재료는 신선할 뿐만 아니라 가…

  8. 2019.03.25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단체 탐방] 행복클럽클럽의 원동력은 ‘배려와 행복’

    … 비율이 반반이라는 양 여성부회장은 “오전에 운동하는 클럽이라 여성들이 마음 편히 운동할 수 있다”며 “주부들이 자녀를 유치원이나 학교에 보내고 배드민턴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인천 경기이사는 “코트 6개를 사용…

  9. 2019.03.25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 탐방]우리음식연구회우리 손으로 만드는 향토 요리

    …물을 이용한 음식들을 가공해 선보이고 있다. 면천면의 꽈리고추를 활용해 건강하면서도 칼칼, 얼큰한 맛을 내는 꽈리소스를 개발했다. 꽈리소스를 이용해 등갈비조림과 멸치조림 등 평소 자주 먹는 실생활 요리에 접목하고 있다. 또한 호박고구마를 이용해 잼과 …

  10. 2019.03.15 · 정책·행정 · 박경미

    [신설상가] 행정동 OK120동의보감카페건강을 마시다!

    OK120동의보감카페에서라면 마음껏 한방차를 마시고 각종 기획 상품을 인터넷보다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다이어트 상담과 미용 시술까지 이용할 수도 있다. 다양한 재미가 있는 샵인샵 OK120동의보감카페가 행정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11. 2019.03.08 · 지역사회 · 한수미

    7기 송산청춘노인대학 개강

    …개관과 동시에 운영돼 오고 있으며, 노래교실을 비롯한 생활 댄스 교실, 건강 체조 교실, 한글 교실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박창금 씨는 “2019년 새해를 맞이해 개강한 송산청춘노인대학에서 몸과 마음에 활기를 얻어 아름다운 …

  12. 2019.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100대 명산에 도전한 강남기 당진시 자원순환과 청소정책팀장“여러분, 건강하세요”

    …이야” “드라마에서 보면 암 선고를 받고 주인공이 좌절하잖아요. 딱 그 마음을 알겠더라고요. 먹먹하고, 내 일이 아닐 거라는 생각, 그것 뿐이었어요.” 암의 크기도 컸고, 진행도 꽤 됐으며, 설상가상으로 위치도 좋지 않았다. 성대까지 암이 전이된 상태…

  13. 2019.02.28 · 지역사회 · 임아연

    정미면 도산리 청춘 김현기·김은경 대표시원 담백한 이북식 만두전골 어때요?

    …좋은 양배추를 비롯해 직접 농사지은 다양한 채소가 듬뿍 들어가 그야말로 건강식이다.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오리기름과 잘 우러난 채수가 어우러져 느끼하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코다리찜 정식은 흔히 큰 접시에 여럿이 먹을 수 있…

  14. 2019.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신평면 지킴이친목 도모에서 이제는 지역 나눔으로

    …신평 지역을 위해 좋은 일을 하자는 의견이 제안됐다. 이에 회원들이 한 마음 한 뜻을 모아 쌀을 마련해 신평면에 쌀을 나눴다. 이밖에도 지킴이는 체육대회 및 등산을 개최해 오고 있다. 1년에 한 차례 인경회, 서경회와 함께하며 체육대회를 개최해 왔으며…

  15. 2019.02.26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영농조합법인 오구목장“요거트·치즈 맛나유~”

    …6차산업 인증 사업체 선정을 받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윤은기 대표는 “마음 맞는 여성낙농인들이 힘을 합해 영농조합법인을 설립했다”며 “각자 오랫동안 목장을 운영해왔기 때문에 공통점도 많고 일이 힘들지라도 함께하기 때문에 즐겁다”고 말했다. 박영양 이…

  16. 2019.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학교급식 차질 없이 정상 운영됩니다

    … 바뀌면서 다소 혼란스러울 수도 있겠지만 궁극적인 지향점인 우리아이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면에서는 학부모, 농업인, 영양교사, 공급업체, 시민 등 우리 모두가 같은 마음일 것이라고 생각하며 넓은 아량으로 이해하고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이번 일련의 과정…

    당진시대
  17. 2019.02.25 · 인물·동정 · 한수미

    방차옥 회장 취임

    …의사회를 이끌어 온 차원진 이임회장은 “의사에게는 열심히 진료해 환자의 건강을 찾아주는 것이 꿈”이라며 “하지만 법과 제도적 압박에 소박한 꿈을 뺏기는 현실”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우리의 권리를 우리 스스로 찾아 긍지와 자부심을 갖출 수 있도록 함께…

  18. 2019.02.22 · 산업·경제 · 한수미

    [책소개] 최익순 다비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 대표 나를 변화시킨 ‘책’

    최익순 다비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 대표의 얼굴엔 항상 꽃이 피어있다. 그만큼 언제나 웃음으로 사람을 대하며 긍정 에너지를 전한다. 하지만 최 대표도 내성적이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을 두려워했던 때도 있었다. 남들 앞에 서면 쭈뼛대기 일쑤고 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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