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7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다시 돌아온 가을 전어와 대하
…지 궁금하다. 100g당 지방 2.4%를 함유한 전어는 봄에 태어난다. 여름에 플랑크톤과 유기물을 먹고 성장해 기름기가 적어 맛이 떨어지지만 가을에 월동준비를 시작하면서 9~10월 경에는 살이 통통하게 오르고 지방 함량이 6%까지 증가한다. 이 시기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7건 · '맛집 여름' · 최근 기사부터4 / 7쪽
2018.09.17 · 정책·행정 · 박경미
…지 궁금하다. 100g당 지방 2.4%를 함유한 전어는 봄에 태어난다. 여름에 플랑크톤과 유기물을 먹고 성장해 기름기가 적어 맛이 떨어지지만 가을에 월동준비를 시작하면서 9~10월 경에는 살이 통통하게 오르고 지방 함량이 6%까지 증가한다. 이 시기에…
2018.08.24 · 정책·행정 · 한수미
… 때나 비위가 약해졌을 때도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임산부의 산후조리, 여름철 배앓이나 숙취에 탁월하다고 전해진다. 당진 어죽 맛집은? 당진의 어죽 맛집은 먼저 면천지역에서 찾을 수 있다. 면천저수지를 앞에 두고 있어 탁 트이는 물가를 보며 식사를 즐…
2018.07.27 · 환경·안전 · 한수미
… 엎드릴 복(伏)자를 써 복날이라 부른다. 말복은 다음달 16일로 남은 여름기간 동안 보양음식으로 몸이 지치지 않도록 기력을 보충해 줘야 한다. 대표적 보양음식 ‘삼계탕’ 많은 사람들은 복날이면 대표적인 보양음식으로 ‘삼계탕’을 꼽는다. 삼계탕의 주재…
2018.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바지락칼국수와 팥칼국수, 그리고 여름철 별미인 콩국수. 이레면옥은 문을 연 3년 전부터 이 세 가지 메뉴만 고집하고 있다. 이레면옥에서는 메뉴가 많지 않은 대신 국수 한 그릇에도 온 정성을 담는다. 한편 가격도 변함없이 6000원을 고수하며 저렴하게 …
2018.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연일 30도를 웃도는 날씨를 보이며 더위가 찾아온 가운데, 이무렵 생각나는 것이 얼음 동동 띄운 고소한 콩국수다. 콩을 불려 곱게 갈아 내린 콩 국물에 쫄깃한 면을 넣어 호로록 한 그릇 비우면 언제 더웠었냐는 듯 더위가 가신다.…
2018.02.05 · 산업·경제 · 박경미
…바지락의 육즙과 각종 재료의 맛이 어우러져 시원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여름메뉴인 서리태콩국수도 박명숙 면사랑의 자랑이다. 박 대표는 순성에서 부모님이 재배한 서리태를 공급받아 직접 갈아서 콩국수를 만든다. 조미료를 일절 넣지 않고 만든 진한 콩물의 …
2018.01.02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식당들이 많다. 그 중에서도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지역의 곱창전골 맛집을 소개한다. 이화곱창 20년 된 이화곱창은 곱창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도록 매일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생곱창을 들여와 하루 3~4시간 씩 손질 과정을 거친다. 덕분에 잡냄새…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등이 모두 10월이 제철이다. 먼저 가을철 대표 생선으로 꼽히는 갈치는 여름철 산란을 마치고 월동에 대비하기 위해 늦가을까지 왕성한 먹이 활동을 한다. 그 덕에 10월을 전후한 시기에 살과 기름이 가장 많이 올라 맛이 좋다. ‘10월에 갈치는 삼겹살보…
2017.08.26 · 지역사회 · 한수미
여름이 끝나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신선한 회와 해산물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다. 상추에 마늘을 올리고 초장을 찍은 회 한 점이라면 자연스레 술 한 잔을 찾게 된다. 더불어 얼큰한 매운탕이 있다면 밥 한 공기가 금방 사라진다. 당진 시내 가…
2017.06.29 · 정책·행정 · 한수미
오는 12일 초복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되고 있다. 무더운 날과 함께 입맛이 없어지며 기운까지 사라지는 요즘이다. 초복을 앞두고 힘을 불어 넣어 줄 영양가 높은 음식을 촌가보신정에서 선보이고 있다.21년 째 송산면 유곡리에서 변함…
2017.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 담긴 특별한 양념이 사용돼 추어탕 국물이 매콤하면서도 얼큰하다. 한편 여름을 맞이해 게시한 콩국수는 추어탕 못지않게 인기다. 콩국수에는 서리태의 한 종류이지만 속과 겉이 모두 청색인 속청을 사용한다. 덕분에 서리태의 효능은 모두 가지고 있으면서도 콩…
2017.06.12 · 지역사회 · 이영민
…국수, 열무국수 등 질 좋은 식재료를 엄선해 조리하고 있다”며 “유명한 맛집에 버금가는 국수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다인식당의 여름철 주메뉴는 콩국수다. 콩국수는 100% 국산 서리태를 사용하고 있고 면도 수제로 만들기 때문에 식감이 좋다. 또한…
2017.05.13 · 정책·행정 · 한수미
…각나는 때다. 냉면 혹은 메밀국수 등 더위를 날려줄 음식들 역시 많지만 여름철 음식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콩국수다. 또한 지역에서 소문난 콩국수 맛집의 경우 우리 지역에서 생산한 콩을 사용하기에 믿고 먹을 수 있다. 콩국수는 특히나 입맛이 없고 땀…
2017.02.18 · 산업·경제 · 이영민
…습니다.” 주인 알아보는 ‘덩이’ 신평면 부수리 맷돌포에 위치한 혜주네 맛집에서는 청개구리를 키운다. 2년 전 우연한 계기로 들어온 청개구리의 이름은 덩이다. ‘넝쿨째 들어온 복덩이’의 줄임말이란다. 덩이는 이미 동네의 명물이다. 오는 손님마다 가장 …
2016.09.24 · 정책·행정 · 한수미
…고기 함량이 높아 하나를 먹어도 배를 든든히 채울 수 있다. 이밖에 올 여름부터 시작한 부대찌개는 푸짐함을 위해 베이컨과 다양한 햄 등을 사용하고 있다. 가 대표는 “부대찌개를 만들기 위해 의정부와 파주 등 부대찌개로 유명한 맛집을 찾아다녔다”며 “더…
2016.09.09 · 지역사회 · 한수미
…축협 뒤에서 작게 시작해 꾸준히 손님들의 발길을 끌어모으는 지역의 오랜 맛집으로 자리 잡았다. 이화곱창 김기연·이운신 부부는 “그동안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손님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특유의 냄새로 곱창 먹기를 꺼려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이화곱…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고와 식견을 넓혔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인턴기자 활동을 통해 <뜨거운 여름 뜨겁게 봉사하다>, <잇따른 국회의원 방문…“환경문제 해결 기대”>등의 기사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블로그>운영에 참여한 박경미 학생은 “환경노동위원회 국회의원들이 당진…
2016.08.12 · 정책·행정 · 김예나
…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여름휴가철을 맞아 정보제공성 기사와 지역의 현안을 다룬 기사가 많았다. 하지만 읍면동의 소소한 이야기나 미담 기사가 적었다. ·독자의 취향은 다양하다. 여러 독자들의 취향에 맞는 …
2016.08.11 · 지역사회 · 한수미
… 어떨까? 특히 당진의 경우 면천을 비롯해 지역 곳곳에 콩국수로 유명한 맛집이 많다. 이번호에서는 무더운 여름철, 기력을 회복할 수 있는 지역의 콩국수 맛집을 소개하고자 한다. 고대면 진관리 삼거리식당 도심과 가까운 콩국수 맛집 당진 시내 도심과 가까…
2016.07.07 · 정책·행정 · 한수미
…다. 송산면 당산리에 위치한 돼지이야기는 언제 찾아도 부담 없는 소문난 맛집이다. 돼지이야기의 주 메뉴는 쌈밥이다. 우렁이 대신 하나하나 손질한 바지락을 넣기 때문에 쌈장 맛이 더욱 부드럽다. 이 바지락은 석문면 난지도리에 거주하는 장인이 직접 잡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