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김명진 전 합덕읍 주민자치 위원장심화되는 지역발전 불균형
…서 두드러지고 있다. 대규모 산업 시설 및 주거, 상업, 편의를 비롯한 복지문화 시설 등이 북부권에 속속 둥지를 틀면서 남부권에 생계의 터전을 갖고 있던 상당수 주민들이 고향을 뒤로한 채 이주 대열에 합류하면서 우려했던 공동화 현상이 눈앞의 현실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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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건 · '문화 복지'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16.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 두드러지고 있다. 대규모 산업 시설 및 주거, 상업, 편의를 비롯한 복지문화 시설 등이 북부권에 속속 둥지를 틀면서 남부권에 생계의 터전을 갖고 있던 상당수 주민들이 고향을 뒤로한 채 이주 대열에 합류하면서 우려했던 공동화 현상이 눈앞의 현실로 다…
2016.02.21 · 정책·행정 · 김예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박종환 당진원도심상가번영회장은 “원도심은 교육·문화·경제활동이 함께 이뤄져야 하는 곳”이라며 “활성화 방안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이 공원이나 청소년 문화공간을 만들어 다양한 연령층의 발길을 잡아야 한다”면서 “시에…
2016.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가 올해 이동복지관 운영, 인권보장 및 분권조례 제정, 자유학기제 지원 등 다양한 신규시책들을 추진할 예정이다. 당진시는 지난 14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2016년 주요업무 보고회를 열고 올해 추진할 신규시책들을 보고했다. 이날 제시된 신규시책…
201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정국장 당시 현대제철에서 지원된 200억 원의 기금과 시비를 들여 종합복지타운이 준공됐는데 주민지원교육과장 할 때 담당 팀장 등과 같이 전국 여러 시설을 벤치마킹하며 구상했던 사업이어서 감회가 새로웠다. 앞으로 여건이 허락되면 보훈단체 사무실은 별도…
2016.01.01 · 인물·동정 · 임아연
… 제공하는 한편, 물가안정 정책을 병행해야 한다. 도로·주택·의료·교육·문화 등 양질의 인프라를 확충해야 인구의 외부 유출을 막고 지역경제도 살아날 것이다. 당진의 미래 성장동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해안지역 중심의 항만 개발이 앞으로 큰 힘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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