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6]“먹는 것이‘데식데식’하는 게 맛 없나보구나”
…합니다. 위 말들은 당진지방의 사투리로, 현재는 잘 쓰지 않는 사라지고 있는 낱말입니다. 이 코너를 통해 소개된 사투리는 사라져 가는 우리말을 10년에 걸쳐 모아 엮은 책 <지랑이 뭐래요>에 수록돼 있습니다. - 방치 : 엉덩이 - 서빠닥 : 혀. 혓…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27건 · '분위기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17쪽
2020.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니다. 위 말들은 당진지방의 사투리로, 현재는 잘 쓰지 않는 사라지고 있는 낱말입니다. 이 코너를 통해 소개된 사투리는 사라져 가는 우리말을 10년에 걸쳐 모아 엮은 책 <지랑이 뭐래요>에 수록돼 있습니다. - 방치 : 엉덩이 - 서빠닥 : 혀. 혓…
2020.10.10 · 지역사회 · 한수미
…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지난 임기 동안 직원들이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복지 종사자의 자긍심과 자존감을 높이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당진시복지재단은 사회복지대상을 제정하고 장기근속자에 표창을 수여했다.…
2020.08.21 · 지역사회 · 김예나
… 올해 처음 시행하는 마을자치 활성화 사업은 그동안 리·통에서 운영하고 있는 회계·감사 현황 등 하향식 보고 위주인 마을총회 방식을 개선하고,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제안하고 결정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실시하는 사업이다. 마을자치 활…
2020.07.28 · 지역사회 · 한수미
반려견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곳, 댕댕이(강아지들을 부르는 별칭)들의 에버랜드가 되어 줄 ‘댕버랜드’가 송산면 매곡리에 문 열었다. 락휴노래타운 당진터미널점을 운영하는 김종출 대표는 지난 1년 전 유기견보호소를 찾았다가 안락사에 처해지기 직전인 …
2020.07.28 · 지역사회 · 한수미
… 경험을 쌓기 위해 곳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해 왔다고. 그중에서 우두동에 있는 교촌치킨에서 2~3년을 일한 것이 기억에 오래 남았단다. 이후 군대를 제대하고 잠시 회사에 다니기도 했지만, 나만의 가게를 운영하고 싶은 고민이 항상 따랐다. 그때 어머니의 …
2020.06.16 · 지역사회 · 김예나
…다”고 덧붙였다. 전국 코바코 중 매출 1위 달성키도 코바코를 운영하고 있는 부부 조성용‧이순희 대표는 충남 부여 출신이다. 서울에서 거주하다, 1997년 건설업을 하고자 당진을 찾았다. 하지만 IMF로 인해 4~5년 만에 사업을 중단했고, 이 대표 …
2020.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원당동에 있는 엄마품 어린이집을 10년간 운영했던 이옥화 원장이, 이제는 온누리 주·야간보호센터로 어르신들을 만난다. 더불어 옆에 카페 ‘좋은 날’까지 함께 개업하며 지역의 어르신뿐만 아니라 주민까지 함께 어우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포항 출신의…
2020.06.06 · 지역사회 · 김예나
화이트톤과 우드톤이 조화롭게 꾸며져 편안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의 서양진지는 지난해 7월 문을 연 파스타‧스테이크 전문 식당이다. 최근 서양진지가 음식이 맛있으면서 데이트하기 좋은 식당으로 입소문 나면서 많은 이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1년 반 동안 …
2020.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담벼락이 ‘JESUS LOVES ME’라는 문구와 예수가 아이들을 안고 있는 그림 등으로 알록달록하게 변신했다. 이 담벼락의 변화를 가져온 이들은 바로 진옥성결교회(담임목사 이진수)의 청년들을 비롯한 교인들이다. 이들은 지난달 30일부터 오래돼 지저분…
2020.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과 함께하는 날이 오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효제요양원 고대면 장항리에 있는 효제요양원(원장 강진화)이 코로나19가 장기간 이어지자 답답함을 호소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특별한 행사를 지난달 29일 진행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장기간 면회와 외출, 외박이…
2020.03.30 · 지역사회 · 박경미
… 이사할 당시 인터넷 설치도 어려웠다”며 “하지만 고즈넉한 시골 마을의 분위기가 좋았다”고 전했다.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대학 진학 당시 공예를 선택했다. 그리곤 2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도예가의 길만을 걸어왔다. 주로 백자작…
2020.03.23 · 지역사회 · 한수미
낮에는 분식, 밤에는 호프를 즐길 수 있는 ‘검정고무신’(대표 장희정)이 송악읍 기지시리에 문 열었다. 7년 전 기지시리에 자리 잡고 아이들을 키우던 장희정 대표는 “아이들이 길에서 컵 떡볶이 먹는 것 대신 깔끔한 공간에서 저렴하면서도 든든하게 먹을 …
2019.12.23 · 지역사회 · 김예나
…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당진시 복지재단을 통해 석문면에 거주하고 있는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박원길 담임목사는 “소외된 이웃을 돕고, 함께 성장하는 나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자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제3기 고대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신인철)가 출범하면서 고대면의 분위기가 달라졌다. 제3기 고대면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의 소식과 주민자치위원회의 활동을 전하는 주민자치 행복소식지를 발행하고, 타 지역과 자매결연을 통해 도시와 농촌이 함께 협력하며, 청소…
2019.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에서는 의류와 잡화, 그릇을 비롯한 각종 생활용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바자회를 비롯해 다양한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먹거리장터가 열렸다. 또한 아동들이 즐길 수 있는 야외풀장과 물놀이시설이 운영됐으며, 페이스페인팅과 풍선아트, 부채캘리그라피, …
2019.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 화합 위한 행사 개최…아파트 활성화에 한 몫 “노인들이 함께할 수 있는 일거리 있었으면” 석문면 통정리에 위치한 석문천년나무2단지 아파트 경로당에 들어서면 머리카락이 희끗한 할머니, 할아버지가 함께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다. 체육·미…
2019.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바다에서 고운 모래를 밞으며 파도를 즐기는 해수욕은 여름에만 누릴 수 있는 즐거움 중 하나이기도 하다. 당진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 왜목마을과 난지섬 해수욕장이 지난 6일 문을 열고 물놀이객들을 맞고 있다. 당진의 해수욕장은 다음달 18일까지 44일…

2019.06.11 · 지역사회 · 김예나
…체 위원장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김 의원은 “도시재생사업은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을 활용해 환경 뿐 아니라 경제·사회·문화·복지 분야 등의 종합적인 활성화를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경쟁력 확보, 현재 살고 있는 주민들이 살고 싶은 매력적인 …
2019.04.19 · 지역사회 · 박경미
…만 아니라 밖에서도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인테리어 했다”며 “이국적인 분위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휴식공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서울에서 10년간 카페를 운영했던 그는 새로운 도약의 첫걸음으로 당진을 향했다. 김 대표는 “당진은 활기가 넘치…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민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또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체험을 할 수 있는 농촌체험마을이 완공됐으며 그 옆으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연꽃이 있는 합덕제가 개발되고 있다. 합덕의 많은 단체장 그리고 주민들의 관심과 노력이 머지않아 좋은 결실로 합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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