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8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역언론인들이 기록한 풀뿌리 지역언론사
… 거치며 우리 사회는 근본적 변화의 물결을 타게 됐고 주민들이 자신들이 사는 지역의 시장과 도지사, 시의원·도의원을 직접 선출하는 지방자치의 부활 및 확대 실시도 이뤄졌다. 지역신문은 1988년 12월 홍성신문 창간 이후 2022년 현재에 이르기까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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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건 · '사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 / 30쪽
2022.12.08 · 정책·행정 · 임아연
… 거치며 우리 사회는 근본적 변화의 물결을 타게 됐고 주민들이 자신들이 사는 지역의 시장과 도지사, 시의원·도의원을 직접 선출하는 지방자치의 부활 및 확대 실시도 이뤄졌다. 지역신문은 1988년 12월 홍성신문 창간 이후 2022년 현재에 이르기까지 …
2022.12.02 · 정책·행정 · 박경미
…있는 실정에 대해 글로벌 시대에 맞는 개혁과 개방을 추진코자 한다. 잘 사는 농협, 잘 사는 농민 조합원을 만들어내겠다. ■주요공약 - 수확기 벼수매가 조기확정 전액 지급 - 지역특성에 맞는 고품질 밭작물 생산을 위한 단지화, 기계화, 구획정리 조기실…

2022.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시민옴부즈만같은 모임을 구성해 꾸준히 활동하는 것이다. 특히 자신이 사는 지역의 지방자치단체부터 감시하는 활동이 필요하다. 감시의 눈이 없으면, 부패하고 무능해지기 쉬운 것이 권력의 속성이기 때문이다. 특히 한국의 지역정치는 일당지배 또는 양당지배…
2022.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하는 메시지가 아닐까. “길 잃은 외뿔고래가 흰고래 무리에 속해 함께 사는 모습을 본 적이 있습니다. 어느 다큐멘터리에서요. 저는 그 외뿔고래와 같습니다. 낯선 바다에서 낯선 흰고래들이랑 함께 살고 있어요. 모두가 저와 다르니까 적응하기 쉽지 않고 …
2022.08.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대하는 결과가 없더라도 오늘을 버티며 오늘 하루도 무사했음에 감사하며 사는 것이 노년의 즐거움과 행복이 아닌가 한다. 노년의 삶이란 누구나 50보 100보라는 말이 있다. 배운 사람이나 안 배운 사람이나 돈 있는 사람이나 돈 없는 사람이나 거기가 거…
2022.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불러주기 시작했고, 운동화가 한 켤레씩 쌓여갈 때마다 그만큼 정치인으로 사는 삶 또한 차곡차곡 채워졌다. 운동화는 그 자체로 시민과 함께한 기록물이자, 내게 가장 소중한 보물 1호가 되었다. 그동안 운동화를 신고 열심히 뛰어왔지만, 아직도 우리 지역 …
2022.05.24 · 정책·행정 · 박경미
…역의 사전투표소에서 하는 것이다. 관외투표의 경우 기표한 투표지를 내가 사는 지역으로 운반하기 때문에, 투표지를 함께 교부된 회송용 봉투에 넣고 봉합한 후에 투표함에 넣어야 한다. 본투표와 사전투표 모두 오전 6시~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코로나19 …
2022.05.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고 후보자를 선택하는 근본 목적에 대한 환기가 필요한 이유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지금 대 전환의 시대정신을 요구하고 있다. 사회 전반에 걸친 변화와 전환의 선택을 요구받는 것이다. 그렇다고 지방정치가 사회적 유토피아나 이상사회 같은 미래 비전의…
2022.05.09 · 정책·행정 · 임아연
…어 “소외된 외곽 지역에 도시기반을 확충하고, 친환경 개발로 더불어 잘 사는 도농복합도시를 만들겠다”면서 “공공기관 유치 등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2022.05.09 · 정책·행정 · 한수미
…나가는 곳을 만들고 싶었거든요.” 이 대표는 ‘음식’으로 정했다. 먹고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기에 음식을 나누며 사람들과 어우러지고 싶었던 이 대표는 양식, 제과, 제빵 등 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학원에 다니며 본격적으로 공부에 나섰다. 덕부엌…
2022.05.06 · 정책·행정 · 임아연
… 인플레이션으로 양극화에 따른 피해가 크다고 생각하면서 열악한 환경에서 사는 당진시민도 대한민국의 사회적 약자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예산이 2016년 대비 두 배로 커졌는데 사회적 약자에게 지급되고 있는 지원금은 그대로다. 사회안전망으로서의 기능이 약…
2022.04.29 · 정책·행정 · 한수미
… 일고 있다. 당진항 발전을 위한 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당진에 사는 시민 중에 당진항을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또한 당진항에 가본 사람은 거의 없다. 당진항에서 자주 외발(한발)자전거를 타며 늘 생각하는 것은 당진항을 알리고 시민들이 …
2022.04.25 · 정책·행정 · 한수미
…은 손님이 많은 편”이라며 “전통시장과 오일장은 향수를 품고 있고 사람 사는 냄새도 나는 곳인 만큼 많이 이용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송악읍 복운리에서 당진오일장을 찾은 강내상·임미영 씨는 “종종 장 보러 오일장에 온다”며 “오늘은 날씨가 좋…
2022.04.18 · 정책·행정 · 한수미
…늘 생각했다. 또한 아파트관리소장도 약 10년 동안 11개 단지에서 잘 사는 사람, 못사는 사람 가지각색의 경험을 했다. 충청북도청 의회사무처에서 의회 운영 지원업무도 했기 때문에 지방자치의 흐름과 요구하는 소리에 답할 수 있다. 시민들이 왜 윤명수 …
2022.04.18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정책과 사업은 무엇인가? 먹고 사는 문제는 두말할 나위 없이 가장 중요한 현실이지만 이제는 어떻게 사느냐를 고민하고 쾌적한 정주여건을 조성해야 할 때이다. 이를 위해 도시 인근에 대규모 호수공원을 조성하여 누구…
2022.04.15 · 정책·행정 · 한수미
…강도시 당진을 만들겠다. ③전통시장 골목상권 보호로 균형 있게 함께 잘 사는 당진을 만들겠다. ④사람 중심의 친환경 미래도시 당진을 만들겠다. ⑤문화와 품격이 있는 사계절 머물고 싶은 서해안 중심 수변관광도시 당진을 만들겠다. 지역현안에 대한 평소 소…
2022.04.05 · 정책·행정 · 한수미
… 곳곳에 자리하고 있는 카페다. 대구에 본점이 있는 이 카페는 시골에서 사는 할머니의 인심을 느낄 수 있도록 메뉴 구성과 인테리어가 이뤄졌다. 당진점도 복고풍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양동 주전자와 초록색의 새마을 모자, 옛 버스 정거장 등으로 카페가 …

2022.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된 도로마다 전부 다녀볼 계획이다. 이륜차를 구매해 자연부락에 외롭게 사는 분을 찾아갈 것이다. 선거운동을 효과분석이라는 이기적인 행동에서, 진실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다. 경쟁자에 대한 비판이나 경쟁의 언사는 한마디도 하지 않을 것이다. …

2022.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왔다. 농산물을 판매하기 위해 노점상 일은 물론 안 해 본 것이 없다. 사는 염천리는 아직도 수도가 안 들어온다. 도로도 협소하고 난방도 문제다. 극심한 주차난, 교통체증, 시민의 휴식 공원화 등 해결하기 위해 도의원에 출마했다. 모든 일에 최선을 다…

2022.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리더십, 이성적인 리더십을 가지고 충남의 미래를 선도하고 더불어 잘 사는 사람 중심의 당진을 만들고자 재도전하게 됐다. 그동안 안전건설소방위원장으로 활동해 왔다 재선한다면 활동하고 싶은 위원회가 있는가? 어떤 분야에 주력해 활동하고 싶은가? 안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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