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힘든 농사, 이제는 희망이 됐어요”장재광 시민기자가 만난 청년 대호팜 박상욱 대표
… 싶다”고 말했다. “젊고 패기 있는 청년인 제가 직접 발로 뛰며 내가 사는 동네를 살기 좋은 마을로 바꾸고 싶어요. 또한 농업 현실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장재광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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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건 · '사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4 / 7쪽
2017.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싶다”고 말했다. “젊고 패기 있는 청년인 제가 직접 발로 뛰며 내가 사는 동네를 살기 좋은 마을로 바꾸고 싶어요. 또한 농업 현실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장재광 시민기자
2017.06.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는 없어야" 이들은 "결국 물 관리는 물줄기가 있는 해당 도시와 마을에 사는 주민들이 관리하는 유역자치권으로 가야한다"며 "이를 위해 우선 물관리를 일원화해 부처 이기주의로 강과 하천이 짓밟히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자유한국당에 …
2017.06.24 · 정책·행정 · 이영민
사랑하는 남편과 결혼에 골인 고아라 씨는 대학 시절 남편 박영재 씨를 만났다. 선배의 소개로 만난 박 씨는 군인이었다. 훈훈했던 외모의 박 씨가 마음에 들었던 그는 제대까지 기다리기로 결심했다. 시간이 지나서 박 씨가 전역했고, 두 사람이 만나서 결혼…
2017.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마치 선크림을 발라 자외선을 막아내고 구멍 난 배의 구멍을 막아야 사는 것처럼 원망이 밀려올 때 차단하고 막아내야 할 것입니다. 그 차단제가 감사입니다. 감사를 선택하는 삶은 원망과 불평을 이겨나갈 수 있습니다.
2017.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 정도다. 이영자 대표의 사위 추민엽 씨는 “대신 가까운 합덕 지역에서 사는 손님들을 위해 오후 5시까지 배달 서비스를 하고 있다”며 “많은 손님들이 잊지 않고 항상 찾아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초원식당의 대표 메뉴는 추어탕이다. 초원식당의 추어탕…
2017.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력에서 멀어지면 다시는 출사의 길이 열리지 않았다. 과거시험을 통한 출사는 극히 제한되었고, 과거시험 자체가 부정과 청탁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권력에 가까이 있지 않으면 실력이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한낮 사치스런 노리개에 불과했다. 이런 철저한 계급…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동지킴이 활동비를 학교에 기탁하고 싶은데….” 매일 아침 상록초등학교의 수문장 역할을 하는 아동지킴이 신현철 씨가 행정실을 찾았다. 아동지킴이 활동비로 38만8000원이 입금됐다며 아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고 물었다. 그렇게 3…
2017.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용한 한글 교육이다. 김 교육감은 올해 보령에 있는 외딴 섬 녹도에 사는 단 한 명의 입학생을 위해 폐교됐던 학교를 전국 최초로 다시 열었다. 또 올해 전국 처음으로 ‘충남학생문학상’도 제정했다. 심사위원회는 작가로 활동하며 실력을 겸비한 각 분야…
2017.06.16 · 산업·경제 · 임아연
…확보돼야 하며, 각 경로당의 지원 편차를 줄여야 한다. 또한 외곽지역에 사는 노인들의 접근성 확보를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하며, 지역의 고등교육기관과 협력해 노인여가복지 인력 양성 등에 적극 참여토록 해야할 것이다.” 박현숙 교수 “노인일자리의 질적 …
2017.06.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이 되어 풍요를 누리고 사는 것은 밤을 새워 생산의 현장에서 땀 흘려 일한 산업의 역군들의 수고가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가 1년 열두 달 365일 가족과 함께 따뜻한 잠자리에서 편안히 단잠을 잘 수 있는…
2017.06.10 · 지역사회 · 임아연
…를 방문했다. 우스갯소리로 주민자치위원들은 “주민자치활동을 하느라 먹고 사는 일은 뒷전”이라고 할 정도다. 신평고 학생들과 함께 ‘조나단과 함께 떠나는 토요캠프’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해 전국 주민자치박람회에서 우수사례로 …
2017.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주변 사람들과의 교류가 모두 단절된 것이다. 그때 우연히 같은 아파트에 사는 젊은 엄마를 만났다. 그 사람 역시 어린 자녀를 두고 있어 하루 종일 집에만 있어야 했다. 오죽하면 베란다 위층에서 내려오는 물소리를 듣고 ‘사람이 살고 있구나’라고 생각할 …

2017.06.05 · 지역사회 · 임아연
…면서 “앞으로 술도 먹지 않고 열심히 살겠다고 다짐한 만큼 새로운 삶을 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06.02 · 문화·교육 · 임아연
… 추모하는 당진사람들(집행위원장 이상우)이 ‘오월, 당진시민문화제-사람 사는 세상’을 개최했다. 지난달 27일 당진버스터미널 앞 광장에서 열린 이번 문화제에서는 노무현 대통령의 관련 사진 등을 전시했으며, 영상을 상영했다. 또한 현직 국회의원이자 문화…
2017.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위치한 이음센터에서 합창연습을 합니다. 전라도, 경상남도 등 단원들이 사는 곳은 제각각이지만 빠짐없이 행복의 하모니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희를 보며 희망과 용기를 가졌으면 합니다. >>대한민국휠체어합창단은 세계 최초 휠체어장애인만으로…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본지 제1142호 사람 사는 이야기 <현대차 판매 전국 3위 ‘영업왕’>에 보도된 현대자동차 당진지점에 근무하는 장석길 팀장의 지원을 통해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 도서공간이 마련됐다 장석길 팀장은 당진시장애인복지관과의 인연을 통해 지역 장애…
2017.05.20 · 문화·교육 · 김예나
…동장으로 향한다. 올해 79세인 나의 건강비결을 물으면 운동하면서 젊게 사는 것이라고 답해주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40대 때 채운동에 위치한 집에서 찍은 사진이다. 당시 나는 취미로 국화를 길렀다. 해마다 200송이의 국화를 키웠고, 당진정보고에서…
2017.05.13 · 지역사회 · 김현정
…기억이 아니라 행위이며, 고스트(정신)”라고 대답해 준다. 즉 “어떻게 사는가?”가 인간을 정의한다는 것이다. 이 영화가 비록 흥행에는 성공하지 못했지만 많은 생각거리를 제시해 주는 철학적 함의를 담고 있는 영화임에는 틀림없다. 다만 인간의 몸을 껍데…
2017.05.12 · 정책·행정 · 임아연
… 다수의 산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젊은층 및 진보성향의 노동자층이 많이 사는 지역일수록 진보진영의 문재인 대통령과 보수진영의 홍준표 후보의 격차는 두 배 가까이 차이나기도 했다. 당진3동의 경우 2배 이상 차이를 보였다. 반면 농촌지역으로 고령화 현상…
2017.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미가 제철을 맞이했다. 당진하면 ‘실치’ 실치는 바닷물이 얕은 연안에서 사는 물고기다. 한반도의 바다에 흔히 있지만 당진의 장고항은 맛좋은 실치로 가장 유명하다. 실치는 베도라치의 치어다. 베도라치는 10~20cm가 보통이며 큰 것은 30cm에 이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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