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6 · 환경·안전 · 임아연
[미담] 길고양이 구조·치료에 도움 준 사람들“길고양이 또한 소중한 생명”
…역에 살고 있는 고양이를 죽이거나 없애면 새로운 고양이가 또다시 들어와 사는 습성이 있다. 중성화수술을 통해 개체수를 조절하면서 관리하는 게 길고양이와 사람이 공존하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전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8건 · '사는'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4 / 7쪽
2020.05.26 · 환경·안전 · 임아연
…역에 살고 있는 고양이를 죽이거나 없애면 새로운 고양이가 또다시 들어와 사는 습성이 있다. 중성화수술을 통해 개체수를 조절하면서 관리하는 게 길고양이와 사람이 공존하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전했다.
2020.05.26 · 지역사회 · 박경미
… 틀었다. 그는 6년 전 중노년지도자과정과 웰다잉상담과정을 수강하며 잘 사는 ‘웰빙’, 잘 늙는 ‘웰에이징’, 잘 죽는 ‘웰다잉’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 후 실습을 거쳐, 심화과정을 수료했으며, 웰다잉코칭지도자교육 등 여러 교육을 받았다. 그후에…
2020.05.26 · 지역사회 · 한수미
…뱅크는 식품제조기업 또는 개인에게서 잉여식품을 기부받아 결식아동, 홀로 사는 노인, 재가장애인 등 우리사회 결식자와 저소득층에게 식품을 전달하는 ‘식품나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당진시나눔푸드뱅크는 사단법인 당진천사운동본부가 맡아 운영하고 있으며…
2020.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역사를 주관하시고 섭리(燮理)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우리가 태어나서 사는 곳 그리고 죽는 것까지도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것입니다. 이 땅에 있는 모든 인간들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 분은 눈으로 볼 수 없기 때문에 형상으로 만들 수도…
2020.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체와 주차장 부족, 그리고 보행자의 위험 등 교통 관련 당진시민의 관심사는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이런 상황은 당연하다. 현재의 당진시의 차량 대수는 10만 대가 넘는다. 인구 수와 대비해 보면 이제 당진은 가구당 차량 2대가 됐다. 20세 이하의 …
2020.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든을 찾아주는 손님들에게 고맙다”면서 “지역주민들 덕분에 잘 자리 잡고 사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 쉼터가든은 ▪주소: 대호지면 4.4만세로 62 ▪문의: 010-5331-2505 ※이 기획기사는 2020년 충청남도 지역언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
2020.05.15 · 산업·경제 · 한수미
50년 전 나무 타고 올라가 둥지에서 새알 꺼내 먹던 송악건설중기산업(주) 대표인 이정식 씨가 이제는 새 사랑꾼이 됐다. 조류 사진을 찍기 위해 전국 팔도는 물론 하루 밤새워 꼬박 새를 기다릴 정도다. 뜻하지 않은 순간을 만나 희열을 느끼기도 하고, …
2020.05.12 · 지역사회 · 임아연
…애쓰는 이중적인 모습을 누구나 갖고 있다.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고민하지 않으면 우리는 누군가를 배제하고 소외시키는 것에 쉽게 익숙해지기 마련이다. 한쪽 귀가 처진 토끼 이야기 쉽고도 짧은 그림책 <내 귀는…
2020.05.11 · 문화·교육 · 김예나
바텐딩 경력 6차인 유종윤 바텐더는 20대 초반에 이미 바텐딩 국가대표에 이어 아시아컵 최종 우승자 타이틀까지 얻은 실력자다. 2014년 무렵에는 유 씨가 근무하던 호텔의 바가 서울에서 ‘가장 맛있는 칵테일 바’로 선정됐을 정도였다. 그런 그가 칵테일…
2020.05.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공뿌리’라 불리던 공포의 흔적은 사라지고 없지만, 여전히 그곳에 사는 주민들을 통해 옛 포구에 대한 모습을 그려볼 수 있다. “옛날 우리 살던 집이 포구하고 멀어야 300m쯤 떨어졌을까. 바로 바닷가 모래사장 앞이었어. 그때 선창도 없어서 돌을 징검…
2020.05.01 · 문화·교육 · 박경미
우유팩과 종이죽으로 바구니를 만들고, 천연염색한지와 종이죽으로 소꿉놀이 장남감도 만들어낸다. 종이끈을 엮어 예쁜 목걸이도 뚝딱이다. 흙과 옹기점토를 섞어 만든 크레파스는 벽이나 바닥에 그림을 그릴 수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다. 이 모든 것은 생태놀…
2020.05.01 · 정책·행정 · 김예나
…생들이 형수 요리가 정말 맛있다고 칭찬을 많이 했으니까요.” “두 번째 사는 인생, 살아있음에 감사” 한편 2006년 위암을 선고받고 7~8년 간 암투병을 한 정 대표는 완치 판정을 받은 후에는 하루하루가 감사할 뿐이다. 인생을 두 번 살고 있다는 그…
2020.04.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넷째 주 목요일이면 당진천을 구간별로 나눠 하천에 어떤 동물과 식물들이 사는지 조사했다. 조사를 통해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수많은 어패류와 식물들을 발견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동아리 산전수전 회원들과 함께 당진천을 조사하며 지속가능한 친환경적…
2020.04.22 · 산업·경제 · 김예나
시대가 변해도 옛 추억과 더불어 사람 사는 냄새가 난다. 이 때문에 지금도 전통시장을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대형마트와 편의점이 들어서고, 심지어 홈쇼핑이나 온라인 쇼핑몰이 생겨난 이후에는 편리함과 품목의 다양성 때문에 전통시장을 찾는 이…
2020.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들의 힘이 충분히 반영됐다고 평가합니다. 국민들은 더불어 행복하고 사람 사는 세상을 꿈꾸며 그 초석을 다져왔습니다. 시민들의 부름을 겸허하고 무거운 마음으로 받아들이며, 우리 모두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우혜숙 세한대학교 휴먼서…
2020.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 활동하는 그의 바람은 남은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베풀고 나누면서 사는 것이다. 그가 열심히 배우는 것도 늙어가면서 자식들에게 의지하기보다 내 삶을 살기 위해서다. 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문해교육 또한 건강이 허락하는 한 끝까지 하고 싶다고. 더…
2020.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업계의 동계진학을 대폭 확충해야 한다. 정용선 : 단란한 가정을 이루고 사는 것이 혼자 사는 것보다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사회적 문화부터 바꿔야 한다. 일방적인 정책보다는 개인별 맞춤형 정책이 필요하다. 출산을 기피하는 여성의 여건과 상황에 맞게…
2020.04.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사라는 것을 알까 무서웠을 정도”라며 “심지어 그 지역이 잘 살고 못 사는지 보려면 택시 기사의 주머니를 보라는 말도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시대가 많이 변했다. 자가용 보급률이 늘었고 운전이 보편화 되면서 택시는 부의 상징과 멀어졌다. 특히 코로…
2020.04.06 · 인물·동정 · 한수미
…방법> 1. 온라인에서 만난 사람에게 개인정보(ID, 비밀번호, 학교, 사는 곳, 연락처 등)를 주지 않도록 해야 한다. 2. 아이와 유대관계를 깊게 쌓아라. 3. 어떠한 문제가 생겨도 ‘우리는 네 편’이라고 말하라. 4. 사이버 성범죄 사례를 함께 …
2020.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가게를 운영하고 있었다”며 “그 시절에는 젊은 사람들이 어른에게 담배를 사는 것이 예의에 어긋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어른이 담배를 팔고 있으면 담배가게에 오는 것을 어려워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알고 있던 故 문정복 씨가 내게 가게를 운영해보라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