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2.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회/영탑사 참나무 수십스루 잘려나가
…지반 내려앉아 지진현장 방불, 원인 안 밝혀진 가운데 주민들 “인근 도로공사 영향” 주장, 불안속에 산이 갈라졌다. 송악면 부곡리 필경사 부근의 ‘장산’(일명 남살미산)이 동서로 1㎞에 걸쳐 갈라지고 지반이 균열된 채 내려앉아 있는 것을 24일 이 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4건 · '사회 공사'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999.02.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반 내려앉아 지진현장 방불, 원인 안 밝혀진 가운데 주민들 “인근 도로공사 영향” 주장, 불안속에 산이 갈라졌다. 송악면 부곡리 필경사 부근의 ‘장산’(일명 남살미산)이 동서로 1㎞에 걸쳐 갈라지고 지반이 균열된 채 내려앉아 있는 것을 24일 이 마…
1998.08.24 · 환경·안전 · 최종길 기자
…치단체에서는 안정적인 쓰레기매립장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적지 않은 환경.사회문제가 야기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해 강력하게 추진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이고, 해당지역 주민들에게는 환경오염, 지가하락의 주범이자 혐오시설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이다. 당진군은 …
1996.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나? 현재 정부 인쪾허가인 환경영향평가 협의와 자가용 전기설비설치허가, 공사계획인가에 대한 승인은 완료된 상태이고, 당진군 건축허가 과정만이 남아있다. 3. 당진화력과 비교, 총용량은? 당진화력은 50만kw 10기의 대용량발전소이나 한보화력은 석탄화력…
1994.08.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향평가-공공성확보결여 주민피해, 환경파괴 최대한 줄이는 게 과제 한국전력공사 송변전 건설처는 당진~신서산간 76만5천볼트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시행하기 위해 지난 93년 9월 예비답사를 시작으로 실시계획 승인을 따내기 위한 막바지 준비작업을 벌이고 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