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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중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2건
기간
1993—2026

312건 · '소중 우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16쪽

  1. 2024.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더위 속 “송산사회복지관의 여름 이야기”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고영성 고대면 항곡리 이장은 “우리 마을은 시내와의 접근성이 좋지 않아 문화와 복지 서비스를 접하기 어려웠다”며 “이번 이동복지관 덕분에 주민들이 모여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마련된 것 같아 복지관에 감…

  2.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6] 정미면 우산리 “명필가가 주민 이름 적는 계통문 이어졌었지”

    … 방면으로 2반에 속하는 가제골, 고라실이 있다. 최남수 노인회장은 “(우리가 추측하기로는) 1반에 있는 무시덩골(무세정골)에 항상 물이 흐른다고 해서 이름 지었고, 2반의 가제골은 골에서 물 내려오는 곳에 가재가 많다고 해서 가재골이라고 이름 부른 …

  3. 2024.05.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김영대 당진경찰서 서장 “시민의 편안한 일상을 지키는 당진경찰서”

    … 당진경찰서의 가장 중요한 방향은 ‘당진시민의 편안한 일상 지키기’다. 우리 경찰은 오로지 시민들의 안전과 소중한 생명을 위해 불철주야 뛰고 있다. 부디 시민들도 법규준수 의식을 갖고 안전한 일상을 보내길 부탁드린다. 앞으로 당진경찰서는 시민들의 편안…

  4.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승자 은빛어린이집 원장 (합덕읍 운산리) We are the world

    …나고 ‘We are the world’이라는 노랫말을 흥얼거리게 되면서 우리의 의식도 점점 변해왔습니다. 길을 걷다 외국인 한 명 만나기도 흔치 않던 시절엔 신기한 경험을 나누는 이야깃거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만나기 어렵던 외국인이었지만 지금은 우리가…

    당진시대
  5.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 권의 책에 담은 30년 봉사인생

    …이어 “원로봉사자들이 자신이 살아온 삶을 진솔하게 내어 놓으며 그 속에 소중한 의미와 가치를 찾고, 작가봉사자는 봉사에 대한 의미를 새롭고 견고하게 다졌다”면서 “봉사가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것만큼 자기를 스스로 돌보고 성찰하게 하는 것처럼 두 봉사…

  6. 2023.12.08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당신, 오늘 안녕하신가요?”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는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 석문면 지역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고 생명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7. 2023.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1365 자원봉사의 필요성과 매력

    … 기운이 느껴지지만, 한나절에는 눈부시고 따가우면서도 강렬한 태양 빛에 우리가 반기는 걸 보면, 계절이 벌써 가을의 문턱으로 성큼 다가왔음을 온몸으로 느낀다. 충남도 자원봉사자가 65만3000여 명이고, 그중 당진시 자원봉사자는 6만2000여 명 정도…

    당진시대
  8. 2023.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예술을 담아 날갯짓하는‘예담’…도시재생과 예술의 만남[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9 당진2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선정단체 ‘예담’

    …다. 지난 2019년부터는 지인과 함께 플라스틱 병뚜컹 업사이클링 및 탄소중립교육 등 환경에 관련해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고. 환경뮤지컬 <숲의 생일>도 공연했다. 김주희 대표는 “자녀가 있다 보니 다음세대인 아이들이 살아갈 우리 지구와 환경에 대한 관…

  9. 2023.10.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우리마을 이야기 7] 순성면 옥호2리쌍소나무와 부엉이 닮은 부엉산이 자리한 마을

    …”며 “그러나 물이 좋아 지하수를 사용하고 있고, 부엉배산(부엉매산)이 우리 마을을 감싸고 있는 아늑하고 조용한 동네로, 소박하고 순박한 사람들이 모여 산다”고 말했다. 순성면지에 따르면 과거 옥호2리는 ‘너번이’, ‘대광천리’, ‘대광리’라고도 불렸…

  10. 2023.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유이계 부장리철탑반대 대책위원장 주민들은 왜 소들섬을 지키려 하는가?

    …경지역으로, 이곳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자부심 또한 높은 곳이다. 이런 소중한 곳에 2014년 송전탑 건설 계획이 세워졌다. 그 이후로 평범하게 농사 짓고 살았던 우리 부부는 농부에서 투사가 되어 9년의 시간을 보냈다. 소들섬은 1979년 삽교천이 막…

    당진시대
  11.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복지사가 ‘작가’, 마을주민이 ‘주인공’이 된 전시회

    …간의 존엄성과 사회 정의의 신념을 바탕으로 일하는 사람들을 말한다”며 “우리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것을 신념으로 삼아 왔다”고 전했다. 이어 “주민을 주인공으로 만들겠다는 모습으로 작가가 된 사회복지사가 지역의 모습을 사진…

  12. 2023.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권에 담긴 잊혀졌던 마을 이야기

    …치회(회장 허석)가 마을 어르신들의 잊혀가는 옛 이야기를 책으로 엮은 ‘우리가 주인공이다’를 출간했다. 고대면주민자치회는 지난 2020년부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출판사업을 진행해왔다. 2020년에는 ‘고대면 지명에 관한 역사 이야기’를 발행했으며,…

  13. 2022.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3(마지막회) 노루페인트 합덕점 성현모 대표“지역 최고의 페인터가 되고 싶어요”

    …,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이 기사는 지역…

  14.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농기구 미니어처 만드는 손낙서 옹(고대면 진관2리) ​지게 할아버지, 마을교사 되다

    … 직접 써 온 것들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때 처음 만든 것이 지게였다. 우리가 아는 지게보다 훨씬 작은 크기의 지게를 만들었다. 지게를 다 만들고 뿌듯함을 느낀 손 옹은 그 길로 계속 나무공예를 이어갔다. 물레, 절구, 쟁기 등 다양한 농기구를 만들었…

  15. 2022.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나는, 美장원 권금옥 대표 (송악읍 복운리)“사람마다 다르게 나오는 염색에 매력 느껴”

    …,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 이 기사는 지…

  16. 2022.02.20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단체장 및 14개 읍·면·동 새마을 부녀회장 인터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힘든 한해가 될 듯 합니다. 그만큼 우리의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도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 하나로 뭉친 만큼 올해도 열심히 봉사활동에 참여해 보람을 느끼길 바랍니다.…

  17. 2022.02.16 · 지역사회 · 김예나

    [14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 인터뷰] “환경 보호 활동에 주력”

    …씀 전합니다. 환경이 중시되고 있는 만큼,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에서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여러 활동들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에 관심을 갖고 보호 및 보전활동 등을 추진해나가고자 합니다.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 김성권 새마…

  18. 2022.02.15 · 지역사회 · 김예나

    그림책으로 담은 우리 마을

    …어르신들의 호응이 좋았다”며 “자신의 이름으로 출간된 책을 통해 마을의 소중함과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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