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3.16 · 문화·교육 · 이명자
유동초교 교원아파트 건립계획 철회
…우려했던 졸업생들과 지역주민들의 반대로 진통을 겪어왔던 유동초등 학교내(순성면 성북리) 교원아파트 건립계획이 철회됐다. 당진교육청(교육장 김진권)은 지난 12일 “폐교된 유동초등학교내에 계획했던 충남 서북부 지역 교직원 합숙소 건립계획을 지난 2월 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4건 · '순성면 성북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998.03.16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려했던 졸업생들과 지역주민들의 반대로 진통을 겪어왔던 유동초등 학교내(순성면 성북리) 교원아파트 건립계획이 철회됐다. 당진교육청(교육장 김진권)은 지난 12일 “폐교된 유동초등학교내에 계획했던 충남 서북부 지역 교직원 합숙소 건립계획을 지난 2월 철…
1997.12.29 · 문화·교육 · 이명자
… 전국에 없을 것” 반발 지난 93년 학생수가 줄어 폐지된 유동초등학교(순성면 성북리 소재) 교정에 교육당국이 50세대 5층 규모의 교원아파트를 건립하기로 하자 학교설립에 애썼던 인근주민들과 졸업생들이 ‘정서에 맞지 않는 졸속행정’이라며 거세게 반발하…
1995.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금은 폐교가 된 순성면 성북리 유동국민학교에서 미술작업을 해온 구현숙(34세)씨가 지난 5일부터 갤러리 「도올」(서울시 종로구 관훈동, 739-1406)에서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낙엽, 흙, 물, 돌, 솔등 자연과 일상생활에서 평범하게 만날 수 있…
199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 책값등 마련할 길 없어 모 지방일간지 도움으로 등록금 간신히 해결 순성면 성북리 702번지, 일명 '안골'이라 불리는 작은 산마을에 사는 강미경(19세). 마을이라고 해봐야 첩첩한 산 건너건너 열집 있는 가운데 벌써 세 집은 비고, 노인들만 사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