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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5건
연도
2021년

105건 · '아이들이 있는'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4 / 6쪽

  1. 2021.06.15 · 환경·안전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 르 헤브드 마망 이지윤 대표 “엄마의 마음 담은 이유식·수제간식”

    …움을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수제 이유식은 이르면 4개월부터 먹을 수 있는 초기 이유식부터 완료기 이유식까지 단계별로 준비돼 있다. 초기에는 미음, 중기에는 묽은 죽, 후기에는 약간 무른 식감의 이유식, 완료기에는 진밥 정도의 이유식이 준비돼 있다.…

  2. 2021.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제는 교육복지다!

    …침식사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를 찾는 즐거움을 전하고 우울 기제가 있는 아이에게는 무기력과 귀찮음을 극복할 기회를, 또 새로운 진로까지 찾아주는 데 역할을 하고 있다. ‘아침머꼬’는 월드비젼에서 지원하는 아침밥 지원사업으로 1년 동안 아이들에게 …

  3. 2021.06.07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순성면 봉소리 쉼카페 “순성의 매력에 빠졌어요”

    …딸과 함께할 시간이 부족해 늘 마음 한쪽에 아쉬움을 안고 있었다. 마침 아이들이 다닐 어린이집을 찾다 생태 교육을 하는 순성의 어린이집을 알게 되면서 순성이라는 지역에 매료된 이 대표는 온 가족이 이사에 이어 카페까지 문을 열었다. 쉬고 싶은 사람들을…

  4. 2021.06.0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5 송악읍 반촌1리피부병을 낫게 한 샘 ‘냉견뱀이’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5. 2021.05.31 · 문화·교육 · 한수미

    ‘팽이’로 무한한 가능성 만들어요[학교 동아리 탐방] 전대초등학교 베이동아리

    …아리는 학부모로 구성된 전대마을학교(대표 계상충)가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자발적 동아리를 운영하면서 지난해 조직됐다. 팽이를 소재로 하는 이 동아리는 팽이와 연관된 모든 활동이 이뤄진다. 팽이를 가지고 대결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팽이를 알…

  6. 202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영한 당진학교수협의회장마음이 모든 행동을

    …봉사활동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온 데이비스는 대학에 입학했지만 우간다의 아이들이 너무 그리워 대학생활을 포기하고, 1년 동안만 봉사활동을 하고 돌아오겠다며 부모님을 설득해 우간다로 떠나게 된다. 그곳에서 “엄마라고 불러도 돼요?”라고 묻는 5살 짜리 …

    당진시대
  7. 2021.05.28 · 정책·행정 · 한수미

    아동학대 건수 올해 빠르게 증가

    …4건이었던 반면 올해는 5월까지 무려 145건이 신고됐다. 코로나19로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아동학대가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서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당진시 여성가족과에서는 지난해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을 배치했으며, 올해에는 전담팀을 …

    당진시대
  8. 2021.05.21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들이 함께하는 ‘돌봄’

    …기증받아 도서관으로도 활용할 계획도 구성하고 있다. 김은미 사무국장은 “아이들이 내일도, 내일모레도 오겠다고 이야기할 때 보람을 느낀다”며 “아이들이 오고 싶어하는 공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돌봄공간이 초등학생 뿐만 아니라 중학생들의 학…

  9. 2021.05.11 · 문화·교육 · 박경미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 동네 미술’남산공원에 생긴 작은 갤러리

    …의 그림이 전시돼 있다. 앞으로 이곳은 청소년, 시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열린 전시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또한 갤러리 뒤쪽에 자리한 지압길 공간에서 도자를 활용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작가와 아이들의 꿈’은 지압길 양옆으로 ‘동심’을 테마…

  10. 2021.05.03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야기 할머니 손남순 씨(사기소동)“옛날 옛적 전래동화 할머니가 들려줄게”

    … 키운 경력밖에 없는 할머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면접관들은 손 씨의 있는 그대로의 할머니 모습에 점수를 높게 줬고 당당히 면접에 통과했다. “연극하는 아들한테 틈틈이 교육을 받긴 했어도 긴장됐어요. 그런데 면접관이 다른 사람 말에는 안 웃더니 제 …

  11. 2021.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채운동 한울학원 이병석·임효순 원장“소그룹 학습 방식으로 눈높이 맞춰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병석 원장은 “아이와 강사의 관계가 수직적일 경우 아이들이 질문하기를 어려워 한다”며 “아이들과의 관계 형성을 우선으로 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덕분에 아이들 개개인이 어떤 방식으로 공부를 하는지 파악이 되고 자유로운 분위기…

  12. 2021.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강종수 장우회 회장 나는 長愛人이다

    …하여금 행복하게 살았다. 가난하지만 자식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부모님과 가족의 사랑을 받으며 나는 행복하게 자랐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니 맏이인 나에게 치우친 사랑이었지 싶다. 내가 받은 사랑은 형제자매들의 희생을 통해 얻은, 이들의 …

    당진시대
  13. 2021.04.23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탐방] 당진꿈나래학교“어떠한 장애가 있어도 배울 수 있어요”

    …춘 교육이 이뤄지는, 장애 학생들이 내일을 꿈꾸며 당차게 나래를 펼 수 있는 행복한 배움터다. “지역과 상생하는 학교” 당진의 특수학교 설립은 도내에 있는 시 단위 중 가장 늦은 편에 속한다. 그만큼 장애가 있는 자녀를 둔 학부모와 이들을 가르치는 교…

  14. 2021.04.19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합덕읍 운산리 꽁꽁 아이스크림 합덕점“행복을 주는 아이스크림”

    …젤리, 과자 등을 좋아하는데, 합덕에서는 아이스크림을 다양하게 고를 수 있는 곳이 없어 아쉬웠다”며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해 직접 문을 열었다”고 말했다. 꽁꽁 아이스크림의 경쟁력은 무인이 아니라는 점이다. 최근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가 늘어나고 있지만…

  15. 2021.04.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홍기후 충청남도의회 의원 충남형 통합센터로 모든 아동 아우른다

    …하다. 말로만 저출산 걱정을 할 게 아니라, 낳은 아이부터 잘 기를 수 있는 사회적 기반이 필요하다. 어떤 경우에도 멈추지 않는, 빈틈없는 아동보호 시스템을 구축해야 할 최적의 시점이다. 이에 본 의원은 지난 몇 년간 도정질문과 의정토론회, 연구용역,…

    당진시대
  16. 2021.04.16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교육자치’ 위해 내딛는 첫 걸음

    …을의 핵심 문제는 갈등이나 분쟁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동네를 바꿀 수 있는 것은 학생, 그리고 학교밖에 없다. 이를 위해 마을교육과정을 통한 마을 혁신을 향후 로드맵에 포함시켜야 한다. 더불어 주민자치회의 교육특위로 마을자치회를 포함해야 한다. 분과…

  17. 2021.04.12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김종선 별나라어린이집 원장 / 한국부인회 당진지회장 “카카오톡 채널 활성화해 독자와 소통하길”

    20여 년 동안 송악읍 가학리에서 별나라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는 김종선 원장은 아이들의 얼굴만 봐도 행복해진다고 말한다.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아이들에게는 어른들도 생각지 못한 톡톡 튀는 생각과 창의력이 넘쳐흐른다. 아이들은 김종선 원장이 하루를 살 게…

    당진시대
  18. 2021.04.09 · 환경·안전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계성초 앞을 지키는 허성무 씨(채운동)교통사고로 얻은 장애…아이들 등굣길 안전 지킴이 되다

    … 호루라기 소리가 ‘삐익-’하고 경쾌하게 울리면 지나가던 차가 멈추고, 아이들이 길을 건너 학교를 향한다. 오전 7시 30분부터 시작해 지각하는 아이들까지 안전하게 등교시키고 나면 9시가 넘는다. 아이들이 방학하면 함께 방학하고, 개학하면 같이 개학한…

  19. 2021.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평 풍림 아파트에 돌봄 공간 생겼다

    신평면 거산리에 있는 풍림아이원아파트 내에 돌봄 공간이 생겼다. 당진시주민자치 사회적협동조합 꿈꾸는나무(이사장 이윤재, 이하 꿈꾸는나무)와 신평면주민자치회(위원장 조한규)가 마련한 이 공간은 늘어나는 아이들에 대비해 갈 곳이 없는 신평 지역의 돌봄 문…

  20. 2021.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학교 밖 돌봄, 지역주민들이 나섰다

    …이 길어 수업이 끝나도 바로 집에 가지 못하며, 당시에는 마땅히 쉴 수 있는 공간도 없었다. 이를 위해 기지시리에 있는 불타는토스트 뒤편에 청소년을 위한 무료 쉼터 공간을 세우고 컵라면 등의 간식을 무료로 제공했다. 현재는 코로나19로 운영 규모를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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