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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5건
연도
1998년

65건 · '아이'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1998.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르고 정직하게 살고 싶어요” - 면천면 성상리 이복주·학주 형제

    …하게 이야기도 잘해 친구가 많다고 한다. 그 많은 친구중에 귀하게 크는 아이도 있지만 조금도 부럽지 않다. 오히려 그런 친구는 남을 위할지 몰라 친구를 통해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하는 배움을 얻기도 한다고 한다. 복주는 곧 이 목욕탕 아르바이트를 그…

    당진시대
  2. 1998.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아원에서 만나 행복한 백년가약 맺었죠” - 농아부부 김신성·김경하씨

    …신성씨도 부인과 함께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 행복하다. 이들 부부에게는 아이 둘이 있다. 첫째아들 재권이는 8살이고, 막내딸 재경이는 5살이다. 김씨부부는 두아이가 “공부 열심히 하고 착하고 건강하게 커줬으면 좋겠다”며 상기된 얼굴로 글을 썼다. 그들…

    당진시대
  3. 1998.02.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IMF시대를 살아가는 삶의 지혜

    …는다. 자취생이나 이동을 자주하는 직장인, 잠깐 쓰고 말 경우, 보조로 아이들 방 등에 따로 하나 더 장만하는 경우에는 새것보다 중고가 훨씬 경제적이다. 중고라고는 하지만 매장에서 판매 되는 수준의 제품은 짧으면 3년 이상, 대부분은 5년까지 무리없이…

    당진시대
  4. 1998.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설-청소년들에게 절제의 미덕을...

    … 다스리는 생활철학을 지녀야 한다. 먹고 사는 것이 풍요로와지면서 요즘 아이들은 부족한 것이 없다. 부족함이 없이 풍요롭다는 것은 분명 좋은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생활속에 나타나는 청소년들의 사치와 낭비는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무절제한 사치…

    당진시대
  5. 1998.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범띠들의 새해소망

    …예절도 없고 나이에 안맞게 사치하는 모습도 거북스럽기 때문이다. 지금은 아이들이 대학을 다녀서 승패를 가름할 수 없는 일에 도전하기가 어렵지만 졸업을 하면 시도할 계획이다. 어머님 건강하시고 자식들 잘자라서 다행이긴 하지만 경제가 이러한 판에 더 절약…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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