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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앞으로 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건
연도
2011년

69건 · '앞으로 있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6)-다문화실천봉사단 ‘당진원패밀리’] “한국에서 받은 사랑, 돌려주고 싶어요”

    …나마 돌려줘야 할 때라고 생각했어요.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다가 노래 합창으로 즐거움을 주자고 의견을 모았죠.”(이명필 회장) 당진원패밀리는 당진군내 다문화가정 주부들이 모여 만든 다문화가족 봉사단이다. 3년 전 일본출신 다문…

  2. 2011.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토론(3)- 당진문화예술학교 운영방향과 주체] 개원 늦더라도 프로그램 구축부터 선행돼야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늘어날 것이라는 점에서 문화예술학교가 추진되었다. 앞으로 개관이 된다면 시승격에 걸 맞는 수준의 문화예술교육이 제공되어야 할 것으로 본다. 지난해 9월 건립운영에 관한 타당성 검토를 통해 기본계획을 수립했으며 이에 대한 조례가 의…

  3. 2011.02.14 · 인물·동정 · 김창연

    [◆ 인터뷰-쌍둥이 여성프로축구선수 강가애, 강나루 선수] “함께 태어난 쌍둥이 승부에 양보는 없다”

    … 여성프로축구선수가 탄생했다. 각각 다른 프로축구팀에 소속된 두 자매는 앞으로 실시되는 2011년도 리그전에서 상대편 선수로 만나 경기를 치러야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겪게 된다. 강가애 선수는 “서로 어색할지 모르지만 팀내에서 각자 맡은 임무를 다할…

  4. 2011.02.13 · 정책·행정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5) - 김석우 재인당진군민회 수석부회장] ‘성공해서 귀향한다’ 평생의 신념

    …라고 설명했다. 아내가 상처받는 것이 마음 아파서였다.. 거의 포기하고 있을 때 기적처럼 8년만에 첫 아들이 들어섰다. 그리곤 6년 뒤에 다시 둘째를 얻었다. 정치계 입문, 의회 의장 역임 김석우 부회장은 “정치계에 대해서는 생각한 적이 없었는데 주변…

  5. 2011.02.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방상만 당진농업기술센터 소장] 공동체 의식으로 농업의 활로를 열자

    … 이 변치 못할 생명창고의 열쇠는 의연히 지구상 어느 나라 농민이 잡고 있을 것입니다.” 80여년의 긴 세월이 경과한 지금 윤봉길 의사의 글을 되새겨 보면 우리에게 시사하는 점이 크다. 현재의 우리 농업이 다른 나라 농민의 손에 우리의 생명창고를 맡기…

    당진시대
  6. 2011.02.01 · 정책·행정 · 우현선

    올바른 표기와 사실 확인 더 신경써야

    …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지난호에 당진의 카페문화에 대한 기사가 실렸던데 앞으로도 젊은 층이 공감할 수 있는 기사를 꾸준히 보도해 20~30대도 함께 독자로 아우를 수 있는 신문이 되길 바란다. 또한 보도사진의 경우 기사의 내용을 잘 전달할 수 있는 것…

  7. 2011.01.18 · 문화·교육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정종덕 당진향우회장] “향우회의 힘은 향우들의 지지와 성원”

    … 인터넷 교육관련 업체인 (주)하우에듀를 운영하고 있다. 당진에 행사가 있을 때마다 초청을 받아 고향을 자주 방문한다는 그는 지난해까지 수년간 송악읍 명예면장직을 맡아 송악면이 송악읍으로 승격하는 과정을 직접적으로 도왔고 당진향우회가 ‘재경당진군민회’…

  8. 2011.01.17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HD현대조명쇼핑타운 이현정, 정옥순 부부] “전기조명제품 한자리에”

    …0여년간 몸을 담았던 그는 LED와 태양열을 이용한 조명 등 조명산업이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다. 현재 현대조명은 다양한 전기제품의 대·소량 판매가 용이한 장점을 갖으며 규정화된 가격으로 가격의 투명성을 추구하고 있다. 이 대표는 “…

  9. 2011.01.1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새의자- 당진군선거관리위원회 이 용 선 지도계장] “고향에서의 첫 근무 기대”

    ….” 이 지도계장은 당진에 대해 유년 시절을 보냈던 피상적 기억만 남아 있을 뿐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는 당진이 아직도 낯설다고 말했다. “서산에 근무하면서 신평 부모님댁에 자주 들렸지만 막상 당진에서의 근무는 처음이라 한편으로는 부담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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