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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르신 강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0건
기간
1993—2026

140건 · '어르신 강의' · 최근 기사부터4 / 7쪽

  1.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지역 특성 및 자원 반영해야”

    …도서관 활성화 열린 토론회를 지난달 25일 개최했다. 당진중앙도서관 영상강의실에서 열린 토론회에서는 △심효정 한국도서관협회 기획정책본부장이 ‘작은도서관 정책이슈와 방향’을, △최향숙 고양시·경기도작은도서관협의회장이 ‘삶을 지원하는 공간, 도서관’을 주…

  2. 2019.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청실홍실 한땀 한땀 꿰어낸 중년의 꿈

    …06년 현대의상 자격증을 취득하고, 직업학교에서 주부와 성인을 대상으로 강의까지 하게 됐다. 하지만 오랜 시간 강사로 활동해왔지만 8년 전 남편 직장을 따라 당진으로 이주하면서 정 씨의 수공예 활동은 잠시 중단됐다. 그동안 당진에서 젬베를 연주하며 음…

  3. 2018.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성·가정 폭력 바로 알기”

    …의무교육기관인 당진경찰서 등 기업체를 비롯해 초등학교 학부모, 노인대학 어르신, 마을 주민 등을 대상을 발굴해 교육을 이어와 총 2229명을 대상으로 강의했다. 한편 내년에도 사업이 이어질 예정인 가운데 성폭력(가정) 예방교육 신청은 354-2366으…

  4. 2018.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생활법률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이상영 동국대 법과대학 교수가 강의했다. 새마을 며느리봉사대가 지역 내 독거노인 가정에 방문하며 돌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일 면천면 며느리봉사대는 어르신 감기 예방을 위한 도라지배즙과 직접 담근 …

  5. 2018.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인문학콘서트 2018“늦은 ‘글자꽃’이 피었습니다”

    …고 싶어도 글 모른다고 무시할까봐 물어도 보지 못하고 살았다 - 김분례 어르신의 시 <나의 희망>중 - 당진문화재단(이사장 이명남)이 진행하는 당진인문학시즌 2018이 해나루시민학교가 주관한 인문학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다. 당진인문학콘서트 2…

  6. 2018.04.27 · 문화·교육 · 김예나

    연극 통해 ‘회춘’하기!

    …는다. 이번 사업을 기획한 문영미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대표는 “어느 날 어르신들이 학교에서 연극 강의하는 것을 알고 우리들도 알려달라고 했다”며 “나고 자란 고향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실시하게 돼 뜻 깊다”고 전했다. 이어 “충남문화재…

  7. 2018.03.09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 진행했다. 이날 김선순 강사가 ‘행복한 삶을 위한 글쓰기’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직장새마을운동 당진시협의회(회장 김연욱)가 지난달 27일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유문식·김명자)가 지난 7일 석문문화스포츠센터에서 노…

  8. 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노인복지관 시치료 프로그램 참여한 이경숙 씨(읍내동)움츠렸던 인생 詩로 피어나다

    … 한 번 참여해보라”는 거듭된 설득에 마지못해 발을 디뎠다. 한 두 번 강의를 듣고 그는 수업에 나타나지 않았다. “시에 시옷도 모르고 살아왔어요. 거친 풍파 속에 모진 세월을 살면서 배움 또한 짧은 나 같은 사람이 시를 읽어본 적이 있겠어요? 너무 …

  9. 2018.0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인생의 회고록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 어르신들이 지난해 6월부터 장장 6개월 간 완성한 자서전 <선물 같은 내 인생>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당진시의 자서전제작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이 살아온 인생을 되돌아보고 노년기 삶의 목표를 재설정하는 기회를 제공하…

  10. 2018.01.05 · 지역사회 · 한수미

    빵 만들기와 봉사를 함께!

    …는 독일빵집 심중섭 대표가 나섰으며 학생들이 쉽게 빵을 만들 수 있도록 강의했다. 이날 학생들은 초코머핀 300여 개를 완성했으며 직접 포장한 뒤 뒷정리까지 하며 봉사를 마쳤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빵을 우리만 먹는 것이 아닌 이웃과 나눌 …

  11. 2017.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북경 만리장성을 다녀와서김홍종 신평노인대학 총무

    … 번 갔었으니 한 번도 가지 않은 사람은 없겠거니 했다. 그러던 차에, 강의가 끝나고 한 할머니 학생이 김영한 부학장에게 해외여행을 보내달라고 했다. 그 애절함에 눈물이 날 정도라고 김영한 부학장은 말했다. 돈을 내야하는 거면 돈을 내겠다고 말한 할머…

    당진시대
  12. 2017.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내 나이가 어때서~”

    …끊이질 않을 정도로 분위기가 좋기 때문이다. 고대면주민자치센터에 요가반 강의가 시작된 지 어느덧 9년째에 이르렀다. 4년 전부터 이은주 강사가 요가수업을 맡았고 회원들의 실력 또한 나날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이은주 강사는 수강생 한 명 한 명 아파하는…

  13. 2017.09.08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16 당진시 전통민요보존회 희노애락이 담긴 민요가락

    …주 수요일은 장구 배우는 날 당진문화원(원장 류종인)에서 진행하는 장구 강의로 만나 인연이 된 이들이 모여 지난 2015년 1월 당진시 전통민요보존회를 창단했다. 현재 16명의 회원이 소속돼 있으며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씩 조종형 회장에게…

  14. 2017.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13 쿵쿵따따 젬베나를 깨우는 ‘쿵쿵따따’ 젬베소리

    … 있다. 바로 ‘쿵쿵따따 젬베’다. 2012년 당진문화예술학교에서 젬베 강의로 만난 이들은 올해로 5년 째 모임을 갖고 있다. 이들은 봉사를 목적으로 동아리를 만들었다. 노미연 지도강사는 “배우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배움을 나누면서 행복을 전…

  15.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 당진3동“참여와 소통이 자치다”

    …. 주민들에겐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주민자치’를 알려주기 위해 처음엔 강의형식으로 진행하기도 했다. 그러나 주민들은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보다 소통에 참여하길 원했다. ‘참여’ 그 자체가 ‘자치’의 시작이기 때문에 주민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시간으…

  16. 2017.05.20 · 인물·동정 · 한수미

    꽃 피운 제2의 인생

    …룰 수 있는 희망을 찾았다. 먼저 그동안 배우고 싶었던 서양화와 사군자 강의를 신청했고 그때부터 배워가기 시작했다. 또 전시회를 열고 싶은 마음에 최상근 작가의 화실까지 나가며 배움에 열중했다. 그는 “새벽에 일어나 잠이 안 올 때면 붓을 잡곤 했다”…

  17. 2017.05.20 · 지역사회 · 한수미

    “스승의 은혜 감사합니다”

    …직접 스승에게 달아주는 것으로 이뤄졌다. 기념행사에 참가한 한 강사는 “강의를 진행하며 어르신들을 통해 배우고 얻는 것이 더 많은데 스승의 날 행사까지 어르신들이 준비해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8. 2017.05.13 · 지역사회 · 김예나

    종교소식

    …, 올바른 차의 효능과 역사적 의미를 되돌아보기 위해 개설됐다. 다도반 강의는 매주 수요일 오전 9시30분 수덕사 황하정루에서 이뤄지며, 다도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문의: 330-7710(포교국) 어르신 나들이 신청 천주교 대전교구 신평…

    당진시대
  19.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 일본에서 온 고사카 루미꼬 씨(순성면 봉소리) “세상을 잇는 다리가 되고 싶어요”

    …강좌 강사로 새로운 일자리를 찾기 시작했다. 지금은 회사에 다니고 있어 강의 요청이 오면 다른 사람에게 전해줄 정도로 바쁘게 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루미꼬 씨는 바쁜 일정을 쪼개 원패밀리 다문화센터에서 봉사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자신과 같이 낯선 한…

  20. 2016.12.01 · 지역사회 · 이영민

    지역노인을 위한 경로잔치

    삼봉감리교회(담임목사 김성선)가 지역 어르신을 위한 작은 모임을 주제로 경로잔치를 열었다. 경로잔치는 지난달 18일 삼봉1·2·3리를 비롯한 주변지역 어르신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삼봉감리교회 부설 삼봉어린이집 원아의 공연과 김민자 웃음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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