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민원콜센터 현장 이야기 “민원콜센터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달하는 공무원 개개인에 대해 민원인이 제기한 업무 담당자가 왜 자리에 없는지, 출장은 어디로 갔는지, 자리를 비운 지 몇 시간이나 지났는지, 출장 간 것을 직접 확인해 봤는지 등을 꼬치꼬치 물으면 참으로 난감하다. 차분하게 설명을 해도 공무원 편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16건 · '얼굴 없는' · 최근 기사부터4 / 31쪽
2020.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 달하는 공무원 개개인에 대해 민원인이 제기한 업무 담당자가 왜 자리에 없는지, 출장은 어디로 갔는지, 자리를 비운 지 몇 시간이나 지났는지, 출장 간 것을 직접 확인해 봤는지 등을 꼬치꼬치 물으면 참으로 난감하다. 차분하게 설명을 해도 공무원 편을 …
2020.04.20 · 정책·행정 · 한수미
…을 거친 수술 방식, 그리고 수술 가이드 보철물을 통해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수술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구강악안면외과란? 한편 ‘구강악안면외과’란 입과 턱, 얼굴 부위의 전반적인 외과 진료를 담당하는 분야다. 이곳에선 사랑니 발치와 임플란트와 같은 수…
2020.03.14 · 환경·안전 · 한수미
…고위험군은 보건용 마스크를 사용하고 감염 우려가 낮거나 보건용 마스크가 없는 경우 면마스크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혼잡도가 낮은 야외와 집안, 개별 공간은 마스크 착용을 안 해도 된다. 보건용 마스크는 KF80, KF94, KF99로 △의료 기관 방…
2020.03.14 · 지역사회 · 한수미
…이 부족했던 이 씨다. 복지관 차량이 보이고, 곧 직원들이 내리자 환한 얼굴로 그들을 반겼다. 이 씨는 “복지관 직원들이 올 때까지 기다렸다”며 “직원들이 와 줘서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전 직원이 동원돼…
2020.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음식을 드릴 때는 즐겁게 드시도록 하고, 병이 났을 때는 근심스러운 얼굴로 간호하라고 했다. 얼마 남지 여생, 아버지를 잘 모시고 서로 배려하면서 살면 더없는 행복이 아닐까? 오늘도 아버지께서 노인복지관을 가신다면서 향수를 뿌리고 아끼는 모자를 쓰…
2020.02.29 · 지역사회 · 임아연
…손을 닦은 뒤 착용한다. ▲입과 코를 완전히 가리도록 마스크를 착용하고 얼굴과 마스크 사이에 틈이 없는 지 확인한다. ▲마스크를 사용하는 동안 마스크를 만지지 않는다. 마스크를 만졌다면 손을 비누와 물로 깨끗이 씻거나 알코올 손소독제로 손을 닦는다. …
2020.02.25 · 지역사회 · 임아연
…손을 닦은 뒤 착용한다. ▲입과 코를 완전히 가리도록 마스크를 착용하고 얼굴과 마스크 사이에 틈이 없는 지 확인한다. ▲마스크를 사용하는 동안 마스크를 만지지 않는다. 마스크를 만졌다면 손을 비누와 물로 깨끗이 씻거나 알코올 손소독제로 손을 닦는다. …
2019.11.04 · 문화·교육 · 박경미
넓은 그라운드를 여기저기 누비는 11명의 선수들. 얼굴도, 직렬·직급도, 소속기관도 모두 다르지만 그들은 모두 축구를 사랑하는 당진교육지원청 가족이다. 회원 26명의 동아리 해나루FC는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박혜숙)을 비롯해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에…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며, 사랑과 위로를 담은 마음의 질문이란 것을 알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이가 책을 통해 던진 질문에 왜 이렇게 마음이 움직이는 걸까요? 그것은 저자의 마음씀씀이에 대한 신뢰입니다. 마음을 묻는 이도 드물거니와 마음을 열어보였다…
2019.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수급이 안정되리라고 본다. 서양속담에 ‘토마토가 빨갛게 익어가면 의사의 얼굴은 파래진다’는 말이 있다. 매일 아침 아로니아 열매나 가루를 토마토와 갈아먹는 일은 이제 습관이 되었다. 가루를 음료에 타서 마시고, 포도 또는 사과와 생즙으로 추출한 혼합주…
2019.08.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당근, 파, 호박에서부터 레몬 주스, 요리용 와인, 고기와 맥주까지 없는 게 없다. 시장 관계자는 “가정 텃밭 또는 생산조합에서 키운 남는 작물을 새벽에 싣고 와서 그날 시세로 돈을 받아간다”며 “아침 8시부터 오후 3시까지만 문을 연다”고 전했다…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구나 읽을 수 있는 그림책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이곳은 쉽게 볼 수 없는 우리 동네 마을 책방, ‘한선예의 꿈꾸는 이야기’다. 이름 그대로 한선예 대표가 그리던 꿈이 이뤄진 곳이자 계속해서 꿈을 만들어내는 공간이다. 그리고 누군가의 꿈이 새롭게 그…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 고마웠다” 가족회의를 했던 회의록의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얼굴에 미소가 번진다. 당시 고민스러웠던 일들이나 서로에게 마음이 상했던 일들도 지금 돌이켜보면 켜켜이 쌓인 시간 속에서 건강한 가정을 만들어 나가는 밑그림이 됐다. 면천면 성상리…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아마 내 나이가 47세쯤이었을 것이다. 지금과 달리 홀쭉한 모습에 얼굴도 거무튀튀했다. 당시에 음식을 조금만 먹어도 헛배가 부르고 소화도 잘 안 됐다. 몸무게가 60kg도 안 될 정도였다. 병원에 가도 아무런 병이 없다는 말만 했다. 그때부터 술…
2019.05.03 · 정책·행정 · 한수미
… 올망졸망 자리 잡고 있는 콩들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마트에선 볼 수 없는 보물들을 만나고 우리 동네 농부들과 친구가 되는 시장입니다. 어디서도 볼 수 없던 보물 가득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되고 있는 우리 동네 농부 만나는 날 ‘당장’이 따사로운…
2019.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호기심 어린 얼굴들이 둥그렇게 모여 앉아있다. 통통한 고사리 같은 손에는 흙이 한가득 쥐어있다. 손가락 틈새로 우수수 흙이 떨어지는 것만으로도 즐거운지 어린 아이들의 입가에는 미소가 활짝 피었다.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이 봄을 맞아 이달부터 어린이 꽃씨심기…
2019.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들었겠지만 갑상선암 3기를 선고받고 대수술을 마친 그에겐 쉽게 넘길 수 없는 말이었다. 탁구에 골프, 자전거 등 남들이 하는 것은 다 해봤다. 하지만 살은 도무지 빠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그 무렵 친구가 산에 한 번 가보라고 한 말에 지푸라기라도 …
2019.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해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는 나이 탓만은 아니었을 것이다. 어찌할 수 없는 허무함 – 바로 인생무상(人生無常) 때문이었을 것이다. 매년 연말이 다가오면 약방의 감초처럼 등장하는 단어는 다사다난(多事多難)이 아닌가 생각한다. 특히, 지난해는 그 어느 …
2019.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해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는 나이 탓만은 아니었을 것이다. 어찌할 수 없는 허무함 – 바로 인생무상(人生無常) 때문이었을 것이다. 매년 연말이 다가오면 약방의 감초처럼 등장하는 단어는 다사다난(多事多難)이 아닌가 생각한다. 특히, 지난해는 그 어느 …
2018.12.10 · 정책·행정 · 한수미
…미 포구에서 그늘 하나 없이 식당을 운영해 까맣게 그을린 이범숙 대표의 얼굴을 보고 손님들이 까맣다고 부르던 것이 별칭이 된 깜상이네와, 삼식이로 불리는 삼세기를 얼큰하게 끓여 소문난 삼식이네 김필남 대표가 함께 식당을 운영해왔다. 깜상이네 이범숙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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