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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기서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4건
기간
1993—2026

394건 · '여기서 우리' · 최근 기사부터4 / 20쪽

  1. 2023.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살 파누코 미국 출신 영어 원어민강사네 등을 좀 밀어주세요

    …리에 감은 채 걸어 다니는 미국에서의 단체 샤워 경험과는 전혀 달랐다. 여기서는 샤워를 한 뒤, 다른 사람들과 함께 거대한 탕에 함께 몸을 담근다. 어떤 것은 자쿠지(jacuzzi)처럼 뜨겁고, 또 어떤 것은 얼음 냉탕이며, 습식, 건식 사우나도 있다…

  2. 2023.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대 창간 30주년 좌담회 “지역언론의 산파 역할 한 당진시대” 창간 30주년 맞아 미래를 전망하다

    … 지역 제반 여건을 연결해주는, 또한 행정기관에 대한 건전한 비판자로서 우리지역의 발전을 올곧게 제시할 수 있는 지역신문이라고 밝혔다. 이후 창간호를 통해 당진시대 신문사는 민주주의의 확대, 지역 공동체 형성, 인간 중심의 정신을 바탕으로 주민자치와 …

  3. 2023.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정용국 효드림노인복지센터 요양보호사 “당진에는 이런 재가노인복지센터가 있습니다”

    저는 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로 근무하는 60대 남성입니다. 작년도 우리나라 노인인구가 17,5%였습니다. 노인인구가 14%를 넘으면 고령사회, 20%가 되면 초고령사회라는데 우리나라는 이미 고령사회를 넘어 초고령사회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

  4. 2023.07.17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리틀스테이 (수청동) 이보람 대표“우리 아이의 멋을 한 층 업!”

    …이들은 같은 개월 수라도 성장 속도가 달라서 옷 사이즈가 차이난다”며 “여기서는 직접 옷을 입어볼 수 있기에, 사이즈가 맞지 않아 배송비를 들여 반품하는 일을 겪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옷 외에도 수영복과 악세서리도 준비돼 있다. 그 외에 신발이나…

  5. 2023.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우리 아이에게 나는 어떤 교육을 해야 할까?

    …는 자녀의 결혼 이야기가 오가는 중년들의 모임에서 있었던 일이다. “난 우리 큰아이가 결혼하면 부모교육 관련된 책을 많이 읽으라고 권하고 싶어~ 너무 모르고 키운 거 같아.” “맞아 체계적으로 그런 교육을 시켜주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어.” “난 큰아이…

    당진시대
  6. 2023.04.14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월 보육료 20~40만 원…외국인 자녀 방치되기도외국인 주민 자녀 보육료 지원 관련

    …단이 희생하면서 사회생활 속에서 이뤄지는 평등하지 않은 대우를 말한다. 여기서 ‘어떤’ 집단은 인종이나 민족, 생활 양식, 국적, 선별, 언어, 종교, 사상 등이 포함된다. 여전히 우리 사회에는 여러 차별 요소가 있다. 특히 힘이 없고, 소수이면서 약…

  7. 2023.04.07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한진포구에서 평택 만호리행 나룻배 운영

    …당진장에 가서 소를 사가지고 여기 한진으로 끌고 오는 거죠. 그럼 제가 우리 배에다 싣고 만호리 포구에다 내려주면 거기서 또 끌고 가는 거야, 자기네 집까지. 그럼 그 다음 날에 안중장이 서요. (중략) 만호리에 딱 건너가면 우리 배 시간에 맞춰서 버…

    당진시대
  8. 2023.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3년만에 얼굴 마주하고 함께 한 정월대보름 ■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

    …, 옛날에는 이날을 설날 못지않게 여겼다. 농사를 짓고 음력을 중시하는 우리나라에서는 풍년의 의미를 담아 첫 보름달이 뜨는 날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기 때문이다. 예로부터 이 정월대보름에 속한 정월에는 세시풍속을 중요하게 다뤘다. 특히 이날은 정월대보…

  9. 2023.0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김용석 신성대학교 드론산업안전학과 학과장드론∙로봇을 활용한 당진지역물류서비스산업 거점 구축해야

    북한 무인기(드론)가 군사분계선을 넘어 우리 영공을 침범해 서울 상공까지 진입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우리 군의 무인기 대응에 문제점을 실감하게 했다. 정부는 이를 계기로 북한 무인기 대응전력 예산을 확보하고 드론 운용 전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드론…

    당진시대
  10. 2022.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최연숙 당진시의원 젠더폭력 지속적인 증가 이대로 괜찮은가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와 세계는 여러 차원에서의 전환기를 맞고 있다. 특히 저성장이 고착된 한국사회의 양극화와 불평등 심화는 위험사회, 불안사회, 경쟁사회, 각자도생 사회로 가속도를 올리고 있다. 무한 경쟁 속에서 상대를 밟아야 내가 살 수 있다…

    당진시대
  11. 2022.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2]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혜미·이시현·노윤미 청소년상담사“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 보면 뿌듯해요”

    …,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이 기사는 지역…

  12. 2022.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오정아 출향인(읍내동 출신 / 당진초·호서중·호서고 졸업)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산다는 것

    …을 보며 날씨를 가늠해본다.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산다는 것은 곧 톈산을 우리동네 뒷산으로 향유할 수 있다는 것이다. 톈산은 ‘하늘의 산’이라는 뜻으로 유네스코에도 등재된 만년설을 볼 수 있는 자연유산이다. 아시아의 알프스라 불리는 거대한 산맥으로 중국…

    당진시대
  13. 2022.07.1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지역 재가요양보호 기관 어디에 있나?

    …요양사업의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장기요양인정(등급판정)을 받아야 한다. 여기서 신청 자격은 노인 등(65세 이상 또는 노인성 질병을 가진 자)이면서 장기요양보험가입자 또는 피부양자, 의료급여수급권자다. 등급 판정을 통해 심신의 기능 상태에 따라 1등급…

  14. 2022.05.30 · 문화·교육 · 한수미

    [문화단체 탐방] 글로리밴드“우쿨렐레 선율로 따뜻한 마음 나눠요”

    …오르기 위해 현재 연습에 바쁘다. 또한 다시 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우리의 장점은 단합” 한편 글로리밴드의 가장 큰 장점은 단합이다. 매주 한 차례의 연습에도 참석율이 100%에 달할 정도다. 이승자 회원은 “연습하는 날이면 회원 참석률이 100%…

  15. 2022.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고려인’ 우리의 동포, 우리의 가족배정화 초록별교육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고려인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고려인은 다문화일까? 아니면 동포인가? 여기서부터 우리의 생각은 정리되어야 한다. 고려인은 대한민국의 동포다. 러시아를 비롯한 구소련 국가에 주로 거주하면서 러시아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한민족 동포이다. 그 누구보다 대…

    당진시대
  16. 2022.03.04 · 정책·행정 · 한수미

    [유권자 를 만나다 3] 박운일 대가산업 대표 “현실적인 공약 제시하는 후보자 원해”

    …고 대신 다른 방법을 찾아 그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를 보이는 정치인이 우리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당진시의 고용율은 68.8%로 전국 기초 지자체 단위에서 2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박 대표는 현재 지역에서 사는 청년을 위한 일자리가 있는…

  17. 2022.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표민애 한국농아인협회 당진시지회장 “손으로 소통하는 수어에 관심 가져주세요”

    …기념하며 지난 2월 18일에 ‘충남 한국수어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여기서 말하는 수어(手語)란, 소리로 말을 배울 수 없는 청각장애인들이 사용하는 ‘보이는 언어’다. 이 수어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사람을 농인이라고 한다. 한국수어는 한국어와 문법…

  18. 2022.0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합덕 독개나루 1삽교천 건너 아산으로 가던 나루터

    …, 후경, 원신흥, 대포, 요 인근 다 그랬어.” (박권옥) “독개나루 여기서 우리가 서울을 갈라면 독개나루를 건너서 선장 가서 그 기차를 탄다고. 그래서 독개나루를 건넌다고. 옛날에 거기 가입되면(배 이용자) 1년에 얼마씩 정기적으로 주기로 하고 가…

    당진시대
  19. 2021.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팽원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회분과 위원 경비업법 개정에 따른 경비 노동자들의 명암(明暗)

    …로 구분해 운영하는 곳도 있고, 3개조 교대근무제를 도입한 곳이 있다. 여기서 우리는 그동안 경비원들이 수행해온 근무실태에 대해 알려고도, 알리지도 않는 방임적인 태도를 견지해왔음을 부인할 수 없다. 지금까지 경비원들은 인생 마지막 일자리라는 생각에 …

    당진시대
  20. 2021.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이성주 전 숭실대 경제학과 겸임교수 보이지 않는 손

    … 시민의 목을 친 단두대에 자신이 끌려가 처참한 최후를 맞았다고 한다. 여기서 우리는 큰 교훈을 얻을 수 있다. 포퓰리즘에 입각한 정부의 반시장적 경제정책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는지 잘 알 수 있다. 시장경제의 원리는 자유주의이다. 시장경제가 지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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