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에코파워 태양광 발전소 조성
석탄화력발전소 추진이 무산된 당진에코파워가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SK가스와 한국동서발전 등이 출자한 당진에코파워는 석문면 교로리 일대에 10MW급 태양광 발전소 및 ESS(Energy Storage System,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1건 · '올해 규모'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19.03.08 · 환경·안전 · 임아연
석탄화력발전소 추진이 무산된 당진에코파워가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SK가스와 한국동서발전 등이 출자한 당진에코파워는 석문면 교로리 일대에 10MW급 태양광 발전소 및 ESS(Energy Storage System, …

2019.02.17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친화도시 관련 부서별 추진사업은 41개로, 이 가운데 11개 사업이 올해 처음 추진되는 신규사업이다. 여성친화도시 관련 올해 신규사업으로는 △여성 청년창업가 육성 △마을사업 발굴과정에서 여성 참여 확대 △평생학습을 통한 여성일자리 구축 △여성친화도…
2019.02.17 · 산업·경제 · 임아연
…소에 기초한 수소경제로 전환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정책들이 가시화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당진시는 수소경제가 새로운 고용유발은 물론 온실가스 감축과 미세먼지 저감 등 당…
2019.02.02 · 정책·행정 · 한수미
…족과 지난해 예산 715억6800만 원에서 75억2900만 원이 증가해 올해 790억9700만 원으로 책정됐다. 예산 항목으로는 △여성 복지 및 권익 증진(4억4500만 원) △건강 가정 및 다문화 가족 지원(29억8700만 원) △한부모 가족 지원(…
2019.0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합덕역~아산산단~송산산단~석문산단으로 이어지는 총사업비 9,380억 원 규모의 석문산단 인입철도사업이 예타 면제사업에 포함되어 당진의 지역경제를 견인할 것입니다. 당진시민들이 어렵게 일할 기회를 주신만큼 민생정치 실현이라는 초심을 잃지 않으려 매일 새…
2019.02.01 · 지역사회 · 김예나
…(회장 김연욱)가 지난달 30일 총회를 열고 지난 한 해의 결산 보고와 올해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김연욱 회장 연임을 의결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김종익·박지순)가 지난달 30일부터 2일까지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일일판매봉사를 진…
2019.01.22 · 정책·행정 · 임아연
…할 경우 취득세율이 1%에서 0.5%로 감면된다. 가령 전용면적 60㎡ 규모의 주택을 3억 원에 취득할 경우 취득세는 기존 300만 원이지만, 150만 원만 납부하면 된다. 이번 취득세 감면 정책은 저출산과 고령화에 따른 인구 감소를 극복하고 신혼부부…
2019.01.18 · 정책·행정 · 박경미
…준비TF팀은 앞으로 충남도체육회 대회요강을 확인해 경기종목 수와 선수단 규모, 예산 등 통합 체육대회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또한 당진시체육회와 협의해 통합 체육대회 추진위원회 등을 구성하고, 지역 내 위치한 경기장 시설을 확인해 개보수하는 등 …
2019.01.18 · 지역사회 · 김예나
…130평), 연면적 1669.68m²(약 505평)의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지난달 31일 건축 허가를 받고 공사를 시작했다. 탑동지점은 올해 11월 30일 완공을 목표로 한다. 한편 지난 10일 신축 부지에서 착공예배가 진행됐다. 이날 당진서부새…
2019.01.10 · 지역사회 · 한수미
올해 안에 북부권 건강생활지원센터와 송악종합사회복지관이 신축될 예정이다. 당진시가 지난 2016년부터 북부권 보건·의료시설 부족을 해소하고자 북부권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을 추진해 오고 있는 가운데 실시설계를 마쳤다. 이후 행정절차를 거쳐 공사를 착공해…
2019.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함께 열렸다. 새빛왜목은 가로 9.5m, 너비 6.6m, 높이 30m의 규모로, 꿈을 향해 비상하는 왜가리의 모습을 표현한 상징물이다. 이날 점등식에 앞서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 동안 왜목마을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전문 사진작가가 조형물을 배경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