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의 인물 연구해 창작물로 남기는 동아리 ‘디마이너’김대건 신부를 쓰다, 그리다, 만나다
… 당진을 사랑하는 마음 때문이다. 김경민 씨는 “당진에서 자란 아이들이 우리가 만든 창작물로 당진의 인물을 쉽게 이해하고 또 호기심을 가지면서 지역을 사랑하는 씨앗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유은정 대표도 “내가 살고 있고, 내 아이에게 고향인 당진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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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건 · '우리가 만든' · 최근 기사부터4 / 15쪽
2023.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 당진을 사랑하는 마음 때문이다. 김경민 씨는 “당진에서 자란 아이들이 우리가 만든 창작물로 당진의 인물을 쉽게 이해하고 또 호기심을 가지면서 지역을 사랑하는 씨앗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유은정 대표도 “내가 살고 있고, 내 아이에게 고향인 당진의…

2022.11.25 · 문화·교육 · 유수아
…션을 직접 진행하는 등 적극적으로 연극을 만들어갔다. 저학년 학생들은 ‘우리가 꿈꾸는 친환경 마을’을 폐상자를 활용해 작품으로 만들고, 살고 싶은 친환경 마을을 폐현수막에 그려냈다. 또한 8월에는 전교생이 그동안 환경교육을 통해 배운 것과, 실천하고 …
2022.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녀회와 뜻을 모았다. 아이들은 환경에 대해 배우고 이에 대한 주제로 만든 친환경생활용품을 지역주민에게 나누었으며, 연극과 미술작품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마을을 잘 지키고 싶다는 메시지를 전하였다. 그리고 아이들과 지역주민 모두 챌린지 달력으…
2022.09.16 · 산업·경제 · 박경미
… 따라 재배된 두렁콩, 비타민C가 풍부한 꽈리고추, 무청을 소금에 절여 만든 지역 향토음식 꺼먹지 등을 재료로 당진두렁콩밥상과 당진꺼먹지정식이 개발됐다. 수육+콩찌개=꺼먹지정식 길목 식당에는 대표메뉴인 '꺼먹지정식', 생콩비지찌개와 각종 반찬이 나오는…
2022.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리고 나 역시 숨 쉬듯 놀아야 한다고 늘 말을 한다. 그만큼 놀이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꼭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중요한 놀이는 나름의 유래와 의미가 있다. 먼저 유네스코에 등재된 당진에서 유명한 줄다리기는 단오에 행해지던 세시풍속 중…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 직접 가져다 깎고 다듬고 구멍을 내어 끼우고 맞춘다. 꼬박 하루 걸려 만든 지게부터 이틀은 집중해야 완성할 수 있는 물레까지 여전히 왕성한 작업을 통해 작품을 만든다. 그가 처음 공예를 시작한 것은 건강 때문이었다. 예순셋 무렵 갑자기 몸이 안 좋아…
2022.05.23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리기는 화합과 단결의 상징입니다. 너와 나 혼자서는 할 수 없는 것, 우리가 함께 해야 하는 것이 줄다리기입니다. 거대한 줄을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들어 옮기고, 서로 당기며 승패를 떠나 모두가 하나 되는 모습이 줄다리기의 참모습이죠.” <본지 제1…
2022.05.23 · 문화·교육 · 한수미
…수 두 형제가 운영하는 곳으로, 프랜차이즈가 아닌 두 사람이 힘을 합해 만든 곳이다. 형제는 “하이치치는 단순 카페가 아닌 문화예술 공간이 됐으면 한다”며 “손님들의 취향과 우리가 원하는 것의 접점을 찾아 소통하고 싶다”고 말했다. 카페는 오래 비어있…
2022.05.09 · 문화·교육 · 한수미
…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당진시 자체가 예술의 도시가 돼야 한다”며 “우리가 사는 공간, 걸어 다니는 길과 자연, 그리고 산업시설조차 우리에게 예술적 감성, 즉 메시지를 주는 공간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건축물 설계 시 예술감독제를 배치해 예…
2022.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모집 공고를 접하면서 사이다 문을 두드렸다. 드럼의 권오학 씨와 밴드를 만든 민동열 회장은 “좋은 사람들과 음악을 하고 싶어 사이다를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편한 것이 특징인 밴드” 밴드 사이다의 장점으로 팀원들은 음악하기 좋은 편안한 분위기를 꼽…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심을 살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어야 하지 않나 싶어요. 승리봉보다는 우리가 앞으로 찾아야 할 것은 당진의 읍성이 있었다는 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김충완) 폐허를 꽃동산으로 만든 지킴이단 주민들의 기억 속에 잊혀져가던 ‘밤동산’ 일…
2021.12.14 · 정책·행정 · 박경미
… “이 맛에 반한 단골손님들이 있다”고 전했다. 직접 면 뽑고 콩 갈아 만든 콩국수 한편 전통시장에서 영업할 때부터 선보인 서리태 콩국수도 있다. 직접 서리태를 갈아 콩국물을 만들고, 남편 백 대표가 직접 반죽해 면을 뽑아 면발이 시중에서 파는 면과 …
2021.1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원들이 직접 배추를 절이고 속을 버무려 150포기를 김장했다. 이날 만든 김장김치는 10kg짜리 쌀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로 그동안 복지혜택을 받지 못한 장애인 가정 등에 전달됐다. 당진축협이 지역 저소득층을 위해 1500만 원 상당의 김장김치 50…
2021.10.09 · 지역사회 · 김예나
…용한 ‘매실베개 만들기’, 봉소리에 위치한 승마장에서의 ‘승마체험’, ‘우리가족 바비큐 파티’ 등에 함께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근영·김미은 씨 가족은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 어려웠는데 캠프를 통해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2021.08.28 · 문화·교육 · 박경미
… 색”이라고 말하는 그의 작품은 핑크를 통해 일상을 흥미롭고 예술적으로 만든다. ⑤ ‘메시 데스크’의 공간 검정색의 선으로만 그린 작가의 그림이 빼곡하게 공간을 채우고 있다. 이 작품은 전시기간 동안 관람객들이 직접 색칠하며 완성돼 간다. 메시 데스크…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 거란다. 세상은 때때로 평범한 우리의 이웃을 투사로 만들고, 혁명가로 만든다. “자식들이 걱정해 마음 아파” 남편 이봉기 씨는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에서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아내 유이계 씨는 부장리 공동대책위원장이다. 주민이 많지 않은 마…
2021.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등 외지에서 사 왔다. 싸리나무를 여러 사람이 함께 엮어 그물 형태로 만든다. 그리고 갈대를 이용해 조금 더 촘촘한 발을 짠다. 바다에 통나무를 박고 싸리나무와 갈대로 엮은 발을 서로 겹쳐 친다. 이때 발을 부채꼴 모양으로 치는데 꼭지점 부분에는 임…
2021.06.26 · 지역사회 · 박경미
…이 먹기 편한 음식을 요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홍현길 이장은 “우리가 만든 음식을 먹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길 바란다”면서 “이후 마을회에서는 자체예산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도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6.19 · 지역사회 · 김예나
…희수 씨(79)는 “앞으로 5~6년 후면 빈 집이 많아질 것 같다”며 “우리가 죽으면 부장리는 더욱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아쉬워했다. 오일장이 섰던 남원포 꽤나 많은 이들이 우강면 부장리 하면 ‘남원포’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 아산만과 이어지는 남…
2021.06.07 · 정책·행정 · 한수미
지난해 11월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이 개관했다. 이어 올해 4월에는 당진청소년카페인 수다벅스가 건립됐으며 청소년 무상교통도 시행 중이다. 이러한 청소년 정책이 만들어지고 실행되기까지는 청소년들의 힘이 컸다. 당진시청소년참여위원회(위원장 박민재 호서고2)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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