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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3건
연도
2017년

353건 · '우리 것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4 / 18쪽

  1.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는 꿈꾸는 수채화 작가입니다”

    …요” “저는 글을 쓰고 있어요. 어머니에 대한 주제로 글을 쓰는데 배운 것이 많지 않아 오랫동안 글을 완성하지 못하고 있어요. 글을 쓰면서 글 옆에 삽화를 넣고 싶었어요. 그래서 수채화 교실에서 그림을 배우기 시작했고 이제는 데생 단계를 지나 수채화까…

  2. 2017.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자경 호서고등학교 교사수능 17일을 앞두고

    …이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의 3년은 온전히 아이 자체로 평가받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11월 16일 치르는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에 59만 명이 응시했다고 합니다. 수시전형의 마지막 관문인 ‘수능최저등급’을 통과하기 위해 응시한 학생도 있고, 내…

    당진시대
  3. 2017.10.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천환 전 당진군의회 의장영흥화력발전소를 다녀와서

    …지는 석탄 저장시설에서 일부 발생 할 뿐이며, 공해 미세먼지는 없다면서 우리가 흔히 보는 굴뚝에서 나오는 것은 수증기 뿐이라고 답했다. 실제로 미세먼지는 거의 없으며 저탄장 시설도 잘 되어있었다. 또한 지역주민의 민원은 얼마나 문제되는가에 대한 질의에…

    당진시대
  4. 2017.10.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용완 탑동감리교회 담임목사하나님, 자연, 인간

    지난 주일 오후에 우리 교회는 ‘환경주일’ 예배를 드렸습니다. 석문방조제를 몇 차례인가 지나면서 널려진 쓰레기가 너무 많아 교우들과 함께 쓰레기를 치우며 예배를 드리고 싶어서 결정한 행사였습니다. 자원하는 어린이들과 어른들을 포함해 120여 명이 두 …

    당진시대
  5.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LNG기지 주민 의견 수렴이 최우선”

    …, 공청회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연관산업 유치 등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는? 3·4기지 현장을 직접 돌아본 결과, 우리나라에서 LNG기지를 통한 연관산업 유치는 거의 전무한 실정이다. 다만 최근…

    당진시대
  6. 2017.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밀양 할매들 당진에 오다

    …기가 2025년에 폐쇄되면, 밀양을 지나는 765kV 송전탑을 뽑아내는 것이다. “송전선로 문제의 원인을 찾아 거슬러 올라가다 보니 그 끝에 핵발전소가 있더라예. 당진도 아마 똑같을 겁니데이. 지난 12년 동안 참 많이 싸웠고, 많이 지치기도 했지예.…

  7. 2017.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성소수자 문제 어떻게 볼 것인가?동성애 절대 반대

    …사상 동성애를 ‘인권’이라는 법으로 보호하는 나라는 에이즈가 창궐하다. 우리나라도 동성애자가 증가하기 시작하면서 에이즈를 비롯한 각종 질병의 감염 환자가 급속히 늘어나는 추세에 놓여있다. 에이즈 환자의 80% 이상이 동성애자라는 사실도 밝혀졌다. 에이…

    당진시대
  8. 2017.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성소수자 문제 어떻게 볼 것인가?인권은 신이 내린 천부의 권리

    …인간으로서 하나님의 창조물이기에 존중하며 그들의 인권도 보호돼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일부 개신교 교인들처럼 성소수자 인권을 핍박하는 것은 결국 창조자이신 하나님의 창조물을 핍박하는 것이다. 물론 이날 보수단체와 개신교 측에서 문제를 제기한 부분 중…

    당진시대
  9. 2017.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편명희 당진시의회 의원1인 가구 시대의 그늘

    1인 가구가 우리나라 주된 가구유형인 시대에 접어들었다. 그간 1인 가구는 홀로 사는 노인가구가 대표적이었지만 이제 청년, 중년, 노인 등 전 세대로 확대 되고 있다. 2016년 통계청이 발표한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1인 가구 비율은 27.9%이며 …

    당진시대
  10. 2017.10.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김원호 나라사랑 막걸리사랑 당진회장나라 사랑 막걸리 사랑

    …, 5년 반마다 일어난 외침, 한이 맺히고 피눈물 나는 문화, 피곤했던 우리조상들의 삶과 더불어 정을 만들어 내는 데 매개체가 되었던 우리나라 술이다. 우리나라 전통주인 막걸리(6도~7도)는 막 거른 술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빛깔이 희다고 해서…

    당진시대
  11.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사진]강근식, 김계익 부부 “학생들 가르칠 때가 그리워”

    …물 농사를 짓고 있다. 젊은 시절 사진을 보니, 20대 시절이 좋았다는 것이 느껴진다. 그때가 아직도 생생하다. 어릴 적에는 고생을 많이 했다. 형편이 어려웠던 시절이기에 먹고 살기 힘들었다. 나의 바람은 남은 여생을 건강하게 살다가 떠나는 것이다. …

  12. 2017.10.13 · 정책·행정 · 김예나

    참여연대 강의 관련 기독교계와 마찰

    …되고 있다”며 “성소수자가 싫고, 밉고, 혐오스럽고 이해가 되지 않지만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사람으로 함께 살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이즈라는 병에 대해서도 상당한 오해가 있다”며 “동성애 때문에 에이즈가 확산되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

    당진시대
  13. 2017.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환경파괴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 못할 수도 있다”며 “하지만 1년 농사를 포기하더라도 정미면 봉생리와 우리 후손들에게 좋은 자연을 물려주기 위해서는 반드시 폐기물 처리업체 입주를 저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위반 행위 처분 받아 한편 (주)아이케이는 1994년 (주)인광기업으로 시작…

  14. 2017.10.1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꽃송이버섯 메카로 만들고 싶어요” ■꽃송이버섯 재배하는 청년농부 안상직 대표(합덕읍 석우리 ‘직이네 농장’)

    …문이다. ‘신이 내린 버섯’ 직이네 농장 안상직(38) 대표는 합덕읍 석우리에서 꽃송이버섯 원목재배를 하고 있다. ‘신이 내린 버섯’이라고 불리는 꽃송이버섯은 그 이름처럼 모양새도 예쁘다. 모양만 좋은 것이 아니다. 꽃송이버섯은 모든 생물들 가운데 가…

  15. 2017.10.13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읍내동 대중식당 가추월 대표 47년 된 할머니 손 맛

    …정도로 푸짐하다. 더 놀라운 것은 가격이 6000원으로 매우 저렴하다는 것이다. 가추월 대표는 “이익을 얻을 생각이라면 식당 운영을 못한다”고 말했다. 된장찌개 하나에도 재료가 푸짐하게 들어간다. 통통한 우렁이와 두부를 가득 넣고 매콤하면서도 구수하게…

  16.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윤영기 당진해나루산악회 회원꿈 속의 알프스 & 돌로미테

    …획이 요소요소에서 드러났다. 대부분 큰 산 경험이 없는 후배들을 위하여 우리가 진짜 하고자하는 북벽 등반을 위한 철저한 사전훈련과 고소적응이다. 나 역시 히말라야의 8047m 브로드피크를 등정하기 위하여 훈련을 한 것 빼고는 암벽, 빙벽, 설벽의 믹스…

  17.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최명환 한국진달래문학관 관장 공주교대 명예교수당진문화 전통의 계승과 창조

    …물관이 당진에 있다. 송악읍의 현대제철과 신곡동의 한국도량형박물관이다. 우리는 여기서 현대 철강의 첨단 기술과 중세의 도량형기로 과학적 상상에 젖어 볼 만하다. 뜨거운 강판과 차가운 도량형기는 우리 눈을 씻어 주기에 충분하다. 과학의 눈으로 보아야 문…

  18.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최병부 당진문화원 대의원 추억의 메밀꽃 필 무렵

    …시 쌓을 수 없는 것 3가지로는 존경, 신뢰, 우정이라고 말했다. 이후 우리는 무이 예술관에 도착하였다. 2001년 폐교된 봉평초등학교 무이 분교를 개조하여 스튜디오 프로그램으로 개관한 무이 예술관은 조각가, 화가, 도예가, 서예가 4명의 예술인이 힘…

    당진시대
  19.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김영한 당진학교수협회 회장노인과 화장(化粧)

    …했다. 또한 빨간 원피스와 빨간 양말을 신는 할머니는 손님과 이야기하는 것이 일과란다. 화장을 하려면 참으로 부지런해야 한다. 적게는 30분부터 한시간 동안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행하는 혼자만의 시간이다. 누군가가 나를 봐주기를 바라는 설레는 마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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