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 일본에서 온 고사카 루미꼬 씨(순성면 봉소리) “세상을 잇는 다리가 되고 싶어요”
…후원인 명단에 일본인으로서 이름을 올리는 것조차 죄송하다고 생각했어요. 이렇게 우리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해주신 당진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일본인들이 부끄러운 역사에 대해 공부하고 반성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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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8건 · '우리 이렇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후원인 명단에 일본인으로서 이름을 올리는 것조차 죄송하다고 생각했어요. 이렇게 우리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해주신 당진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일본인들이 부끄러운 역사에 대해 공부하고 반성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2017.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 이상의 안락함과 만족함을 추구하지 않아”라고 말 하는 사람보다는 왜 이렇게 점점 고립되어가는 느낌이 드는 것일까. 허심탄회하게 자신을 알리고 푸념을 들어줄 진정한 가족이나 친구는 과연 있는가. 자신의 진정한 행복은 어디에 있는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2017.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였으나 지금은 몇 나라를 제외하고는 미터법으로 통일해 사용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1926년 2월 27일에 미터법을 기반으로 한 조선 도량형령을 공포하였다. 도량형은 우리 일상생활에서 모든 것에 기준이 되어 사용되고 있다. 2월의 주제 도량형을 알아보…
2017.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0세 시대라고 하지만, 당시에는 환갑을 넘는 사람도 별로 없었을 때다. 이렇게 풍요로운 시대에 건강하게 이 세상을 구경하며 산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르겠다. 첫 번째 사진은 고대면 성산1리 이장 임명장 수여식 때 찍은 사진이다. 가운데 서 있…
2017.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호의와 반감이 ‘화력발전소 문제(증설이든 대기오염이든 송전탑이든)’가 우리 지역의 최대 쟁점 사안이라는 사실을 더욱 실감나게 했다. 한 초등학교 교사는 4학년 사회시간에 교재로 삼고 싶다며 사진을 찍어도 되는지 묻는가 하면, 온갖 협박과 입에 담지 …
2017.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명한 사고의 원인을 한국 언론이 테러라고 확정, 보도하고 있던 것이다. 이렇게 연합뉴스와 몇 개의 대형 언론사가 만들어낸 오보는 인터넷 매체에서 무비판적으로 재생산, 확대되었고, 출근길 뉴스 속보에서는 ‘베를린 테러’가 전해졌다. 사건 발생 후, 다음…
2017.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 제 주인에게 돌려주는 등 자신에게 할당된 택배는 끝까지 책임져 왔다. 우리는 택배 할아버지·할머니 이제는 어엿한 택배 할아버지·할머니다. 택배를 배달할 때 이웃을 만나면 서로 안부를 전하기도 하며 집 주소를 잘못 찾아도 척척 해결한다. 일 하는 것이…
2017.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문제를 개선하지 않는다면 지도자로서 책임을 다 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우리에겐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내야 할 책무가 있다. 후손들에게 이 땅을 물려주기 위한,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선상에서 해결할 것이다. 시민들의 의사를 묻고, 행정력을 집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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