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7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사진] “개구쟁이 꼬마가 결혼을 하다니…”
…인 아들은 아직도 내 눈엔 어리기만 한데, 이제 부모 품을 떠나 새로운 가정을 꾸린다고 하니 느낌이 새롭다. 지난해 여름 진호가 결혼해도 되냐고 물었을 때, ‘아들이 언제 이렇게 컸지’하는 생각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동시에 못해준 게 생각나 미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2건 · '있는 가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4 / 9쪽
2018.08.17 · 문화·교육 · 김예나
…인 아들은 아직도 내 눈엔 어리기만 한데, 이제 부모 품을 떠나 새로운 가정을 꾸린다고 하니 느낌이 새롭다. 지난해 여름 진호가 결혼해도 되냐고 물었을 때, ‘아들이 언제 이렇게 컸지’하는 생각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동시에 못해준 게 생각나 미안…
2018.08.14 · 정책·행정 · 임아연
…대부분 낙선했고, 재제정을 약속한 후보들이 대거 당선됐다”면서 “실효성 있는 인권조례를 다시 제정하는 것은 도민들이 주신 책무로 다양한 의견을 모아 인권조례에 반영, 도민들이 차별 없이 존중되는 충남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견이나 취향의 차이로 인해 가족 간 갈등이 생기기 마련이다. 휴가 중 가정평화를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공평함이다. 부부가 서로 평등하게 임무를 분담하고, 자식들에게도 임무와 보상을 공평하게 하면 갈등의 소지가 줄어든다. 서로 간 의견차이가 발생…
2018.08.11 · 산업·경제 · 김예나
… 있다”며 “당진시농업기술센터를 통해 기술지도를 하면서 경과를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축산의 경우 지속적으로 소규모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 당진은 지난 9일까지 약 13만1800수의 가축이 폐사한 상황이다. 닭의 경우 18농가에서 13만1…
2018.08.11 · 지역사회 · 임아연
…고 있다. 석문면 교로3리에 거주하는 김완복(60) 씨는 남매끼리 살고 있는 교로2리 한 가정을 위해 매년 여름마다 제초작업에 나서고 있다. 과거 공원묘지 관리 일을 했던 김 씨는 자신이 할 수 있는 기술을 활용해 남매가 살고 있는 집 주변에 자란 풀…
2018.08.11 · 산업·경제 · 임아연
한 가정의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면서 직장을 다니고 있는 김우진(32, 신평면 금천리) 씨는 흔히 말하는 워킹맘, 수퍼우먼이다. 그 역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의 한 단편이기도 하다. 하지만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랄 지경인 상황에서도 그는 여전히 새…
2018.07.27 · 지역사회 · 한수미
…처우 개선을 위해 머리를 맞댈 것을 약속했다. 한편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는 지역아동센터 등 사회복지시설을 중심으로 시급한 현안 처리를 위해 1개년 계획을 올해 수립할 것을 결정했다. 또한 내년에 3개년 지원계획을 수립해 예산을 편성하고 운영키로 했다…
2018.07.27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있다. 교육을 위해서는 학교와 교육청에서만 노력해야 할 것이 아니라 가정과 마을, 그리고 지역 사회가 함께 해야 아이가 바르게 자라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위해 당진교육지원청과 당진시가 지난 2016년부터 충남 행복교육지구 사업예비지구로…
2018.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전달했다. 당진시새마을부녀회(회장 이경자)가 지난 19일 소통과 공감이 있는 문화산책을 실시했다. 또한 14일에는 당진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행복충전명랑운동회에 참가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가 지난 19일 제헌절을 …
2018.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뭘 먹을까 궁금증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영양 있는 식단이 제공되는지, 깨끗한 환경에서 음식이 만들어지는 지 궁금하고 걱정되는 것은 당연하다. 이를 위해 지난 2013년 당진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생겼다. 어린이급식지원센터…
2018.07.23 · 지역사회 · 한수미
…운데 이번 사랑의 보금자리 대상자는 북부사회복지관에서 사례 관리를 하고 있는 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17호 사랑의 보금자리로 마련된 이번 무료임대주택은 밝은사회 당진클럽의 한 회원이 전세자금을 4000만 원에서 1000만 원 낮춰 제공했으며…
2018.07.16 · 문화·교육 · 임아연
…화 돼 있다. 전교생 51명으로 학생수가 많지 않아 교사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많다고. 배드민턴 외에도 배구와 볼링 등이 프로그램이 있으며 볼링의 경우 전교생이 볼링장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인기가 좋단다. 독서 교육에 중점 한편 면천중은…
201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히 개발이익이 지역에 환원되는 선순환 경제구조를 이루게 함으로써 내실 있는 경제발전은 물론, 당진시의 지속가능한 경제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꿈과 희망이 있는 농어촌을 가꾸는 일은 당진발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와서 유세를 했는데, 그때는 나를 ‘친박’이라고 했다. 나는 내가 갖고 있는, 국민들이 위임해준 정치적 소신을 실현하고 싶은 것뿐이지 계파정치는 하고 싶지 않다. 자유한국당이 보수정당으로서 가야 할 혁신의 길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 달라. 인류가 추…

2018.07.06 · 지역사회 · 임아연
… 1년쯤 만나다 보니 단순한 친목모임 이외에 보다 지역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활동을 해보자는 의미에서 5년 전부터 회비를 모아 연간 200만 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당진시에 전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작년부터는 소외된 마을을 직접 찾아가 노후주택에 화…

2018.06.29 · 지역사회 · 김예나
… 당시 사진을 보면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여생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끝까지 열심히 살고 싶다.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올해 면천향교 전교로 취임하고 성균관에서 고유 받을 때 찍었던 사진이다. 성균관에서 각 지…
2018.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김치를 16개 마을 경로당과 차상위계층 및 독거노인, 장애인 등 55개 가정에 전달했다. 또한 효제요양원을 포함한 복지시설 3개소에 생필품과 함께 직접 담근 김치를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최장룡·전화순)가 지난 17일 오봉천 매실나…
2018.06.22 · 지역사회 · 박경미
…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방문요양은 요양보호사가 가정을 방문해 노인들신체활동, 일상생활지원, 정서지원 등을 하는 것을 말한다. 방문목욕은 2인1조로 가정을 방문해 어르신의 손·발톱을 정리하는 것부터 목욕, 옷 갈아입기까지 목욕 …
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 그 중간이 ‘당진’이라고 최영기 씨는 말한다. 이민을 떠나 현재 살고 있는 미국 텍사스주의 휴스턴도 마찬가지다. 반촌의 모습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닮은 것이 많은 미국 텍사스의 휴스턴과 한국의 당진. 멈춰져 있던 그의 삶의 시계가, 새로운 터전인 당진…
2018.06.15 · 문화·교육 · 한수미
… 터놓을 수 없을 때,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막막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상담센터다. 한편 원당동에 위치한 사랑샘 미술심리상담센터(센터장 이정애)는 미술과 상담으로 문제 해결을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미술 통해 문제 해결 큰 문제가 있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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