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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신 메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7건
기간
1993—2026

327건 · '자신 메뉴' · 최근 기사부터4 / 17쪽

  1. 2023.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고기드림 (대덕동) 오정근 대표 “좋은 고기를 저렴하게 제공합니다”

    …6만9000원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등급에 따라서 베스트와 스페셜 등 메뉴를 달리할 수 있다. 오 대표는 “1인분씩 고기를 판매하는 것보다 고기를 묶어서 근 단위로 판매하는 것이 저렴하게 고기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이라며 “스페셜 메뉴의 경우 우리…

  2. 2023.09.18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맘스터치 당진송악점 (복운리)  “인생‘피자’를 만나 인생의 꽃을 피웠습니다!”

    …지 않고 살았다. 이제는 자녀들도 다 크고, 본인도 50대에 접어들면서 자신의 ‘존재’를 고민하기 시작했단다. 사회에 나가 일을 하고 싶었던 편 대표는 여러 아이템을 구상했으나 사실 햄버거와 치킨은 고민 선상에서 제외됐었다. 그는 “살림을 잘 못 하는…

  3. 2023.09.15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카페 포레스트 이태헌 대표 (대덕동·29)“여러 아르바이트 경험이 사업에 밑바탕 됐죠”

    …마음 터놓고 대화 나누기 좋은 장소다. 카페 포레스트에는 향기로운 커피 메뉴와 다양한 음료, 그리고 빵·쿠키 등 베이커리 메뉴가 마련돼 있다. 지난해 2월 이곳을 문 열기까지 이태헌(대덕동·29) 대표는 비교적 어린 나이이지만 수많은 경험을 쌓았다. …

  4. 2023.09.05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합덕읍 운산리 경성한우국밥 (구 미래한우마을) 장갑숙 대표“요리 모르던 제가 14년차 베테랑 요리사 됐죠”

    …년간 식당을 운영해온 장 대표는 노력과 경험이 쌓여 이젠 어떤 요리라도 자신 있단다. 그는 “우리 식당이 문 닫혀 있으면 다른 음식점도 가지 않고 집으로 돌아가는 손님도 있다”면서 “다른 음식점보다 우리 음식 맛이 더 좋다는 손님도 있어 뿌듯하다”고 …

  5. 2023.08.2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면천면 죽동리 아미산가든 (대표 노타이란)  야무진 베트남댁 손끝에서 나온 한국의 맛!

    …한국말을 배우고 싶어서 일했다”고 말했다. 식당에서 일하면서 점차 그는 자신만의 음식점을 운영하고 싶었고, 2014년 7월 아미산가든을 정식 인수하면서 그 꿈을 이뤄냈다. 노타이란 대표는 “식당에서 일하면서 한국 음식을 빨리 배워갔다”면서 “음식 맛을…

  6. 2023.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커피와 함께 즐기는 스시·롤”카페 골정지 (면천면 성상리)

    …다른 곳과 비교하면서 점점 부부의 마음에 와 닿았다고. 부부는 한국에서 자신들이 잘하는 일을 하고자 했다. 그게 바로 30여 년 동안 만든 스시와 롤이었고 여기에 카페를 더했다. 아내는 “예전부터 스시와 롤을 좋아했다”며 “보통 사람이 12개의 모듬 …

  7. 2023.05.1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대덕동 미래성황제해신탕갖은 한방재료로 만든 육해공 보양식 ‘해신탕’

    …조개, 새우, 조개를 가득 올려 몸에 좋은 보약탕을 만들어낸다. 해신탕 메뉴는 닭과 오리, 소왕갈비 중 선택할 수 있다. 박은주 대표는 “육수가 시원하고 깔끔하다”면서 “해신탕은 누구와 견주어도 자신있다”고 말했다. 점심 식사로는 갈비탕도 인기다. 이…

  8. 2023.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수청동 달꽃다방 당진점맛도 좋고 플레이팅도 예쁜 달꽃다방

    …점을 운영하는 박승건, 김현희 부부는 3년 전 행담도 휴게소에서 핫바를 메뉴로 한 옥외매장을 운영했었다. 계약기간이 종료된 후에도 계속 당진에 살기로 한 부부는 인근 도시인 서산보다 다양한 먹거리의 음식점이 발달하지 않은 당진에 새로운 매장을 열기로 …

  9. 2023.04.0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오늘 밤 야식은 야들야들한 족발 어때요?합덕읍 운산리 단골족발

    야식하면 떠오르는 메뉴들이 있다. 그중 족발은 콜라겐이 풍부하다고 알려져있어 많은 대중들이 찾는 야식 메뉴 중 하나이다. 합덕읍 운산리에서는 김성국 대표가 운영하는 단골족발에서 이색적인 족발을 맛볼 수 있다. 대표메뉴는 단연 족발 단골족발에서는 족발,…

  10. 2023.04.0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연구 끝에 새로운 국밥 맛을 선보입니다!”대덕동 백제가든 최장열 대표

    …리 출신으로, 이전에 원당동에서 백제가든을 운영했을 당시에는 돼지갈비를 메뉴로 삼았었다. 이후 지금의 자리로 옮기고는 국밥 메뉴에 전념하고자 메뉴를 줄였다. 개운한 소머리국밥과 매콤한 내장탕 소머리국밥하면 대부분 뽀얀 사골육수를 기본으로 만드는 것을 …

  11. 2023.03.17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맛집] 읍내동  본참치  선종석 대표  / “참치 본연의 맛과 식감 끌어낸 요리 선보일게요”

    …기좋은 참다랑어를 부위별 제공 이곳 본참치는 참치 전문점답게 참치회로만 메뉴가 구성돼있다. 여기에는 本 참치, 本 스페셜, Gold 스페셜, 本 VIP 메뉴가 마련됐다. 각 메뉴는 참다랑어의 비율에 따라 다르게 구성됐다. 보편적으로 맛볼 수 있는 참치…

  12. 2023.03.13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쌀로 만든 디저트 어때요? (읍내동, 라이스데이)

    …식점 등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취업을 준비하던 그는 창업의 길을 걸었고 자신만의 카페를 차렸다. 그는 “내 가게를 운영하고 싶었고 만약 실패하더라도 젊은 나이에 겪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에 일찍 창업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대표가 아토피를 앓고 있어 …

  13. 2022.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채운동 태봉면옥 한우정육점 식당(본점) 강산이 변해도 고집한 한우의 맛 ‘태봉’

    …중앙에서 고기를 손질하는 모습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태봉면옥의 주메뉴는 한우다. 한우 전문점인 만큼 엄선한 한우 암소만을 취급하며 안창, 토시, 살치, 새우살 등 여러 특수부위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숯불에 구운 한우는 육즙이 살아있고 숯불 향…

  14. 2022.12.19 · 환경·안전 · 유수아

    [신설상가] 녹미 (수청동)“초록의 맛은 녹미에서!”

    …서 설거지를 담당하다가 자연스럽게 요리에 발을 들였다. 요리를 할 때면 자신의 영역인 주방에서 오로지 요리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으로 다가왔다. 그는 전문적으로 요리를 배우기 위해 호주로 어학연수 겸 요리학교에 입학하기도 했지만 약 8개월 쯤 …

  15. 2022.12.09 · 정책·행정 · 유수아

    [신설상가] 삼선산가든(고대면 진관리) “당진에 오면 삼선산가든을 찾아주세요!”

    …해오고 있다. 삼선산가든에서는 전 대표가 그간 식당을 운영하며 선보였던 메뉴들로 구성돼 있다. 소고기, 돼지고기, 오리고기, 식사류 등을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고기류는 한우와 한돈을 제공하며 양념소갈비살은 수입산 프라임급 고기로 제공된다. 또한 오…

  16. 2022.10.28 · 지역사회 · 유수아

    [신설상가] 석문면 통정리 일품정“고급 중화요리 저렴하게 만나보세요”

    …어요. 당진의 시민분들이 고급중화요리를 저렴한 가격에 즐기실 수 있도록 메뉴를 구성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식사류, 요리류, 사이트 메뉴 등으로 마련돼 있으며 조 대표는 사천탕수육, 깻잎순대볶음, 중화비빔밥 맛에 자신을 보였다. 사천탕수육은 고추기름에 …

  17. 2022.10.24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 채운동 카페 가든스 ‘카공족’ 위한 공간도 마련했어요

    … 김 대표는 커피엔지니어로 일한 경력이 있어 커피머신의 청결에 있어서는 자신이 있다. 커피머신의 내부까지 관리하기 위해 분해청소를 한 뒤 세팅까지 꼼꼼히 진행한다. 커피는 같은 회사, 같은 국가의 원두를 사용하더라도 원두를 볶고 난 후에 자체적으로 가…

  18. 2022.09.27 · 환경·안전 · 박경미

    [신설상가] 읍내동 청자다방 1호점 “고구마와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곳”

    … 문 열게 됐다. 서울 유명 레스토랑에서 일을 한 경험으로 카페 운영에 자신이 있었다. 지난 5월 1일에 가오픈을 시작해 운영한지 약 5개월 째 접어들고 있는 원 대표는 “의류판매를 하며 고객에게 최적의 상품을 찾아드리기 위해 사람 대 사람으로 응대해…

  19. 2022.09.16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우강면 송산리 길목버그내 순례길에서 만나는 당진 향토음식

    …과 당진꺼먹지정식이 개발됐다. 수육+콩찌개=꺼먹지정식 길목 식당에는 대표메뉴인 '꺼먹지정식', 생콩비지찌개와 각종 반찬이 나오는 ‘두렁콩밥상’, 된장찌개와 제육볶음으로 구성된 ‘쌈밥’이 준비돼 있다. 꺼먹지정식을 주문하면 기본 반찬이 10가지 넘게 차…

  20. 2022.09.16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 채운동 마이방“매일 밤 즐겁고 편안하게 즐겨주세요!”

    …고 당진을 찾은 그는 부모님의 치킨집을 이어받아 1년 동안 운영해오다가 자신이 좋아하는 철판요리 전문점을 개업하게 됐다. 마이방에서는 즉석에서 조리하는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메인메뉴로 오코노미야키와 야키소바, 부타야끼 등이 있으며 그중 오코노미야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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