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젊은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6건
기간
1993—2026

286건 · '젊은 주민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15쪽

  1. 2020.06.06 · 지역사회 · 김예나

    “부담 없이 복용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업체탐방] SE바이오텍(순성면 백석리)

    …저하시키는 ‘키토산’을 전문적으로 연구해 왔다. 법대 출신의 권 대표가 젊은 시절 간경화를 앓다, 키토산을 먹으면서 건강을 회복했던 경험으로 키토산에 푹 빠졌기 때문이다. 실제로 권 대표는 공부하고자 키토산을 국민식품으로 챙겨먹는 일본을 여러번 방문하…

  2. 2020.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45년 동안 창리상회를 운영하고 있는유종성‧정환분 씨 부부(우강면 창리)우리동네 추억의 담배가게

    …故 문정복 씨가 40년 전부터 가게를 운영하고 있었다”며 “그 시절에는 젊은 사람들이 어른에게 담배를 사는 것이 예의에 어긋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어른이 담배를 팔고 있으면 담배가게에 오는 것을 어려워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알고 있던 故 문정복…

  3. 2020.03.23 · 지역사회 · 김예나

    유권자를 만나다 6 [원로] 손인교 전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당리당략·사리사욕 버려야”

    … 못지 않다. 중학교 때 인천으로 유학을 떠나 홍익대 법대를 나온 그는 젊은 시절엔 신문기자로 일했고, 6.25 전쟁이 발발하면서 고향 당진으로 내려와 장항리에서 염전 관리를 맡았다. 당시엔 읍면장 또한 선거로 뽑던 시절이었고, 석문면장에 당선됐지만 …

  4. 2019.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 10] 정미면주민자치위원회탑골·숫골 등 마을명칭 지도 제작

    정미면은 젊은층 보다 노인층이 많은 지역으로, 개발이 더딘 곳 중 하나다. 하지만 18개의 마을이 자리하고 있는 정미면은 고즈넉하면서도 정을 듬뿍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정미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문한석)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서도 정미면에서만 볼 수…

  5. 2019.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농산물 판매에 이어 소통과 화합까지

    … 짚공예, 먹거리 장터 등이 열렸으며 코스모스 포토존도 마련돼, 참석한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열린 첫 행사에 이어 마련된 두 번째 행사로, 산성리 주민들이 방치된 마을 휴경지에 감자 농사를 짓기로 결정하면서 지역민…

  6. 2019.09.24 · 지역사회 · 임아연

    정미면 천의리 어울림카페 전경순·정다영 대표정미면의 아늑한 힐링 공간

    … 정미면에 아담한 카페를 차리게 됐다. 남편 정진각 씨는 “그동안 지역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카페가 생겨 여가를 즐기며 소통의 공간이 되기를 바랐다”며 “지역 어르신들도 많이 오고 인근 지역에서도 사람들이 찾아오는 등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카페…

  7. 2019.09.06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의 얼굴 ‘당진천’ 가꾸는데 주력!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 6 당진2동주민자치위원회

    … 분과에 30명의 위원들로 구성된 당진2동주민자치위원회는 위원 대부분이 젊은 층의 유입인구다. 제3기 주민자치위원회의 경우 당연직이 아닌, 공개모집으로 위원을 신청받아 지역의 젊은 세대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다. 김기철 위원장은 “주민들이 주민자치 위원…

  8. 2019.08.19 · 지역사회 · 김예나

    “건강하게 오래사세요”

    …일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경로잔치에서는 60여 명의 지역 노인들과 주민들이 참석해 식사하며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날 부녀회(회장 안옥희)가 음식을 손수 마련해 제공했다. 한용우 이장은 “반촌2리의 발전을 이끌고, 젊은이들에게 소중한 교훈…

  9. 2019.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 마을사업, 내가 직접 정해요!■2019 우강면·당진2동·신평면·송산면 주민총회

    … 우선순위 사업을 선정하는 마을회의다.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사업은 직접 주민들이 당진시로부터 예산을 지원 받아 실행한다. 특히 당진2동과 신평면 주민총회에는 전국에서 방문한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총회를 참관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5일…

  10. 2019.07.20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청춘루어2030 젊은 낚시인 모이다

    …과 10여 년 전만 해도 아저씨들의 취미로 여겨졌던 낚시가 20~30대 젊은 층의 마음을 사로잡기 시작했다. 또래들이 모여 루어낚시 낚시용품점 당진본전낚시 소속의 청춘루어도 낚시를 좋아하는 20~30대 또래들이 모여 지난 2011년 결성됐다. 청춘루어…

  11. 2019.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한익상 당진2동 용연2통 노인회장그리운 어머니…고마운 아내

    …로 활동하고 있다. 이장이든 노인회장이든 장기로 집권한 셈이다. 올해는 젊은 노인에게 회장직을 맡기고자 한다. 내가 이장을 봤을 때에는 육체적으로 해야 할 일이 많았다. 이장을 중심으로 지역민들과 자갈을 이용해 길을 직접 포장했고, 집집마다 세금고지서…

  12. 2019.06.21 · 지역사회 · 김예나

    노인회 창립 후 첫 보금자리

    …촌2리 노인회가 결성됐습니다. 이후로 경로당 없어마을 곳곳을 전전했고, 주민들의 협조로 마을회관을 노인회원들의 쉼터로 사용해왔습니다. 마을 노인들의 숙원사업이 이뤄져 기쁘고 신축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준 분들에게 고맙습니다. 노인회 발전을 위해 노력…

  13.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 생활은 어떤지, 힘든 일은 없는지 등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기도 하죠. 젊은 시절 사회의 일꾼이고 지역에서 활발하게 생활했던 그들이 이제는 나이가 들면서 사회에 한 쪽으로 비켜나게 됐잖아요. 우리는 수지침 봉사를 하면서 노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노인과…

  14. 2019.02.28 · 지역사회 · 임아연

    정미면 도산리 청춘 김현기·김은경 대표시원 담백한 이북식 만두전골 어때요?

    … 삶과는 달리 시골에서 사는 것은 너무나 편안하고 정겨웠다. 특히 마을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잘 정착해 건강도 되찾았고, 현재는 정미면생활개선회 회장을 맡고 있다. 함께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아들 김현기 대표 또한 젊은 나이임에도 마을 지도자로…

  15.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새자리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장“함께 성장하는 복지관 만들 것”

    …사회복지관장이 자리했다. 이건일 관장은 당진시북부사회복지관의 장점으로 ‘젊은 조직’을 꼽았다. 이 관장을 비롯해 20~30대 직원들로 구성된 복지관의 장점을 살려, 이들의 역량을 강화해 복지관과 직원 모두가 성장하는 조직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

  16. 2018.1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웃음이 묻어나는 마을 정미면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7 정미면주민자치위원회

    농촌지역인 정미면은 당진에서 지역개발이 더딘 곳 중 한 곳이다. 젊은 인구가 적을 뿐만 아니라 고령화가 계속되면서 정미면의 인구는 점차 줄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지난 8월 정미면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

    당진시대
  17. 2018.10.21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4 송악읍 이장단협의회 31명 이장들의 ‘화합’ 중시

    …업화가 되면서 도·농복합지역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읍소재지 마을은 젊은 층이 지속적으로 유입돼 인구가 증가하고 있지만 몇몇 마을을 제외한 농촌마을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처해 있다”고 전했다. “중심마을을 제외한 배후마을은 인구가 점점 줄고 …

  18. 2018.10.04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전선아 레스토랑 솔향 대표“소소한 주민들의 삶 담아내는 신문”

    …데 언론으로서 역할을 다하길 바란다고. “당진은 고령의 노인들과 새로운 젊은층이 분명하게 나뉘어져 가는 것 같아요. 신-구 세대의 갈등, 그리고 세대에 따른 정치성향이 분명하게 드러나는 지역이죠. 당진시대가 좌우를 떠나 편향되지 않고 공정하게 보도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