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 소장 /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긴 격!
…국에서 가장 생태환경이 좋지 않은 곳이다. 오죽하면 당진에서는 숨 쉬고 살기조차 어렵다는 말이 나돌까! 당진시의 생태환경이 이렇게까지 나빠진 것을 두고 당진시민들은 당진시 환경공무원과 환경단체가 자기 역할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74건 · '주민들 살기' · 최근 기사부터4 / 24쪽
2023.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국에서 가장 생태환경이 좋지 않은 곳이다. 오죽하면 당진에서는 숨 쉬고 살기조차 어렵다는 말이 나돌까! 당진시의 생태환경이 이렇게까지 나빠진 것을 두고 당진시민들은 당진시 환경공무원과 환경단체가 자기 역할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생…
2023.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963년 전영익 씨의 주도 하에 내경리·대포리·소반리 등 3개 마을의 주민들이 연명 날인해 구성한 조합을 중심으로 진행된 공수면 간척사업장이다. 제방 1850m, 농지 18만 평을 개발한 내포사업장은 비슷한 시기에 진행된 신촌사업장 등과 마찬가지로 …
2023.02.11 · 지역사회 · 임아연
순성면 본1리(이장 장동근, 새마을지도자 김기관, 부녀회장 임미순) 주민들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5일 본1리 마을회관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주민들이 윷놀이를 하고 오곡밥과 정월대보름 음식을 함께 나누면서 주민 간 화합을 …
2023.01.20 · 지역사회 · 한수미
…지면은 1919년 대호지·천의장터 4.4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난 곳이다. 주민들은 손에 태극기를 들고 대호지면사무소에서 정미면 천의장터까지 만세를 부르며 7km를 행진한 뒤 일제와 무력 격전을 벌였다. 일제강점기를 보내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이번엔 6.2…
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효자비 등 다양한 마을의 이야기와 마을이 가진 자원을 발굴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는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삽교천 서쪽으로 드넗게 펼쳐진 소들강문 한가운데에 우강면 성원리가 위치해 있다. 누렇게 익은 벼를 추수하느라 마을은…
2022.10.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회관 옆에는 사락골마을 자연정화 생태습지가 조성돼 있다. 이 습지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물길을 만들고 퇴적토를 준설해 만들었다. 이곳에는 정자와 관찰데크, 물레방아, 분수, 조명을 설치해 친수공간이 조성돼 있다. 이에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2021년…
2022.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과거 면천군 가화면 지역으로 ‘알찬’ 또는 ‘알천’이라고 불렸다. 주민들에 따르면 과거 아찬리는 상아찬리, 하아찬리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1914년 행정구역이 통폐합되면서 아찬리라는 이름으로 당진군 순성면에 편입됐다. 아찬리는 5개 반으로 구성된 …
2022.09.23 · 인물·동정 · 임아연
‘회춘유랑단’을 운영하고 있는 정미면 산성리(이장 문한석) 주민들이 제9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 22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 주관으로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이번 콘테스트는 농촌공동체 활성화를…
2022.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농업과 어업, 산업이 분포되어 있습니다. 길치인 제가 당진에 정착하고 살기 시작하면서 일 년 동안은 어디가 어디인지 몰라 늘 네비게이션을 의지하고 다녔습니다. 지금은 남들이 모르는 골목과 시골길까지 두루두루 알고 있습니다. 엄청나게 많이 다녔다는 이…
2022.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악읍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를 위해 지난달 25일 마을복지계획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민자치회 등 마을복지에 관심 있는 주민들로 마을복지계획단을 구성하고 지난 25일 송악읍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발대식을 …
2022.07.25 · 정책·행정 · 유수아
…간의 미래상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당진시 는 공원 녹지기본계획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위해 내년 상반기 주민공청회와 당진시의회 의견 청취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성환 시장은 “2035 당진시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으로 호수공원 조성을 비롯해 시민들…
2022.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던 ‘깔판’ 음섬 이외에 깔판도 매산2리에 속한 자연부락이다. 당진지역 주민들에게도 낯선 깔판포구는 음섬포구와 맷돌포구(부수리) 사이에 위치해 있다. 195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 주변의 다른 포구 어디에도 제대로 된 선착장이 마련돼 있지 않았던 …
2022.07.18 · 지역사회 · 임아연
…위한 마을계획동아리에는 지역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을 포함해 총 57명의 주민들이 참여한다. 이번 첫 만남의 날 행사에서는 송악읍주민자치회 및 사업 소개와 의제 발굴 워크숍이 진행됐다. 향후 마을계획동아리는 지역주민들의 참여와 토론을 통해 마을 자원을 …
2022.07.15 · 지역사회 · 임아연
…나 현재 139세대 248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마을회관과 경로당이 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마을회(이장 정성영)에서는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과 당진시비, 자부담을 포함해 5억7000만 원을 예산을 확보하고 당진시 건축과와 공동체새마을과 …
2022.07.13 · 지역사회 · 임아연
…위한 복지사업을 주민 스스로 계획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정복순 단장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의 복지 문제를 고민하고, 실천하며, 직접 해결해나가고자 한다”면서 “지난해 당진지역에서 처음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교육과 복지대학 등을 통해 마…
2022.07.08 · 환경·안전 · 임아연
…획이다. 당진시는 보도자료를 통해 “시곡천은 도시지역을 통과하기 때문에 주민들의 접근성이 우수하며, 함께 진행 중인 남원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사업기간 2017~2024년, 총사업비 454억 원)과 더불어 자연친화적 공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2.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갈산리는 당진시내와 가까우면서도 공기가 좋고 조용하다”며 “과거 9반 주민들은 원주민들과 화합하는데 어려움을 겪기도 했는데 지금은 하나의 공동체로 녹아드는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마을에 운동할 수 있는 시설과 초등학생 아이들이 놀거나 사람이…
2022.06.13 · 지역사회 · 박경미
송악읍 복운3리 주민들과 지역 사회단체가 깨끗한 마을을 만들고자 지난달 28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복운3리 마을회(이장 한선철)와 노인정(노인회장 조완호), 부녀회(회장 양영미), 청년회,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송악읍 복운지대(대장 이종남) …
2022.05.13 · 지역사회 · 김예나
…·효자비 등 다양한 마을의 이야기와 마을이 가진 자원을 발굴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사와 영상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 보도합니다. “어릴 적에 부모님 말씀 안 들으…
2022.05.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담아들어야 할 사안이 아닌가 생각한다. 열린 행정의 구현을 위한 방안은 주민들이 행정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주민 중심의 행정을 활성화 하여 주민에게 편의를 적극 제공하려는 모습을 보여야 하며 주민들은 집적 정책을 제안하고 행정은 이를 시정에 반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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