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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와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3건
기간
1993—2026

343건 · '직접 와서' · 최근 기사부터4 / 18쪽

  1. 2023.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⑥ 일본 몬베츠 상(上)“민 · 관 협력해 지역의 힘 키우는 게 성공 관건”

    …어떤 콘셉트로 꾸밀지, 어떻게 공간을 구성할지 논의하고 공사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것이다. 나카하시 마사히로 부참사는 “‘내가 만든 공간’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전 과정에 주민들을 직접 참여시킨다”며 “이 때문에 거부감없이 누구나 쉽게 교류 …

  2. 2023.09.08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오수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당진지회장“보호받으며 교육할 수 있는 여건 필요”

    …이번 호에서는 오수민 전교조 당진지회장을 만나 교육 현장의 실태에 대해 직접 이야기를 들었다. 교직 생활을 시작했을 때와 요즘 교육 현장의 차이가 큰 가? 나는 교직생활을 2011년 천의초등학교에서 시작했다. 이후 계성초등학교에 있었고 각각 4~5년 …

  3. 2023.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가람솜사탕 (읍내동)  “사르르 녹는 달콤하고 폭신한 솜사탕”

    …. 지인을 통해 솜사탕 창업을 알게 된 최가람 대표는 올해 초 당진에서 직접 운영에 나섰다. 단체 주문을 비롯해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와 플리마켓에서 솜사탕을 판매하기도 하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어울림 마당에서 솜사탕 체험 봉사도 진행했다. 한…

  4. 2023.07.2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3] 송악읍 기지시리, 세계문화유산이 된‘틀모시 줄난장’의 고향

    …어 줄을 다릴 수 밖에 없었다”며 “그때는 사람들이 새끼를 꼬아 곁줄을 직접 만들어와서 너나 할 거 없이 줄다리기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이어 “줄난장이 약 2~3년에 한 번씩 열렸는데, 이 행사 한 번 하면 3년을 먹고 산다 할 만큼 사람이 정말 많…

  5. 2023.06.16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필리핀 네버랜드 크리스찬 스쿨 교사들의 당진 이야기 필리핀 교사들, 당진학생을 만나다

    …다. 리센(Reeshen) 교사는 “우리들은 교사니까 학교를 방문해 서 직접 수업을 진행한 것이 매우 뜻깊었다”고 말했다. 로나(Lorna) 교사는 “처음에는 학생들이 수줍음이 많았지만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수업에 적극적으 로 참여했다”며 “학생들은 …

  6. 2023.06.02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문화다양성 깨닫는‘함께하는 세상’

    …>, <그 눈을 떠>, <거위의 꿈>등 만화영화 OST와 뮤지컬 넘버를 직접 부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2021년 한국장애인개발원 전문강사로 위촉돼 직장 내 장애 인식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심보준 배우는 이번 콘서트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삶이라는…

  7. 2023.04.07 · 인물·동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인터뷰] 대호지 산불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

    …은 다 살렸습니다. 주변에 사는 젊은 사람들이 마을 어르신들을 대피소로 직접 모셔왔고, 몇몇 분들은 조금리 경로당에서 주무시도록 했어요. 걱정에 잠 못 자는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김정자 사성1리 주민 4월 1일 오후 3시쯤 조금리 주민이 조금리 마…

  8. 2023.04.0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연구 끝에 새로운 국밥 맛을 선보입니다!”대덕동 백제가든 최장열 대표

    …면 상에 올라오는 음식들에도 정성이 담겨있다. 김치와 깍두기는 이곳에서 직접 김장하는데 배추김치는 두 달에 한 번씩, 깍두기는 일주일에 두 번씩 담근다. 김치를 담가 오래두면 맛이 변하기 때문에 일정양만큼만을 담근다고. 한편 밥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하…

  9. 2023.03.24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언어 장벽 깨고 유치원 교사 됐어요” / 유치원 교사 부임한 필리핀 출신 손지연 씨

    … 온지 2주가 지날 무렵 시아버지가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지연 씨를 직접 데려가 한글 교육 프로그램 등록을 도왔다. 또한 지연 씨가 한글을 배우러 갈 수 있도록 남편이 버스를 타고 동행하며 버스 노선과 길을 알려줬다. 버스를 타고 다닌지 한 달 뒤…

  10. 2023.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재가어르신에 찾아가는 생신잔치

    …, 거동이 불편하거나 복지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85세 이상 어르신에게는 직접 직원들이 찾아가 생신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생신 잔치에는 미니케이크와 한상차림, 생신선물 등이 준비됐다. 한 어르신은 “생일인지도 몰랐는데 이렇게 와서 축하도…

  11. 2023.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 박정희 동상을 삽교호에 세우겠다고?

    …킬 것이 분명하므로 정 그렇게도 박정희의 동상을 세우는 것이 소원이라면 직접 비용을 들여 사유지에 세우면 될 일이라고 본다. 특히 이런 논란이 이미 여러 번 반복되었던 일이고, 그때마다 해프닝으로 끝났던 터라 또 다시 동상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해…

  12. 2022.12.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요식업 사업자를 노리는 보이스피싱한봉윤 신한은행 당진금융센터 경비팀장이 알려주는 보이스피싱 사례①

    …싱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당진시민들이 억울하게 재산 피해를 입지 않도록 직접 겪은 보이스피싱 사례를 격주로 5회에 걸쳐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 11월 초 어느 날 은행문을 열자 60대 초반의 여성 한 분이 다급히 은행을 찾아왔다. 그는 “주말에 보이스…

  13. 2022.12.02 · 문화·교육 · 유수아

    떠오르는 스포츠 ‘파크골프’, 어떤 매력 있길래?

    …골프를 시작했다”며 “맑은 공기를 마시며 파크골프를 치고 나면 잠도 잘 와서 생활에 활력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초고령화 사회가 다가오며 신흥 스포츠로 파크골프가 떠오르고 있다. 당진엔 파크골프장 2곳 파크골프는 일반 골프장 면적인 18만 1500평~…

  14. 2022.12.02 · 산업·경제 · 한수미

    작가 5인의 시선에 비친 ‘당진 포구’

    …)의 작가는 포구를 마주했다. 당진의 포구를 연구한 우현선 작가와 함께 직접 현장을 방문했다. 때로는 혼자서 포구를 만나기도 했다. 5인의 작가는 각자 다른 시선으로 포구를 바라봤다. 사라지는 포구에 안타까움을 드러내기도 했고, 남은 포구라도 지키고 …

  15.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1] hy(옛 한국야쿠르트) 당진점 강수만 프레시 매니저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침을 여는 요구르트 배달원

    …마하라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구터미널에서 일할 때는 할머니들이 직접 짠 기름을 선물해 줘 기름을 사 먹어 본 적이 없을 정도”라고. 근무지역을 당진시청 일대로 옮긴 지 오래지만 여전히 그를 찾는 어르신들이 많다. 일부러 택시까지 타고 와서 그…

  16. 2022.08.19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으로 보는 아름다운 소들섬 풍경

    …한 ‘소들쉼터 갤러리’에는 장재광(행정동)·유광호(우강면 성원리) 씨가 직접 촬영한 소들섬의 사계절 풍경과, 큰고니·큰기러기·도요새·저어새 등 소들섬에 날아든 철새의 모습, 가창오리떼의 군무, 소들섬을 지키기 위한 우강초등학교 학생들의 활동 등을 담은…

  17. 2022.08.1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8] SK에너지 임상묵와 동부종합가스 김충희 대표 “힘들고 어려운 일이지만 누군가에겐 꼭 필요한 가스 배달”

    … 일에 공익성을 느끼게 됐다고. 김 대표는 “특히 지난 2년 전 당진에 와서 협회에 속해 활동하며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농촌, 외곽 지역에 LPG가스를 전하는 일에 자부심을 느끼며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밤낮, 새벽 없이 일해” LPG 가스 업…

  18.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민선 8기 당진의 농업정책 발전을 위한 구상은?"

    …이제는 농업이 생존으로 가야 하고 유럽처럼 70에서 80% 지원 방법이 직접 지급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② 농업인 지원 복지 정책 김기재: 곳곳에 농업군으로 구성돼 있는 읍면동이 고령화되고 있는 현실에 대해서 행정정책 방향을 이제는 인프라 확충…

  19. 2022.05.13 · 문화·교육 · 한수미

    “이래서 살 맛 나는구나 싶었죠”5년만에 등산한 강세건 씨(채운동)

    …원들이 봉사자로 참여했다. 강 씨는 “등산가기 전날 새벽까지 많은 비가 와서 걱정이 많았다”며 “비온 뒤 맑게 갠 하늘을 보니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산을 오르면서 정춘진 관장이 틈틈이 좋은 곳에서 사진도 찍어주고 황정민 팀장과 사회복지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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