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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7건
연도
2017년

117건 · '책임 있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4 / 6쪽

  1. 2017.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직원들과 커피 마시며 소통합니다”

    …래와 놀이 중심의 몸을 이용한 한글 교육이다. 김 교육감은 올해 보령에 있는 외딴 섬 녹도에 사는 단 한 명의 입학생을 위해 폐교됐던 학교를 전국 최초로 다시 열었다. 또 올해 전국 처음으로 ‘충남학생문학상’도 제정했다. 심사위원회는 작가로 활동하며 …

  2. 2017.06.16 · 문화·교육 · 한수미

    보육교직원들의 화합 한마당

    …교직원들은 아이들에게 올바른 인성을 심어주고, 아이가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키워줘야 합니다. 보육현장의 중신엔 보육교직원들의 인성과 자질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깊은 책임감을 느끼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 보육교직원들의 노고에…

  3. 2017.06.12 · 지역사회 · 이영민

    원당동 다인식당 남경옥 대표“국산콩으로 만든 수제 콩국수”

    … 우려낸 해물칼국수를 맛 볼 수 있다. 남 대표는 “남편이 인천 서구에 있는 오래된 칼국수 전문점의 주방을 책임졌었다”며 “신선한 재료를 고집하고 정성을 다해 음식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열기매운탕은 다인식당의 별미다. 남해에서만 나는 빨간 …

  4. 2017.06.12 · 지역사회 · 이영민

    메가훼미리웨딩뷔페(읍내동)돌잔치부터 각종 행사까지

    … 있다. 오 이사는 “10인 이상 주문시 당일 도시락을 만들어 배송까지 책임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메가뷔페는 지난 4월 신규 고객과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제주도 여행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오는 연말 다시 한 번 고객감사 이벤트를 진행…

  5. 2017.06.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광석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가뭄과 물 관리 단상

    …을 경우 모내기 이후 논 물마름 등의 가뭄피해가 예상된다. 우리가 살고 있는 당진지역의 가뭄은 더욱 심해 올해 들어 5월 말 누적강우량은 102.1mm로 평년 276.5mm 대비 37%에 그치고 있다. 당진지역은 영농기 농업용수 공급을 저수지에 의존하…

    당진시대
  6. 2017.05.27 · 환경·안전 · 임아연

    ■가뭄 현장 르포 “제발 비 좀 내려라…”

    …농민들의 마음은 한여름 작열하는 태양처럼 타들어 갔다. 4년째 이어지고 있는 봄 가뭄에 농민들은 애가 탄다. 지난 23일 반가운 비가 내리는 듯 했지만 그날 당진지역에 내린 비의 양은 고작 10.9mm에 불과했다. 이미 마를 대로 마른 논밭의 갈증을 …

  7. 2017.05.27 · 문화·교육 · 김예나

    집행위원장 허성회 씨 선출

    …이정숙 △특별사업분과위원장: 윤석준 미니인터뷰 허성회 집행위원장 “내실 있는 축제 만들겠다” 버그내 연호문화축제 집행위원장으로 선출된 허성회 위원장은 “처음 개최되는 축제인 만큼 여느 때보다 더욱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며 “축제를 널리 알리고 성공적으…

  8. 2017.05.27 · 정책·행정 · 이영민

    에너지 전환 위해 ‘거버넌스’ 구축할 것

    …또한 당진지역의 특성을 감안해야 한다. 농촌태양광은 농민이 주를 이루고 있는 당진시에 핵심 주요시설이 될 것이며, 협동조합 등 공공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공공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선순환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한광현 환경정책과장 “에너지별…

    당진시대
  9. 2017.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의원 한마디에 청소년노동인권센터 예산 전액삭감?

    …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청소년노동인권센터는 노동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청소년들을 위한 현장밀착형 기구"라며 "학업과 노동을 병행하는 청소년들이 상담창구마저 가로막을 수 있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도의회 의장단이 사태를 책임지라"며 "1…

  10. 2017.05.13 · 인물·동정 · 이영민

    채운동 유성ENG개·보수, 방수공사 맡겨주세요

    …표는 “유성 ENG는 오랜 경험과 숙련된 노하우로 고객이 원하는 공사를 책임지는 업체”라며 “고객의 취향에 따라 원하는 분야에 맞는 인력을 활용해 전문적으로 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롯데캐슬 조경사업 맡아 김 대표는 12년 전 당진에서 사업을 시작하…

  11.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가족, 함께 길을 가다!

    … 시대의 흐름에 따라 느껴지는 가족의 의미도 바뀌어 간다. 모두가 알고 있는 사춘기 자녀의 반항뿐 만 아니라, 양성평등, 일과 가정의 양립, 1인 가족의 빠른 증가 등. 게다가 포스트모더니즘의 물결 이후 모두를 존중해 달라는 다원주의도 우리들의 가족까…

    당진시대
  12.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효심 깊은 94세 노인 오재환 씨(순성면 봉소리)“부모님 생각하면 가슴 미어져”

    …도로 피난 온 것은 기적이야.” 고달팠던 난민살이 순성면 봉소리에 살고 있는 오재환 씨는 1922년생으로 94세의 고령 노인이다. 6.25 전쟁이 발발하면서 고향 황해도 해주에서 10명의 식구와 함께 연평도로 내려왔다. 고향과 집을 잃은 그는 남의 집…

  13. 2017.05.05 · 정책·행정 · 임아연

    “갈등 해소에 의회 역할해야”

    …소한 북당진변환소 관련 소송비용도 시비로 충당했다. 엄청난 돈을 들이고 있는데 시의회에서는 어떤 의견도 내놓지 않고 있다. 또한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 보령화력, 태안화력 등도 대규모 환경유해시설이 입주해 있는데 유독 당진에 대해서만 언론에서 심각하게…

  14. 2017.05.05 · 환경·안전 · 임아연

    화력발전소 절반이 충남에 집중

    …소는 ‘뜨거운 감자’다. 최근 미세먼지에 대한 국민적 관심사가 높아지고 있는데다 지역에 추가적인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면서 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미세먼지의 원인은 석탄화력발전소 뿐만 아니라 자동차 배기가스와 중국에서…

  15. 2017.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선 현장을 가다 “지역민심을 잡아라!”

    …대위원장 “당진 현안 해결은 문재인 뿐” 어기구 위원장은 “당진이 갖고 있는 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선로, 도계분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문재인 후보 뿐”이라며 “문재인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안희정 도지사와 어기구 국회의원, 김홍장 당진시장이…

  16.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오난영 당진YMCA 사회복지 실습생세월호 3주기를 추모하며 아이들을 생각한다

    …석할거니? 학교 가야지! 하루빨리 집으로 돌아와야죠. 기다리는 가족들이 있는 집으로. “우리도 실종된 아이들을 찾아 유가족이 되고 싶어요.”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소원을 말하는 미수습자 가족들의 절규와 애원이 귓가에 들여 옵니다. 얼마나 아이를 찾고 …

    당진시대
  17. 2017.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임 상담사학교 밖 청소년들이여, 괜찮다 아직 늦지 않았다

    … 낮아 주변의 안정된 도움과 지지자원이 없다면 충분히 실수를 저지를 수 있는 나이다. 한 번 심리적으로 무너진 아이들은 다시금 일어서는데 시간이 꽤 오래 걸린다. 학업을 그만두게 된 원인을 꼭 그들에게만 화살을 돌려 스스로 책임지게 해서는 안 된다. …

    당진시대
  18. 2017.04.15 · 환경·안전 · 임아연

    ■SK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건설 관련

    …있다. 이번호에서는 전원개발사업 실시계획안 가결 이후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는 SK석탄화력발전소 건설에 대한 지역사회의 움직임을 보도한다. <당진에코파워 1·2호기 사업> ▲대상지역 석문면 교로리 1026번지 일원 (당진화력과 왜목마을 사이) ▲부지면적…

  19. 2017.04.15 · 문화·교육 · 이영민

    손범승 호서중학교 교사“청소년 읽을거리 늘려야”

    호서중학교 체육교사로 근무하고 있는 손범승 교사는 고대초, 당진중, 당진정보고를 졸업한 당진 토박이다. 원래는 경찰이 꿈이었지만 아이들을 좋아해 교사로 진로를 바꿨다. 손 교사는 그동안 당진정보고, 당진고, 합덕여고, 호서고 등을 거쳐 현재 호서중에서…

  20. 2017.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박근혜 시대와 이정미 시대

    …서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렀고, 또 한 사람은 그런 대통령을 파면할 수 있는 지위에 올랐다. 그러나 두 여성이 권력의 정점에 다다른 방식은 확연히 다르다. 박근혜는 부모 덕분에 대통령이 된 사람이었다.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었지만, 여성을 대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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