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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총선 유권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0건
기간
1993—2026

310건 · '총선 유권자'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 / 16쪽

  1. 2020.03.14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선거사무일정] 후보 등록 오는 26~27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4.15 총선)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각 정당의 공천이 마무리되고 선거캠프를 꾸리는 등 본격적인 선거전이 시작되는 가운데, 오는 26일과 27일에 후보자 등록이 진행될 예정이다. 그리고 4월 2일부터 투표 전날인 14일까지…

  2. 2020.03.1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동완 4.15 총선 출마 공식 선언

    …분의 사랑과 격려를 많이 받아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됐다”며 “4.15 총선에 미래통합당 후보로 다시 출마하려 한다”고 밝혔다. 그는 컷오프로 탈락한 뒤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정용선 예비후보에게 “지난 1년여 동안 미래통합당 당진당협 위원장을 맡아서 …

  3. 2020.03.09 · 정책·행정 · 박경미

    [유권자를 만나다 4] 청년정현주 충남산학융합원 연구원“청년을 위한 정책,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에서 시작”

    <편집자주>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다. 선거의 중심은 정치인이 아니라 유권자다. 4.15 총선을 앞두고 각계각층의 유권자를 만나 이들이 원하는 공약은 무엇인지, 어떤 국회의원을 필요로 하는지 유권자의 목소리를 담을 예정이다. 이번 호에서는 청년 정책 …

  4. 2020.03.06 · 정책·행정 · 김예나

    올해 첫 ‘교복 입은 유권자’ 투표 참여

    올해 4.15 총선에서 고등학생들이 처음으로 투표에 나선다. 우리나라 선거 가능 연령은 시대에 따라 변화해 왔다. 최초 민주주의 선거가 이뤄진 1948년 정부 수립 당시에는 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연령은 만21세였다. 이후 4.19혁명이 일어난 196…

  5. 2020.02.24 · 정책·행정 · 박경미

    유권자를 만나다 3 여성안임숙 충남시·군여성단체협의회장“여성 정책 제시해 일할 수 있는 후보 원해”

    <편집자주>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다. 선거의 중심은 정치인이 아니라 유권자다. 4.15 총선을 앞두고 각계각층의 유권자를 만나 이들이 원하는 공약은 무엇인지, 어떤 국회의원을 필요로 하는지 유권자의 목소리를 담을 예정이다. 이번 호에서는 여성 정책 …

  6. 2020.02.17 · 정책·행정 · 박경미

    [4.15 선거 현장을 가다] 지역원로“침체된 경제를 부양시켜야 합니다”

    <편집자주> 제21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총선이 오는 4월 15일에 치러진다. 선거 때면 후보자들은 수많은 공약을 쏟아내지만 현실과 다르거나 체감하기 어려운 공약도 존재한다. 본지에서는 각계각층 유권자들의 목소리를 모아 전달하고자 기획보도 <선거 현장…

    당진시대
  7. 2020.02.17 · 정책·행정 · 김예나

    [4.15 유권자를 만나다 2 농민]이종섭 전국쌀생산자협회 충남도본부장“농민 위한 목소리 내는 후보자 뽑겠다”

    <편집자주>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다. 선거의 중심은 정치인이 아니라 유권자다. 4.15 총선을 앞두고 각계각층의 유권자를 만나 이들이 원하는 공약은 무엇인지, 어떤 국회의원을 필요로 하는지 유권자의 목소리를 담을 예정이다. 이번호에서는 농업 분야로 …

  8. 2020.01.31 · 정책·행정 · 한수미

    선거 현장을 가다] 여성 “경단녀 없는 당진을 꿈꿔요”

    <편집자 주> 제21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총선이 오는 4월 15일에 치러진다. 선거 때면 후보자들은 수많은 공약을 쏟아내지만 현실과 다르거나 체감하기 어려운 공약도 존재한다. 본지에서는 각계각층 유권자들의 목소리를 모아 전달하고자 기획보도 <선거 현…

    당진시대
  9. 2020.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21대 4.15 총선 선거보도 이렇게 하겠습니다

    …선거 감시 4. 공정보도 5. 철저한 후보자 검증 6. 공약 검증 7. 유권자 중심의 보도 8. 선관위와 공조 및 NGO 등 시민사회 활동 적극 보도 9. 선거 참여 독려 <국회의원 선거 당진시대 보도준칙> 민주주의의 꽃은 ‘선거’입니다. 민주주의가 …

    당진시대
  10. 2020.01.03 · 정책·행정 · 한수미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2] 한광희 민족문제연구소 당진시지회장

    …두고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선거전이 펼쳐지고 있다. 이번 총선에 출마할 후보들을 만나 이들의 정치철학과 지역 현안 등에 대한 생각을 들어본다. 후보자에게는 자신의 정치적 소신을 전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유권자들에게는 후보자에 대한 …

  11.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김동완 자유한국당 당진당원협의회 위원장

    …유의 가치 속에 평등을 추구하는 정당정책과 이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유권자 입장에서는 자유한국당이 새로운 모습을 보이기 위한 것으로 자기희생이나 인적청산을 주시하고 있는데, 그런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나? 1980~90년대…

  12. 2018.06.08 · 정책·행정 · 임아연

    13만5932명 표심 어디로 향할까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투표권을 가진 당진시 선거인수(유권자수)가 13만5932명으로 확정됐다. 지난 2014년 제6회 지방선거 당시 선거인수(12만8636명)와 비교했을 때 7296명이 증가했다. 올해 선거인수(만19세 이상)는 전체 인구(16만…

  13.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지방분권시대의 인재관(人才觀)

    …런데 과연 그럴까? 아닐 것이다. 정당의 입장에서 이번 지방선거는 차기 총선과 대선의 전초전이기 때문이다. 득표율이 낮은 정당은 지도부가 교체될 것이기에, 각 정당은 지역사회에 필요한 인물보다는 자기 정당의 지지도를 높일 사람들을 후보로 내보낼 것이다…

    당진시대
  14. 2018.0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연속기획]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1 복기왕 아산시장“자치분권 실현하겠다”

    … 향해서는 “충청권의 힘 있는 4선 국회의원의 역할론은 양 의원 스스로 유권자와 했던 약속”이라면서 “유권자와 한 약속에 대해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복 시장은 오는 2월 7일 아산시장 임기를 마치고 다음달 13일 예비후보로 등록할 계획이…

  15. 2017.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선 현장을 가다 “지역민심을 잡아라!”

    …있게 나아가기 위해서 자유한국당이 중심을 잡고, 자유한국당의 존재가치를 유권자에게 알리는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당] “지역현안 해소할 해결사” 국민의당은 지난 22일 당진 선거캠프 사무소를 문열고 정권교체와 대선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16.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낙선자 인터뷰 김동완 전 국회의원“정치를 너무 몰랐다”

    …4년 만에 자연인으로 돌아왔다. 살이 많이 빠져 있었다. 지난 4.13 총선 결과에 충격이 컸을 터였다. 지난 4년 동안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새누리당 당진시당원협의회 위원장을 맡았다. 선거 때마다 공천 갈등이 불거져 마음고생이 꽤 심했다. 김 전…

  17. 2016.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민심의 반란과 언론의 책임

    20대 총선 결과는 대부분의 국민들을 놀라게 했다. 총선을 통해 분출된 기득권 정치에 대한 민심의 반란을 헤아린 사람들은 없었다. 무수하게 많은 여론조사를 통해 선거결과를 예측하려한 언론사나, 선거판세 분석에 열을 올린 소위 종편전속 TV 정치평론가들…

    당진시대
  18. 2016.04.24 · 정책·행정 · 임아연

    도심지역 투표율 증가농촌지역 투표율은 감소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해 지난 2012년 제19대 총선과 올해 제20대 총선 결과를 비교한 결과, 새누리당 김동완 후보의 고향인 우강·합덕 지역과 신평면의 표 상당수가 이탈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현상에 대해 일각에서는 지난 2014년 6.4 지방…

  19. 2016.04.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피닉제’ 이인제, 안희정 측근에 당했다

    …불어민주당은 5석을 얻었다. 또 한번 황금분할을 보여 준 것이다. 충남 유권자들은 지난 제19대 총선(10석)에서는 새누리당 4석, 더불어민주당(당시 통합민주당) 3석, 자유선진당 3석으로 의석을 골고루 배분했었다. 이번 총선에서 새누리당은 충남 8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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