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출신 이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8건
기간
1993—2026

218건 · '출신 이상'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 / 11쪽

  1. 2021.04.03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 민족 전통예술 부흥하길” [예술단체장 인터뷰] 김영권 (사)한국전통예악총연합회 당진지부장

    …년 4월 당진지부장으로 취임한 김영권 지부장은 전북 고창(1934년생) 출신으로 어릴 적부터 대금을 접했다. 14살 무렵에는 대나무로 직접 대금을 만들어 부를 정도였지만 아버지의 반대로 그만두게 됐다고. 이후 사업가로 활동한 그는 가슴 한편에 대금을 …

  2. 2021.03.23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신평면 거산리 정직학원황태호 원장이 추천하는 부자의 5가지 덕목 ‘끼·깡·끈·꼴·꾼’

    …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다양한 지역단체에서 활동하게 됐단다. 한편 인천 출신의 황 원장은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자랐다. 11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와 단둘이 살았다. 누구보다 성공에 대한 열망이 높았던 황 원장은 20대 초반부터 경제에 관심을 갖…

  3. 2021.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차기 회장으로 김태선 씨 선출

    … 지급하는 사업이다. 한편 이날 김태선 부회장이 차기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이상우·박동구 감사와 김형태·최성규 부회장이 연임키로 했다. 기타 안건으로 당진시의 문화도시 지정 사업 참여와 친일 인물에 대한 단죄비 설치가 제안됐다. 조재형 회장은 “법정 문화…

  4. 2021.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대덕동 헤어 그리다 임순옥 대표국가공인 미용기능장이 운영하는 미용실

    …상급 숙련기능을 가진 자에게 부여하는 자격으로, 동일 직무분야에서 8년 이상, 혹은 동일분야에서 11년 이상 실무에 종사해야만 시험 자격이 주어지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국가시험이다. 현재 당진에는 헤어 그리다의 임순옥 대표를 포함해 3명의 미용 기능장이…

  5. 2020.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나빠진 청력, 늦으면 돌이킬 수 없어요”

    …른 조치가 필요합니다.” 한때 당진에서 3년 동안 뉴톤보청기를 운영했던 이상기·김은진 부부가 중앙보청기로 돌아왔다. 이상기 대표는 서산시 운산면 출신으로 호서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부부는 대덕동에서 뉴톤보청기를 운영하다 잠시 다른 지역에서 사업을 시작했…

  6. 2020.10.31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최고령 생활야구인 박영신 씨(송산면 무수리)“나의 야구인생은 현재진행형”

    …하면서 채팅이 생겨나고 그에 따라 동아리도 수없이 생겨났다. 과거 선수 출신이었던 박 씨는 KCC, 당시 금강고려화학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아 1985년부터 본격적으로 사회인야구를 시작했다. 그는 “중·고교 선수 출신이지만 프로가 되지 못한 사람들이 …

  7. 2020.10.30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이상훈 당진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장애인에 대해 사회적 역할 바라”

    …진행했지만 코로나19로 사업과 활동이 어려워졌다. 돌파구를 찾아야 했던 이상훈 당진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은 “사람간 접촉을 피해야 하다 보니 체육 활동을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면서 “자체적으로 운동 방법을 영상으로 소개하기도 하고 비대면 화상 수…

  8. 2020.09.05 · 문화·교육 · 박경미

    내게 맞는 안경 고르기![업체탐방] 당진이안경원

    …객의 도수에 맞는 안경을 조제·가공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7년 이상 근무한 안경사들이 있어 전문적이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 주기적으로 시력 검사를 받을 것을 제안했다. 이 대표는 성장기…

  9. 2020.07.03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연이 키우는 블루베리 따러 오세요”당진상록수베리농원을 운영하는 유아현·전택문 부부(송악읍 부곡리)

    …·전택문 부부도 준비를 서두른다. 꽃과 나무를 좋아한 아내 경기도 안양 출신의 아내 유아현 씨는 송악읍 부곡리에서 나고 자란 전택문 씨와 결혼하면서 당진을 찾았다. 시아버지를 모시면서 한 남자의 아내, 두 아들의 엄마로만 살아왔던 유 씨는 어릴 적부터…

  10. 2020.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축제·행사장, 도로서 교통지도 우리가 합니다!”[사회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노종호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충남지부 당진지회장

    … 취임하고 오는 2021년까지 2년간 조직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우두리 출신의 노 회장은 당진상고를 졸업하고 지역에서 20년 넘게 운송업을 해온 베테랑이다. 회사 택시를 16년 이상 운전해온 그는 현재 개인 택시기사로 11년째 일하고 있다. 그가 전국…

  11. 2020.06.16 · 문화·교육 · 박경미

    국전 특선 입상

    합덕읍 대합덕리 출신의 이상범 작가가 2020 대한민국 미술대전(이하 국전) 서예부문에서 특선했다. 미술교사로 34년간 교직 생활을 해온 이 작가는 30대 초반에 서예를 시작했다. 올해로 80세인 그의 손에는 항상 붓이 들려 화선지에 한 획 한 획 글…

    당진시대
  12. 2020.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박수경 뮤엠영어 당진비발디점 원장(원당동‧44)도전의 아이콘…“당신도 할 수 있어요!”

    …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 청천벽력 같은 아들의 아픔 석문면 장고항리 출신의 박 씨는 교회에서 피아노 반주를 맡았던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11살 때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 배운 지 4개월 만에 교회 반주를 맡으면서 무한연습을 통해 즉흥반주가 …

  13. 2020.05.18 · 문화·교육 · 박경미

    2021 시각예술분야 공모전 개최

    …의 작가전’과 사진예술작가를 지원하는 ‘당진 올해의 사진작가전’, 지역 출신이거나 당진으로 이주한 지 3년 이상된 만35세 미만의 신진(청년) 시각예술작가를 지원하는 ‘당진 차세대 작가전’ 등 3개 분야로 진행된다. 공모 신청은 오는 18일부터 22일…

    당진시대
  14. 2020.05.11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 사는 이야기] 유종윤 바텐더(순성면 봉소리 출신) 국가대표 바텐더의 '칵테일 사랑'

    … 따른 영광에도 불구하고 바텐더라는 직업이 주는 사회적 편견은 생각 그 이상보다 컸다. 이전보다는 바텐더를 향한 시선이 많이 나아졌지만 편견이 심한 직업이었기에 가족이나 친구들은 그를 말리기도 했다. 때론 바텐더에게 ‘술 좀 말아봐’라고 말하는 고객들…

  15. 2020.04.20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문화재단 소식

    …의 작가전’과 사진예술작가를 지원하는 ‘당진 올해의 사진작가전’, 지역 출신이거나 당진으로 이주한지 3년 이상된 만35세 미만의 신진(청년) 시각예술작가를 지원하는 ‘당진 차세대 작가전’ 등 3개 분야로 진행된다. 신청 기간은 5월 18일부터 5월 2…

    당진시대
  16. 2020.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왕돼지집 박진환 대표“16년 왕돼지집 이어가겠습니다”

    …골손님들 덕분에 힘을 얻고 있어요.” 한편 박진환 대표는 고대면 대촌리 출신으로 당진초와 당진중, 송악고를 졸업했다. 박 대표는 “지역민이 아는 맛집으로 당진에 귀락당과 우미락, 장춘닭개장 등이 있다”며 “왕돼지집도 주민이 아는 동네 맛집으로 이어가고…

  17. 2020.02.25 · 문화·교육 · 박경미

    김경동 화가 네 번째 개인전 개최

    …당진시립중앙도서관 2층 로비 해오름 갤러리에서 진행한다. 송산면 상거리 출신의 김 작가는 40대인 늦은 나이에 그림을 시작했다. 취미로 시작해 5년여간은 독학하며 그림을 그려오다 이상옥 서양화가의 지도를 받으며 올해로 9년째 배우고 있다. 서해미술대전…

  18. 2020.01.21 · 문화·교육 · 박경미

    [신년기획 운동하는 사람들] 배드민턴 치는 김태중 씨(원당동·43세)

    …한계가 있지만 함께 한다는 즐거움이 운동을 멈출 수 없게 하죠.” 전주 출신의 김태중 씨는 토목설계업에 종사하며 15년 전 경기도에서 당진으로 내려왔다. 수청동에서 창우토목설계공사를 운영하고 있는 그의 삶에서 변하지 않은 것은 배드민턴이었다. 배드민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