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충남도 교육감 예비후보 인터뷰 3 지희순 전 당진교육장]“균형잡힌 시각으로 비리 청산할 것”
…. 학교는 지식만 가르치는 곳이 아니다. 겨루기도 하고 협동하기도 하고 친구들과 부대끼며 살아가야 한다. 그러려면 적정한 수의 학생이 필요하다. 학생 수가 적으면 상호작용이 어렵다. 하지만 학생이 없다고 통폐합하는 것은 문제다. 학교는 지역민의 정신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2건 · '친구 많은'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14.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 학교는 지식만 가르치는 곳이 아니다. 겨루기도 하고 협동하기도 하고 친구들과 부대끼며 살아가야 한다. 그러려면 적정한 수의 학생이 필요하다. 학생 수가 적으면 상호작용이 어렵다. 하지만 학생이 없다고 통폐합하는 것은 문제다. 학교는 지역민의 정신적…
2014.02.14 · 문화·교육 · 박초롱
… 때문에 지난날에 후회는 없다. 첫 번째 사진은 신평중학교 3학년 3반 친구들과 찍은 단체사진이다. 나는 제일 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에 있다. 중학생 때부터 미술부에 들어가 그림을 취미로 시작했다. 그때는 미술을 하는 친구들이 반에 한 두명 정도 밖…
2014.02.08 · 문화·교육 · 한수미
… 나가는 학생이 있다. 송악초등학교 6학년 김인석 학생은 2학년때 당시 친구를 따라 배드민턴을 시작한 계기로 2013 충남체전에서 단체전 우승, 개인전 2위를 하며 성큼성큼 자신의 꿈을 그려가고 있다. 라켓을 잡고 헤어핀(짧게 타구하는 것), 클리어(…
2014.01.24 · 정책·행정 · 이민지
…은 구절이나 내용을 스마트폰에 정리해 놓고 일을 하거나 글을 쓸 때마다 많은 도움을 얻는다. 그가 세계사를 배운지 얼마 안 된 학생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은 <로마인 이야기>다. 당시 유럽의 중심이었던 로마가 태동한 배경과 종교·전쟁·도시기반 등을…
2014.01.24 · 문화·교육 · 김창연
…진핑퐁클럽은 매일 오후 8시부터 계성초등학교 체육관에서 탁구를 즐긴다. 많은 회원들이 참여할 때는 탁구대가 모자랄 정도다. 박영대 회장은 “정을 쌓으며 탁구를 사랑하고 즐기는 당진지역 동호인들의 모임”이라며 “승부에 집착하지 않고 탁구를 즐기자는 취지…
2014.0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어릴 적 고향 친구들을 만나면 늘 즐겁다. 50대 후반이지만 하는 짓은 초등학교 시절과 하나도 다름없다. 세월이 흘러 고향산천도 변했고, 나이가 들어 친구들의 모습도 변했지만, 타고난 성격과 기질은 변치 않고 어릴 적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인간과 마찬…
2014.01.17 · 인물·동정 · 김창연
… 지내기로 발표했다. 이영주 이임회장은 “그동안 송악산악동우회 회원들과 많은 산행을 하며 정을 쌓고 단합을 이룰 수 있었다”며 “회원들이 가족과 친구처럼 지낼 수 있는 송악산악동우회의 발전을 위해 이임 이후에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2014.01.17 · 지역사회 · 김창연
…황이 좋지 못했기에 갓 태어난 영·유아기 아이들의 건강이 좋지 못했기에 많은 가정에서 출생신고를 늦게 진행했기 때문이다. 현재 46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합덕선우회는 만 57세를 기준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이유다. 늦은 출생신고로…
2014.01.17 · 지역사회 · 이민지
… “원래는 식당을 할 생각이 없었다”며 “다른 지역에서 참족을 운영하는 친구의 가게에서 족발을 맛보고 관심이 생겨 족발집을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유대표는 “손님들 개개인의 취향에 맞는 음식을 판매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손님들이 가장…
2014.01.09 · 정책·행정 · 이민지
…양식을 한 곳에서 맛볼 수 있으며,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요남자의 대표메뉴인 까르보나라는 질 좋은 베이컨에 고소한 크림소스를 더해 여성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오렌지 델리소스 포크스테이크는 자체 개발한 향긋한…
2014.01.09 · 정책·행정 · 최종길
… 있었는데. 금품수수 사건이라고 까지 보기는 어렵다. (초·중·고 동창)친구가 고생하는 직원들에게 격려 차원에서 전달해 달라고 상품권을 줬는데 그게 국무총리실 감찰에 적발된 것이다. 당시 직원들에게 피해가 갈까봐 혼자 모든 책임을 지고 징계를 받았다.…
2014.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질 무렵, 충격적인 일을 겪었다. 행정인턴 일을 하면서 친해진 한 어린 친구가 있었다. 그는 27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행정고시까지 합격하고 연수까지 끝낸 상황에서 스스로 죽음을 선택했다. 그 친구는 명문대학교 출신에,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고시합격자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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