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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모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1건
기간
1993—2026

301건 · '친구 모임' · 최근 기사부터4 / 16쪽

  1. 2018.10.1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면 거산리 김정례 씨가 추천하는 “읽을 때마다 느낌이 달라요”

    … 읽던 김 씨는 “옛날에는 형편이 어려워 책을 구입해 읽지 못했다”며 “친구 집에서 책을 빌려 읽거나 책 대여점에서 책을 빌려 읽곤 했다”고 말했다. 김 씨는 결혼하면서 육아에 전념하다보니 독서와 점점 멀어지기도 했지만, 이웃인 김병노 새마을문고 당진…

  2. 2018.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송악읍 중흥리 아가페 커피집 송나미 대표중흥리에서 자매가 함께 운영

    …력을 기울이고 있다. 소설책과 만화책, 보드게임을 구비해 독서를 하거나 친구들끼리 게임을 하며 즐겁게 카페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이외에도 송 대표는 “추후에는 스터디나 교육 등의 모임이 이뤄질 수 있게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식구들과 함께 …

  3. 2018.08.14 · 지역사회 · 박경미

    모임과 스터디도 가능한 카페

    …실 수 있는 1층의 카페 공간과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자유롭게 공부하고 모임을 가질 수 있는 2층의 스터디 카페로 구성돼 있다. 또한 스터디 카페는 오픈형과 룸 공간으로 나뉘며, 룸은 4인 이상일 경우 이용 가능하다. 스터디 카페는 음료 주문 시 이용…

  4. 2018.07.06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4 팔사회친목도모에 지역사회 봉사까지

    지역에는 칠공회나 69연합회 등 여러 또래들의 모임이 운영되고 있다. 팔사회(회장 한성식) 또한 마찬가지다. 팔사회는 1984년도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친구들의 모임으로 △송악고 △호서고 △신평고 △당진정보고(당진상고) △합덕제철고(합덕농고) 출신과 타…

  5. 2018.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0 면천사랑봉사회사각지대에 내미는 사랑의 손길

    …한 학생이 있어요. 당시엔 여러 가지 장학제도도 부족하고 어려웠죠. 이 친구가 대학에 입학할 때 등록금이나 주거비 등 큰 목돈이 들 것을 생각해 면천사랑봉사회에서 적금을 부어 530만 원을 쥐어줬습니다. 취업해서 자립할 때까지 계속 뒷받침 해주는 것이…

    당진시대
  6. 2018.05.25 · 문화·교육 · 김예나

    >“농촌 여성들의 삶을 대변하고 싶어요”■자서전 출간한 조희숙 전 한국생활개선 중앙연합회장

    …은 서울에서 태어나 유복하게 자랐다. 학창시절 당진 출신의 윤주혁이라는 친구를 만났다. 그리고 친구 따라 자연스레 당진을 방문했다. 당진에서 농촌계몽운동 모임인 ‘에포트’의 회장을 맡고 있던 주혁이의 오빠(윤병혁, 남편)에게서 심훈 선생의 조카이자 소…

  7.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선생님, 그 때가 그립습니다”

    …생님들을 드디어 찾았다. 합덕중 29회 동창회는 매년 당진에서 정기적인 모임을 갖는 가운데, 중학교 3학년 때 각 반의 선생님을 찾아보자는 의견이 있어, 동창회 임원들이 앞장서 선생님을 찾기 시작했다. 이에 이수영 총무와 민찬기 홍보부장이 5명의 선생…

    당진시대
  8.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나와 당신, 모두의 이야기 ‘Me Too’

    …좋게 한 잔, 두 잔 술잔이 비워졌다. 약간의 취기가 올랐을 때 B씨는 친구가 짓궂은 장난을 했다며, A씨 옆으로 다가와 친구가 보내 준 야한 동영상을 보여줬다. B씨는 “세상에 이런 걸 보내는 친구가 어디 있냐”며 황당하다는 듯 웃었다. 20대였던 …

  9.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해주는 사람의 따뜻한 시선과 애정 어린 관심이 필요하다. 가족의 사랑, 친구의 이해, 동료의 인정, 상사의 칭찬과 격려, 이 모든 것들이 사람과 사람의 끊임없는 관계 안에 있는 중요한 필수요소란 생각이 든다. 선입견과 편견이 없는 따뜻한 시선이야 말로…

    당진시대
  10. 2018.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케뮤니케이션학과 교수변화의 시대를 사는 법

    며칠 전 고교동창 모임이 있어 모처럼 서울에 다녀왔다. 약속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 용산역 지하 대형마트에 잠깐 들려 필요한 물건 몇 가지를 사가지고 나왔다. 마침 출출한 터라 마트 출구 복도에 위치한 도너츠 가판대에 다가갔더니, 도너츠를 구입하고 있던…

    당진시대
  11. 2018.01.19 · 인물·동정 · 한수미

    박기원 회장 취임

    … 한동수 회장은 “회원 모두가 인생을 살면서 좌절과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친구들이 있었기에 지금껏 잘 살아왔다”며 “앞으로도 우정을 잘 쌓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칠공회는 1970년 당진지역 초등학교를 입학한 친구들의 모임이다. <임…

  12. 2017.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 청소년아지트 김미향·김미정·곽규희 봉사자“독자들이 추천하는 영화 소개해주세요”

    … 샌드위치 등 그날그날 제공하는 간식을 먹고 마련된 보드게임 등을 하며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면 된다. 2016년 당시 기지시리 승강장에서 카페를 운영했던 청소년아지트 김미향 단장은 아이들이 추위를 피해 건물 사이사이에 모여 있는 것을 안타깝게 여겼다고…

    당진시대
  13. 2017.12.02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5 마지막회 한화자 전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장“오히려 제가 얻은 게 많아요”

    …부터 막내까지 스카우트 활동을 했기에 그 역시 자연스레 스카우트 학부모 모임을 같이 하게 됐다. 그리고 그 후 친구인 강천 전 적십자 당진지구협의회장의 추천으로 적십자에 발을 딛었다고. “아이들이 졸업하면서 함께 했던 스카우트 모임도 약해졌어요. 당시…

  14. 2017.11.03 · 문화·교육 · 김예나

    “우리의 만남 영원히”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미호중 9회(1977년도 졸업) 졸업생들의 모임인 ‘구미호’에서는 매년 2회 씩 모여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봄에는 야유회나 체육대회를, 가을에는 교육 및 강연을 함께 듣고 있다. 지난달 28일에는 인천 영종도 클럽하…

  15.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성당초 병설유치원 유현숙 교사 “오늘을 버텨낸 당신 응원합니다”

    …단다. 유치원교사학습공동체, 아사배사(아이들을 사랑하고 배구를 사랑하는 모임) 등의 활동과 산악회 및 종교활동까지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그는, 책을 좋아해 잠 들기 전이나 누군가를 기다릴 때면 짬짬이 책을 읽곤 한다. 주로 집 앞에 위치한 당진도…

  16.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첫 발 내딛은 ‘그룹홈’

    …아이들을 돌보고, 더 나아가 자립의 길을 스스로 만들어 가고 있다. 자조모임 ‘또래또래’로 시작 지난 2년 전 8명의 발달장애인들로 구성된 자조모임 ‘또래또래’로부터 시작됐다. 보통 초·중·고등학교를 다닐 때까지만 해도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보호를 …

  17. 2017.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두드림캠프부터 독서캠프까지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구본관)과 함께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11일까지 제6회 여름방학 특강 두드림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지속가능상생재단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원받아 운영됐다. 송산지역 내 초등…

  18.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책을 통해 보는 우리 아이꽃자리 인문학회를 만나다

    …이가 해가 떠 있는 숲 속에 앉아 있다. 심심한 아이는 곤충과 동물들과 친구하고 싶어 찾아온 베짱이와 뱀과 토끼에게 인사를 건넸지만 모두 도망간다. 풀이 죽어있을 무렵 조용히 앉아 있자 다시 동물과 곤충들이 찾아왔고 아이는 모두와 친구가 된다. <나랑…

  19. 2017.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0] 박해옥 손수체 대표“아이 맡길 곳이 없어요”

    당진에서 캘리그라피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해옥 씨는 캘리그라피 동아리 모임인 손수체의 대표이자 당진풀잎문화센터 강사이다. 또한 당진여성포럼 대외협력분과위원장과 한국유권자연맹 당진지부의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 많으면 4~5개의 강의를 다녀야 할 정도로…

  20. 2017.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사과농사 짓는 23세 농부 손주현 씨(석문면 장고항리)서울청년, 사과 전문가를 꿈꾸다

    …동에서 나고 자란 손 씨는 고등학교까지 서울에서 보냈다. 주변 지인들과 친구들은 그가 농업으로 진로를 정했다고 말하자 다들 놀랐다. 하지만 곧 손 씨는 부러움의 대상이 됐다. 취업이 어려운 현대사회에 자신의 길을 일찍, 그것도 확실하게 찾았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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