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해맞이 왜목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4건
기간
1993—2026

64건 · '해맞이 왜목마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2001.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넘이가 끝나도 사람들은 자리를 뜨지 않는다

    …다. 작고 아담한 어촌마을 당진군 석문면 교로2리에는 ‘서해의 반항아’ 왜목마을이 있다. 당진행 시외버스를 타고 터미널에 내린 후 롯데리아 앞에서 삼길포(교로리)행 시내버스로 갈아탔다. 30분 정도 가다보면 ‘왜목, 해가 뜨고 지는 마을’ 안내판이 보…

  2. 2000.01.10 · 지역사회 · 이명자

    사회/'10만 인파에 해도 놀랐다'

    왜목 해맞이 관광객 ‘장사진’ 인주·화성까지 길막혀 대혼잡, 흐린 날씨로 일출 못봐 2000년 1월1일 해뜨는 마을, 석문면 교로리 왜목에는 전국 각지에서 10만여명(경찰추산 7만명)의 인파가 해돋이를 보기위해 몰려 들었다. 새천년을 앞두고 각종 매스…

    당진시대
  3. 1999.12.27 · 문화·교육 · 바른지역언론연대

    선상에서의 해맞이는 어떨까

    …제공되며 댄스공연과 폭죽 터트리기, 촛불의식 등 이벤트 쇼가 펼쳐진다. 해맞이 축제는 2천년 1월1일 오전6시, 도비도 선착장에서 출항, 왜목마을로 이동해 진행된다. 왜목에서 해돋이를 감상하며 소원성취를 비는 풍선을 날리고 난지도 해수욕장, 대산정유공…

    당진시대
  4. 1998.12.28 · 지역사회 · 이명자

    서해안 유일의 ‘해뜨는 마을’

    왜목에서 맞는 새해 새하늘 “서해 일출보자” 해맞이 관광객 부쩍 늘어 기상변화 심하지 않아 볼 확률높아 하늘·바다 황금빛 물들이며 얼굴 ‘살포시’ 서해 일출은 다르다. 이글이글 타오르는 동해 일출의 정열대신 섬자락 끝에서 한밤중의 산불처럼 주위를 붉게…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