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2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2] 최종옥 할머니 “일흔이 돼서야 내 인생 찾은 것 같아”
…다. 서글픈 시대와 역사가 오롯이 담긴 삶을 기록해두고자 한다. ※이 기사는 충청남도지역미디어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또한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옛 어른들은 “맏딸은 살림밑천”이라고 했다. 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69건 · '혼자 사는' · 최근 기사부터4 / 24쪽
2022.08.12 · 문화·교육 · 임아연
…다. 서글픈 시대와 역사가 오롯이 담긴 삶을 기록해두고자 한다. ※이 기사는 충청남도지역미디어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또한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옛 어른들은 “맏딸은 살림밑천”이라고 했다. 자…
2022.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를 못 나가겠다는 생각에 비 오는 날 첫 장사를 시작했다”며 “그전까지 혼자 장사를 하는 것에 대해 정말 두렵고 걱정이 많았다”고 말했다. 우중에 판매한 핫도그 50개는 그에게 해냈다는 자신감과 뿌듯함을 선사했다. 대학 축제에서 오프라인 매장까지 메뉴…
2022.07.18 · 지역사회 · 박경미
…접 만들어 전했다. 지난 6일 농주모는 밑반찬을 만들어 몸이 불편하거나 혼자 사는 어르신 또는 형편이 어려운 이웃 100가구에게 전달했다. 한편 농주모에서는 그동안 집수리 봉사, 밑반찬 나눔 봉사, 이웃돕기를 위한 떡국 떡 판매 등의 활동을 통해 지역…
2022.07.18 · 문화·교육 · 박경미
…고 있는 과정, 이루고 싶은 꿈에 대해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 이 기사는 2022년 충청남도 지역언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28살의 유세현 씨는 당진에서 자라 초·중·고, 대학교까지 지역에서 졸업한 당진청년이다. 어렸을 때 당진(…
2022.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요양 등급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령이나 노인성질병 등으로 인하여 혼자의 힘으로 일상생활을 유지하기 어려운 장기요양 등급자에게 요양시설이나 재가요양기관의 종사자를 통해 신체활동 또는 가사 및 인지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노인장기요…
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지도자는 “칼이나 낫을 갈아드리는 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라며 “마을에 혼자 사는 여성 어르신들이 칼 가는 것을 번거로워하거나 칼이 잘 갈리지 않아서 불편함을 겪고 있는 모습을 보고 좋은 마음으로 일을 자처하게 됐다”고 말했다. “어느 날 90세가 다…
2022.05.09 · 지역사회 · 한수미
…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 여기서 자립이란 사회적 자립을 말한다. 단순히 혼자 생활 혹은 거주하는 자립이 아닌, 사회의 한 일원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주체성이 부여된 의미의 자립을 말한다. 장애인에게 자립은 쉽지만은 않다. 혼…
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기사에 관련한 영상은 유튜브 ‘당진방송’을 통해 확인…
2022.01.24 · 문화·교육 · 김예나
… 촬영에 지치고 힘들기도 했지만 얻은 것도 많고 재밌었다고. 장 씨는 “혼자 서는 무대는 부담되지만 함께 연주하면 무대 부담이 덜하고 합주와 2중주, 3중주는 소리도 풍부해 좋다”며 “특히 기타는 독주 악기라서 같이 협연할 기회가 많지 않은데 다양한 …
2021.12.17 · 문화·교육 · 박경미
… 하나가 되는 모습은 줄다리기의 참모습인 것이다. … 신분의 구별 없이 사는 곳의 구별 없이 언제나 어디서나 우리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우리의 귀중한 무형의 무한한 자산인 것이다.” (구자동 옹이 당진시대에 기고한 ‘신비스런 민속 기지시줄다리기’ …
2021.12.17 · 정책·행정 · 한수미
…던 1인 가구가 지난해에는 34.1%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혼자 사는 여성 중 60대 이상이 56%,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도 당진시의회 시정질문에서 김명회 의원이 여성가족과에 요구한 자료에 따르면 당진시의 1인…
2021.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며 “하지만 직원들이 오전 6시 30분에 출근할 때 나는 지금도 매일 혼자 4시 30분부터 빵을 만든다”고 말했다. 이어 “또 봉사 일정이 잡히면 아무리 빵집이 바빠도 만사 제쳐두고 향한다”며 “예나 지금이나 똑같은 모습에 지금은 주변에서 인정해주고…
2021.10.26 · 문화·교육 · 한수미
…음날 보령까지 다녀올 정도로 노력해 1위라는 영예를 얻을 수 있었다. “혼자서는 못했을 1위” “자전거를 타면서 모든 세상만사를 잊어요. 업무 스트레스가 있더라도 자전거를 타면 해소되고요. 건강도 물론 좋아지지요. 이번에 챌린지 기간을 포함해 올해 자…
2021.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인 활동지원사 도움으로 다양한 활동 시작 그림·상담·합창·산악 등 세상 사는 즐거움 만끽 50여 년 동안 사회와 단절된 채 살아온 차준일 씨가 세상과 소통하며 늦은 나이에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색연필로 칠한 그림, 책상에 앉아 듣는 교육, 사람들 …
2021.09.18 · 산업·경제 · 한수미
…닌가 싶다”고 말했다. “주목 받지 못하는 토종 야생화 안타까워” 종일 혼자 정원을 돌보니 허리에 병이 생겼다. 그래도 꽃을 보고 있으면 좋기만 하단다. 특히 팔기 위한 목적으로 수입해서 기르는 원예종보다 우리나라 토종 야생화가 좋다고. 그는 “토종 …
2021.07.19 · 지역사회 · 김예나
…필품을 석문면을 통해 전달했다. 전달된 밑반찬과 물품은 몸이 불편하거나 혼자 사는 어르신, 또는 형편이 어려운 이웃 84가구에게 전해졌다. 김순옥 회장은 “매년 2회에 걸쳐 밑반찬 봉사를 하고 있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
2021.07.16 · 문화·교육 · 김예나
… 발령받은 곳은 전남 강진의 한 학교였다. 당시 남편과 두 아들을 떠나 혼자 생활하는게 망설여졌다. 그러나 교직생활을 일찍 그만둔 것을 안타깝게 여겼던 친정엄마가 “네가 하고 싶은 거 하라”며 독려해줘서 용기 내 떠날 수 있었다고. 1년 간 가족과 떨…
2021.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은 학교를 잠시 쉬고 한 달 동안 대전에 방을 얻어 교육을 받았다. 혼자서 생활하며 자격증을 위한 수업을 듣고, 집에 돌아오면 고교 입학을 위한 검정고시를 준비하며 자신의 길을 개척해 나갔다. 결과는 지난 4월 15일 실기 시험까지 무사히 통과해 …
2021.05.17 · 문화·교육 · 임아연
…이었다. 한평생 아버지의 유품 모아 필경사에서 나고 자란 심재호 선생은 사는 동안 아버지 심훈의 육필원고를 비롯한 유품을 찾아 정리하는 데에 힘썼다. 영화 ‘먼동이 틀 때’ 극본과 제작 시나리오 원본, 시 ‘그날이 오면’의 일제총독부 검열본 등 450…
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야 하겠습니다. 물질문화 성장 이전에 정신문화 성장이 우선시 돼야 사람 사는 사회가 될 것이고, 이것이 바탕이 됐을 때 인본중심의 사회가 이뤄집니다. 인본중심의 문화가 정착이 돼야 노인을 공경하고 어린이를 사랑하는 사회풍토가 비로소 조성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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