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9 · 환경·안전 · 한수미
“기후 위기 대응할 농업 마스터플랜 만들어야”
…산물 소비가 위축되고 판로가 줄어 많은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환경·생태계의 파괴로 기후 변화가 지속하는 한 언제든지 위기가 찾아올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당진지역도 기후위기로 인한 병해충의 발생 빈도와 강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올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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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건 · '환경 파괴' · 최근 기사부터4 / 23쪽
2021.11.29 · 환경·안전 · 한수미
…산물 소비가 위축되고 판로가 줄어 많은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환경·생태계의 파괴로 기후 변화가 지속하는 한 언제든지 위기가 찾아올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당진지역도 기후위기로 인한 병해충의 발생 빈도와 강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올해…
2021.1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지난 26일 33번 철탑이 건설되는 현장을 찾았다. 당진시 허가과장과 환경정책과장 등 관계 공무원들도 현장을 방문한 가운데 철탑 공사가 여전히 진행되고 있자 주민들이 반발했다. 김영란 대표는 “주민들의 요구에도 이미 공사가 많이 진척된 상황”이라며 …
2021.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상행동은 다음날 논평을 통해 ‘정부의 기후위기 대응 포기’, ‘민주주의 파괴 행위’ 등의 표현을 토해냈다. 논평은 탄소중립위가 제시한 3개의 시나리오 중 2개는 탄소중립에 도달하지 못하는 시나리오이며, 탄소중립 시나리오 모두 탄소중립에 이르는 이행경로…
2021.05.07 · 문화·교육 · 박경미
우강면주민자치회(회장 신협엽)와 우강초 환경동아리 환경의사회가 지난 1일 소들쉼터를 보호하기 위한 활동에 나섰다. 우강초 환경동아리 ‘환경의사회’는 의사처럼 환경을 치료하자는 의미로 학생들이 스스로 모여 만든 동아리다. 이날 8명의 학생들은 소들쉼터를…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들섬 일원은 당진지역의 급격한 산업화에도 불구하고 개발되지 않은 천혜의 환경을 유지해 오고 있다. 해마다 수만 마리의 가창오리, 왜가리, 큰기러기 등 철새가 머무르는 도래지로 당진시에서도 8년 전부터 제방뚝 1km 지점까지 볏짚을 썰어 철새 먹이를 준…

2021.03.29 · 환경·안전 · 임아연
…원회를 설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해양쓰레기는 해양수산부 뿐만 아니라 환경부 등의 타 부처 및 지자체 등과 연관돼 있다. 또한 해류를 통해 이동하는 특성으로 인해 국제협력이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다. 이에 해양수산부, 환경부, 행정안전부, 외교부 등 …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고 주장했다. 특히 우강면민들은 “삽교호 내수면에 위치한 소들섬의 생태환경이 철탑 및 송전선로로 인해 파괴될 우려가 있다”며 “수 만 마리의 철새 도래지인 소들섬을 지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 시간 가량 집회를 진행한 뒤 당진시송전선로범시민…
2020.12.11 · 정책·행정 · 임아연
…위한 예산 대신 농작물 피해 보상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당진시 환경정책과에서는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를 명분으로 야생동물 포획을 위해 △수확기 피해방지단 엽탄 구입 375만 원 △유해야생동물 포획 포상금 2억5000만 원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
2020.12.11 · 정책·행정 · 한수미
…·고등학교와 불과 240m 떨어진 거리에 건설될 계획으로 “학생들의 교육환경을 보장해 달라고 요구했다. 또한 환경 파괴를 우려하며 국토부에 석문산단 인입철도 예비타당성 면제를 철회하라고 강조했다. 유순호 위원장은 “신평면민들은 석문산단 인입철도의 신평…
2020.11.17 · 지역사회 · 임아연
… 사태로 인해 공직사회 내부적으로 화상회의와 원격·재택근무 확대 등 업무환경의 변화는 이미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어떠한 정책을 만들고 어떻게 시행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다. 1. 대면에서 비대면으로…SNS·…
2020.10.24 · 환경·안전 · 김예나
이계양 충남도의원이 소하천 수질 개선 및 생태환경 보존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의정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 22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에서 이 의원은 사회를 맡았으며, 충남연구원 서해안기후환경연구소 물관리센터 김영일 박사가 발제했다. 지…
2020.07.28 · 지역사회 · 박경미
… 발생하면 그 수역의 물은 음용수로나 산업용으로의 이용이 제한돼 생태계 파괴는 물론 사회적, 경제적 문제를 발생시킨다. 녹조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들이 이뤄져 왔던 가운데 최근 단시간 내 녹조제거 및 수질정화를 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주…
2020.07.10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김정순·신현기·손창원)이 당진시의회 최창용 의원(현 의장)의 발언에 대해 입장문을 내고 “환경 현안에 침묵했다는 주장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라”고 요구했다. 최창용 의원은 지난 6월 15일 진행된 경제에너지과 행정사무감…
2020.06.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이런 어려움 속에 심지어 당진은 감염병보다도 더 무서운 재앙, 즉 ‘환경파괴’를 겪고 있다. 과연 17만 당진시민의 목숨이 안전하게 보장받는 상황인 것일까? 현재 대한민국은 일본과의 무역전쟁으로 반도체 산업에 차질이 생겼다. 그러다 보니 반도체 관…
2020.03.27 · 문화·교육 · 임아연
…남미 포스트붐 세대의 선두 주자’라 불리는 칠레 출신의 작가이자 유명한 환경운동가이기도 한 루이스 세풀베다가 추리소설적 기법을 사용한 작품이다. 아마존강 유역에 살며 ‘느릿느릿 연애소설 읽는 것’이 유일한 낙인 볼리바르 노인이 겪는 이야기를 통해 인간…
2020.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필연적으로 가뭄, 태풍, 집중호우, 수인성 전염병, 수질오염, 수생태계 파괴 등의 물 문제를 불러일으킬 수밖에 없다. 특히 우리가 살고 있는 당진은 전국 시군구 중에서 기후변화의 원인인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지역이다. 실제로 당진에는 2017…
2020.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과 부패는 우리 사회를 지탱해온 최소한의 도덕과 정의, 윤리와 양심마저 파괴했다. 끝없는 국민 편가르기, 포퓰리즘 정책, 선동정치를 당장 멈추게 해야 하고, 상호 존중과 배려, 이성과 합리성의 기초 위에서 국민 통합도 시급히 이뤄내고자 한다. 또한 당…
2020.03.09 · 산업·경제 · 한수미
… 요즘, 공기조화는 꼭 필요한 일이다. 공기 조화로 건물 내부의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일 만 아니라 수익의 일부를 지역에 환원하는 일을 충남형 예비사회적기업인 단미소가 맡고 있다. 에어컨 설치부터 청소까지 단미소는 지난 2018년 충남도로부터 예비사회…
2020.02.10 · 산업·경제 · 김예나
…을 원합니다” 출산 준비를 앞두고 있거나 타 지역에서 이주한 청년들은 ‘환경’에 대해 관심이 많다. 오는 6월 첫 아이를 출산하는 이노을 씨는 “태어날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한다”며 “미세먼지 등 환경에 대한…
2020.0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자 한다. 당진시농민수당은 농촌을 지키는 마중물이며 동시에 도시민들을 환경파괴로부터 생명을 지켜주는 최후의 보루라는 절박함이다. 지금까지 인간들은 탐욕을 멈추지 않고 경제발전과 첨단과학 중심 정책 앞에 생명 산업인 농업·농촌의 가치를 경시하여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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