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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06건
기간
1993—2026

2,006건 · '마을 위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1 / 101쪽

  1. 2018.02.11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사찰 릴레이 탐방5 영랑사(고대면 진관리)‘괴로움’ 없애고 ‘즐거움’ 얻다

    고대면 채운 들판을 따라 가다보면 한적한 마을 논길 끝자락에 고즈넉한 사찰, 대한불교조계종 영랑사가 위치해 있다. 특히 겨울에는 대웅전 처마 끝에 소복하게 쌓인 흰 눈이 방문한 이들의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힌다. 창건과 관련된 3가지 설 영랑사 창건과 …

    당진시대
  2. 2018.02.10 · 지역사회 · 한수미

    한방 의료 봉사로 어르신 건강 지킴이

    한의원이 없는 농촌마을 주민들에게 한방의료 서비스가 지난 2008년부터 진행돼 오고 있는 가운데 올해도 의료 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의료 봉사는 당진시한의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바른손한의원(원장 김태수)과 우리메디척한의원(원장 김정대)이 한방장수마을…

  3. 2018.0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정치신인들 1] 윤명수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 사무국장(더불어민주당) “시민의 대변자가 되고 싶다”

    …정부세종청사에 있는 농림축산식품부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송산면 19개 마을주민들이 모두 한 마음 한 뜻이 돼 함께 했다. 현안 해결을 위해 각종 회의와 간담회, 집회 등을 준비하고 추진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았다. 지금은 송전선로 문제로 지역에…

  4. 2018.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기창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 마실노인복지센터장복지마을로 가는 길목에서

    …로 지방분권을 내세우고 있다. 지방분권이 성공적으로 지역에 뿌리 내리기 위해서는 지역 주민이 상시적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어진 권한을 행사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지역복지정책 성공 여부도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다(김…

    당진시대
  5.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극장’이 된 경로당

    …가는 극장’을 지난 15일 실시했다. 주민자치위원회가 운영 중인 ‘6개 마을 아랫목 토론회’에서 제안된 이번 사업은 상대적으로 문화적 혜택이 적은 마을을 순회하며 농한기에 영화를 상영해,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됐다. ‘찾아가는 극장’에서 상…

  6.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지난 3년간의 주민자치 성과를 돌아보고 마을자치 확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자치 관련 사업이 로드맵에 대해 김영구 자치행정과장이 설명하고, 이어 주민자치위원장들과 읍·면·동장들이 대화의 시간을…

  7. 2018.01.19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동네 복지마을’의 시작

    …이 마실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기창)를 지난 17일 개원하며 우리동네 복지마을의 시작을 알렸다.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은 송산면민의 행복한 삶과 나아가 당진시에 거주하는 모든 이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창립된 법인으로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 사업의 일환이다. …

  8. 2018.01.11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사찰 릴레이 탐방1 고대면 진관리 대한불교조계종 성당사‘고두절’이라고 불리던 사찰

    … 할머니는 이를 발견하고 움막을 짓고 부처를 모시기 시작했다. 그 당시 마을에는 당진원님 집과 강 씨가 살고 있는 집이 있었는데, 김 씨 할머니는 강 씨 댁 할아버지와 결혼해, 초가삼간을 짓고 함께 부처를 모셨다. 이후 김 씨 할머니가 죽은 뒤 여러 …

  9. 2018.01.11 · 지역사회 · 김예나

    “얼음썰매 타러가자”

    …로 준비해야 한다. 또한 얼음썰매장 옆에는 시곡1통 청년자치회 회원 및 마을주민들이 컵라면, 어묵, 떡볶이, 커피 등의 간식을 판매하고 있다. 김성권 회장은 “지역에 아이들이 겨울철에 놀거리가 없어 타 지역으로 가는 것을 보면서 안타까웠다”며 “얼음썰…

  10. 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변으로 다시 모였다. 새벽같이 해돋이를 보러 달려온 사람들까지 더해 왜목마을은 북새통을 이뤘다. 여명이 밝아올수록 사람들의 기다림은 더욱 커져갔다. 장고항 노적봉 너머 하늘은 더 진하게 붉어졌다. ‘언제쯤 해가 뜨려나’ 사람들의 기대가 한껏 차올랐을 …

  11. 201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 곳곳에서 맞이한 새해

    …하고 무술년 새해를 맞이하는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곳곳에서 열렸다. 왜목마을은 물론 △한진포구 △기지시리 국수봉 △송악산 △삽교호관광지 △당진3동 요강산 △아미산 △행담도휴게소 등에서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진행됐다. AI(조류인플루엔자) 확산으로 지난…

  12. 2017.12.02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지난달 15일부터 17일까지 당진시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지난달 20일에는 우리마을 사랑운동 평가위원회 회의를 시작으로 24일까지 64개 마을을 대상으로 최종평가를 실시했다. 한편 지난달 …

  13.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4 채운동 한성아파트사람냄새 나는 정겨운 아파트

    …의 입주자대표들이 매월 1회 정기적으로 모여, 주민들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회의를 열고 있다. 더불어 아파트 행사 등 중대한 사안이 있을 때는 수시로 만나 의견을 모으고 있다. 현재 한성아파트의 경우 주민들의 불편함을 구체적으로 알고, 이를 해결하기…

  14. 2017.11.12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3 원당동 청구아파트주민들의 소통 공간 ‘원당골 사랑방’

    …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면서 부녀회에서는 2~3개월에 한 번씩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를 대접하고 있다. 그러나 남녀 어르신들의 공간이 분리돼 있지 않아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사용하기에 다소 불편함이 있다고. 이태영 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게 지내…

  15.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최소한의 공동체를 ‘마을’ 또는 ‘동네’라고 한다. 마을 만들기라는 표현 속에는 공동체, 마을가꾸기, 주민 등 다양한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이제 마을 만들기는 마을(지역)이 지니고 있는 과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과정으로 자…

    당진시대
  16.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모르게 지중화 전력구 공사 강행”

    …면서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은 송전선로 문제가 첨예한 상황에서 마을주민들과 한마디 상의도 없이 공사가 진행됐다며 한전에 항의했다. 한국전력은 내년 12월까지 신당진(정미면 사관리)-북당진(송악읍 부곡리)에 이르는 구간에 전기공급시설 전력구공사…

  17. 2017.10.27 · 지역사회 · 한수미

    경로잔치로 화합 다져

    읍내9통(통장 이상열) 주민들이 마을 노인들을 위해 지난 17일 우미관에서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경로잔치에는 40여 명의 읍내9통 노인들이 참여했으며, 우미관 조우란 대표가 장소 및 식사를 후원했다. 또한 박선복 노인회장이 노인들을 위한 선물을 …

  18.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LNG기지 주민 의견 수렴이 최우선”

    …견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없었다. 가을걷이가 끝나는 대로 필요에 따라 마을별 설명회, 공청회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연관산업 유치 등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는? 3·4기지 현장을 직접 돌아본 결…

    당진시대
  19.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자치규약 준칙 표준안 배포

    당진시가 마을자치규약 준칙 표준안을 제정해 배포했다. 각 마을별로 제정해 운영하는 자치규약을 지자체가 준칙 표준안을 마련해 배포한 사례는 충남도 내에서는 당진시가 최초로, 전국에서도 흔치 않은 사례다. 당진의 경우 급격한 도시화·산업화로 인구가 증가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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