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안전 사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56건
기간
1993—2026

1,456건 · '안전 사회' · 최근 기사부터42 / 73쪽

  1. 2018.05.04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복지·교육도시로 만들겠다”

    …하하고, 편 예비후보의 선전을 기원했다. 이날 편 예비후보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지역을 만들고 싶다는 소망으로 이 자리에 서게 됐다”며 “당진을 새롭게 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을 문화·복지·교육도시로 만…

  2. 2018.05.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성수 전 당진항만관광공사 사장당진항 활성화를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부가가치 증대 방안 제언

    …세계적 컨테이너 정기선사로 성장하였습니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사회적 책임, 신뢰경영, 기업문화를 존중하면서 미래지향적이고 친환경적인 글로벌기업을 만들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위 에이조 무라까미 사장의 말 중에서 주목해야 할 예기가 미래지향적…

    당진시대
  3. 2018.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3 지방선거 10대 의제, 이것만은 해결하자] 8 여성·청년 정책“여성과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기 때문이다. 그러나 빠르게 진행된 도시화·산업화에 비해서는 이들이 지역사회에 자리 잡고 삶을 살아가기 위한 사회인프라와 정책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양질의 일자리 뿐만 아니라 젊은층이 향유할 수 있는 문화·교육 인프라 부족 문제는 당진시가 반드시 …

    당진시대
  4.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_당진시의원 가선거구]더불어민주당 김기재 예비후보

    …당진시 행정과 함께 대안을 마련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 특히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사회 안전망을 재점검, 이에 따른 대책 마련에 힘 쓸 것이다. 당진시 행정의 문제점과 개혁방안은 무엇인가? 시민들은 당진시 행정과 소통이 안 된다고 성토한다. 행정은 …

    당진시대
  5.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_당진시의원 가선거구]자유한국당 서영훈 예비후보

    …의 간담회를 정례화 하는 등 시의회의 변화를 주도할 것이다. 또한 최근 사회이슈인 안전 부분에 대한 강화를 위해 안전 공동체 확립으로 엄마와 아이가 안전한 당진을 만들 것이다. 당진시 행정의 문제점과 개혁방안은 무엇인가? 과거와 비교해 보면 많이 좋아…

    당진시대
  6. 2018.04.20 · 정책·행정 · 김예나

    6.13 지방선거_지상토론 이종윤 자유한국당 예비후보“삶의 질 향상 위한 예산 확대”

    …나 감추려고 하는 것이 더 큰 문제이다. 의회의 궁극적 목적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집행부의 견제·감시도 중요하지만, 안정적 정책시행에 있어서 파트너로서의 역할 또한 중요하다. 정책의 입안과 시행과…

    당진시대
  7. 2018.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올해 42개 단체 공모 사업 지원

    …30일 체결했다. 지역의 슬래그 처리 업체로부터 기부금을 받아 지역 내 사회단체 및 복지 기관·시설·단체 등에 공모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지속가능상생재단은 올해 42개 단체를 선정하고 1억5000여 만 원을 사업비로 지원했다. 이에 따라 올해 신평적십…

  8. 2018.04.02 · 정책·행정 · 박경미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들어주세요”

    …들이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당진 남부권의 41명의 청소년들이 당진남부사회복지관에 모였다.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담아내기 위해서였다. 청소년들 역시 당진에 사는 시민으로서, 지역에 살면서, 학교를 다니면서 겪었던 불편한 점을 이야기하며 무엇이 필…

  9. 2018.03.16 · 정책·행정 · 박경미

    유권자 를 만나다 1 여성 우혜숙 당진시여성포럼 전 대표“전문성 바탕으로 여성정책 이끌어야”

    … 올해 처음 여성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했다. 여성의 날을 맞아, 또 사회에 큰 파장을 불러온 미투운동으로 여성문제가 사회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요즘, 지방선거 출마자들은 여러 여성정책을 쏟아내고 있다. 당진시는 2010년 군 단위 지자체 중에서 전국…

  10.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 부천시의원 출마하는 최은경 씨(수청동 출신)마을 공동체에서 희망을 찾다

    …제나 따듯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지역이 되길 바라요.” 26살에 시작한 사회활동 최은경 씨는 1997년 23세의 나이에 경상도 마산 출신의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 결혼생활은 그야 말로 ‘멘땅에 헤딩하는 것’ 같았다. 조금이라도 저렴한 가격의 집을 찾다…

  11. 2018.03.09 · 환경·안전 · 임아연

    응급상황 대처 위한 전문 안전교육 실시

    당진시는 시민들의 안전문화 공감대 확산을 위해 이달 8일부터 6월 말까지 3개 월 간 시민안전문화대학을 운영한다. 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재난재해 등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을 높이기 위한 이번 시민안전대학은 총14주 과정으로 주 1회 2시간씩 당…

  12. 2018.03.09 · 산업·경제 · 한수미

    오는 23일 노인일자리 발대식 열려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71명을 대상으로 활동 교육을 지난 6일 실시했다. 당진시노인복지관은 1~2월 초 홍보활동을 통해 만65세 이상의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하고 가구별 소득과 참여경력…

  13. 2018.03.08 · 환경·안전 · 한수미

    주간보호실 이용자 안전체험관 다녀와

    …장애인복지관(관장 이병하) 주간보호실 이용자들이 성인발달장애인등과 함께 사회적응훈련을 지난달 22일 다녀왔다. 잇따른 화재사고에 대비하고자 안전취약계층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체험중심의 안전교육을 위해 충남안전체험관을 다녀왔다. 이날 소방시설 실습을 통한…

  14. 2018.03.0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 출산율 1.77명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저출산 극복 인식개선 사업과 가족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신규시책으로 민간 어린이집 누리과정 차액 보육료 전액 지원과 산후조리 도우미 이용시 본인부담금 지원, 난임부부 한방치료비 지원을 통…

  15. 2018.02.23 · 환경·안전 · 김예나

    노후 소화기 교체 및 소방교육 실시

    …난 22일 활동에서는 당진2동주민자치위원회가 총무기획·지역복지·문화교육·사회진흥 4개 분과별로 경로당 7~8곳을 방문해 소화기 교체작업을 실시하고, 남녀 의용소방대원과 함께 소화기 사용법 등을 교육했다. 이번 소방교육은 최근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밀…

  16. 2018.02.23 · 지역사회 · 한수미

    노인이 노인을 돕는 노-노케어 나선다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박소영)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사회 참여와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과 안전교육이 지난 19일 열렸다. 이날 발대식과 안전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나이가 들어도 할 수 있는 일…

    당진시대
  17.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무술년, 행복한 당진이 시작되는 해가 되길

    …노력과 인내가 필요하다는 것을 요즘 새삼스럽게 느끼게 됩니다. 오랫동안 사회 곳곳에 쌓여있는 적폐를 빠르고 완전하게 일소할 수 있는 방법은 정치와 국민이 함께 노력하는 것 입니다. 정치의 공간에서는 법과 제도로 새로운 사회의 기틀을 만들어야 하며 국민…

    당진시대
  18. 2018.02.10 · 산업·경제 · 김예나

    정치신인들5 손종 전 송악읍청년연합회장(더불어민주당)“당진시 변화 위해 동행해 달라”

    …·축·어업 등 산업특성이 다양한 지역이다. 하지만 환경, 문화, 교통, 안전 등 기반시설이 미약하다. 그동안 시급한 현안문제에 대한 행정의 미온적인 태도와 개선 의지가 보이지 않는 걸 보았다. 사회적 약자를 위하는 한편, 무엇이 우선인지 당진시민을 대…

  19. 2018.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년기획]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당진형 주민자치·석탄화력발전소 저지 ‘성과’

    … 수질오염 개선 사업비로 국비 780억 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하는 등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기반을 다져왔다. 지역현안으로는 지역에 집중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막아내고 정부의 분산형 에너지 정책변화를 유도한 것은 시민들이 함께 노력해준 결과로,…

  20. 2018.01.28 · 산업·경제 · 임아연

    [정치신인들 2] 조상연 전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더불어민주당)“사회적 약자 위한 우산 될 것”

    시민사회운동을 오랫동안 해오다 정치에 뛰어든 이유는? 당진참여연대에서 활동하면서 권력을 감시하는 일을 해왔다. 시민사회운동은 사실 정당(의회)가 하는 일과 겹치는 일이 많다. 그러나 문제를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고, 법과 제도를 만드는 게 시민사회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