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주간 당진시대 포럼
… 번화가에도 금싸라기 같은 땅위에 꽃과 나무, 그리고 작은 자갈을 깔아 일본 특유의 소형화된 공원의 축소판을 보고 부러워한 적도 있다. 쉼터를 생각하는 인간위주의 도시공학적인 측면이 더욱 더 부러웠다. 우리도 우리가 사는 읍중심가에 한국적인 냄새가 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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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8건 · '일본 한국' · 최근 기사부터44 / 44쪽
1995.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번화가에도 금싸라기 같은 땅위에 꽃과 나무, 그리고 작은 자갈을 깔아 일본 특유의 소형화된 공원의 축소판을 보고 부러워한 적도 있다. 쉼터를 생각하는 인간위주의 도시공학적인 측면이 더욱 더 부러웠다. 우리도 우리가 사는 읍중심가에 한국적인 냄새가 물…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후루세 기미오씨 (설비기술자-일본인) 광복 50주년에 한국출장 온 일본인 해방동이 광복 50년, 반세기가 지난 요즘에도 우리나라에는 일제의 잔재들이 유형, 무형으로 지워지지 않고 남아 있으며 또 그대로 사용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중에 대표적인 것…
1995.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남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과감히 버린 그였다. 유씨는 2년동안 일본연수를 다녀왔는데 말 그대로 고생길이었다. 한국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더라도 미용이 발달한 그곳에선 중류로 취급되어 월급도 낮은데다 라면 한개에 2천원씩 하는 높은 물가탓에 생활고…
1995.03.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불의 빚더미에 올라앉아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전기료를 물고 있다. 일본도 타 선진국에 비해 2배 이상의 전기료를 부담시키는 현실로 에너지 정책에 관한 한 후진국 취급을 받고 있다. 이제 원전사업은 그 위험성과 비경제성에 대한 정보도 자작도 부족한…
199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징용 가 일본인으로 귀화한 한 당진인의 2세 사이토 요사가스 아버지는 징용후 탄광 탈출해 일본인으로 변신 사촌 17형제 어머니께 절할 때 눈물만 지금 젊은 사람중에는 “묵은 세배”라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이 있을 것이다. 섣달 그믐날 친척 …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우스 재배가 하우스병을 유발하고 있다. 식량자급도는 40%로 떨어지고 일본 다음으로 미국에서 농산물을 많이 수입하는 농산물 수입대국이 되었다. 농민의 수입소득은 도시근로자 평균소득의 70%선에 불과한 상태에서 교육비와 의료비등 생활비는 늘어나 호당 …
199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라운관을 통해 아시안게임을 바라보는 국민들을 안타깝게 했던 일이 있다. 일본의 일방적인 출발지점 변경으로 싸이클에서 아깝게 놓친 금메달 하나. 일본현지와 방송에서 내보내는 연일 흥분된 항변에 누구나 수긍하고 안타까와 했지만 정작 그 장본인이 당진군 합…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상희 할아버지 한국 싸이클의 거장 “가슴에는 비록 일장기를 달았지만” 사람들은 땀흘려 일하면서 자기 가족을 부양하고 이웃과 화목하게 지내며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남에게 어떠한 경우라도 억압받는다면 풀려나기를 바라면서 정의롭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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