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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환경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66건
기간
1993—2026

3,066건 · '환경 생각' · 최근 기사부터45 / 154쪽

  1. 2019.07.14 · 환경·안전 · 김예나

    “폐기물 매립·소각장 감시체계 구축돼야”

    …한 제1회 석문미래포럼이 지난 5일 석문문화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됐다. 생활환경개선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배흥섭)가 주최한 포럼은 취지 설명 및 에코타운 경과보고에 이어 진행됐다. 이번 포럼은 산업폐기물 매립·소각장이 주변환경에 미치는 영향파악, 오염물질…

  2. 2019.07.06 · 환경·안전 · 한수미

    바른 식생활 캠페인 실시

    …이자는 목소리를 높였다. 김종선 원장은 “이번 행사를 준비하며 아이들이 환경, 건강, 배려를 배우며 우리나라 농산물의 우수성에 관심을 갖고 가정과 어린이집을 넘어 길거리에서 자신 생각을 표현하는 자신감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3. 2019.07.06 · 지역사회 · 한수미

    “방과후돌봄, 이제는 모두가 관심 가져야”

    …났다. 스트레스 인지율은 40.4%에 달하며 우울감 경험 비율과 자살을 생각하거나 실제로 자살 행동을 한 경우도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조사 중 국가별 아동 결핍수준으로 보면 한국이 다른 나라보다 월등히 높으며 물리적인 결핍보다 정기적인 여가활동과 친…

  4. 2019.07.05 · 인물·동정 · 김예나

    조합장 릴레이인터뷰 15 이경용 당진낙농축협 조합장“ICT, 더 많은 농가 사용하도록 연구·개발”

    … 낙농농가들을 비롯한 조합원들이 부자가 되도록 만들어 달라는 주문이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겠다. 조합원들에게 항상 감사하다. 그동안 이룬 주요 성과는? 당진낙협이 낙농진흥회로 소속되면서 조합이 성장하기 시작했다. 이후 물류창고, TMR공장, 주유소,…

  5. 2019.07.05 · 정책·행정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인치견 천안시의회 의장태권도 소년, 4선 의원이 되다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인 의장은 “시민의 요구, 시의 발전 등을 골고루 생각하는 의원이 되겠다”며 “또한 의원들을 대표하는 의장으로서 의원들이 천안시를 위해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의 발전 가능성을 보다 4남매 중…

  6. 2019.07.04 · 산업·경제 · 한수미

    “부곡공단·현대제철 문제 송구…반면교사 삼겠다”

    “부곡공단, 용역 결과 따라 철저히 검토하겠다” “환경오염 문제 해결 위해 정부에 방안 적극 요구할 것” “극단 당진 보조금 관련, 적절한 조치 취하겠다” 민선7기 1주년을 맞은 김홍장 당진시장이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시정 운영방향에 대해 밝혔다. 지난…

  7. 2019.06.28 · 정책·행정 · 한수미

    행정사무감사 최우수의원에 최연숙 의원

    …고자 출마했습니다. 엄마이자 직장인으로서 그동안 개선이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것에 중점을 두며 활동했습니다. 다만 여성의 시각으로만 한정될 것을 염려하며 다양한 실과에 자료를 요구했습니다. 이 부분이 좋은 평가를 얻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생활정치…

  8. 2019.06.28 · 문화·교육 · 김예나

    “인구유출 원인은 교육·의료 인프라 부족”

    …에 LG화학단지 등 다양한 기업들이 입주할 예정인 가운데 주민의 건강과 환경오염이 우려된다. 또한 당진시는 교통시설이 부족하고, 송전탑이 우후죽순 설치돼 있어 당진의 이미지를 실추시켜 아쉽다. 당진시는 천안시만큼 인구가 유입될 가능성이 있는 도시라고 …

  9. 2019.06.28 · 지역사회 · 한수미

    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실장이 추천하는 “자존감, 낮아도 괜찮아요”

    …. 즉 개개인마다 자존감은 정량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닌 주변의 영향과 환경, 자신의 마음가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어릴 때부터 집안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자란 아이도 학교에서 친구 관계로 좌절감을 겪으면서 침체되기도 하는 것이 자존감이다…

  10. 2019.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문화시설 턱없이 부족”

    …모두가 관심 가져야 할 문제다.” 김영란 당진시학부모협의회장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아동·청소년들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가정과 학교, 사회가 조력자의 역할을 해야 한다. 또한 ‘청소년’ 단어를 명기한 주관 부처를 설치해야…

  11. 2019.06.24 · 인물·동정 · 임아연

    황성렬 대표 대통령 표창 수상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을 역임한 황성렬 충남에너지전환네트워크 상임대표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17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제24회 환경의 날 기념 환경보전유공 포상식에서 황 대표는 석탄화력발전소 문제를 비롯해 지역의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

  12. 2019.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9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의원 인터뷰

    …정에 반영되도록 관심을 갖고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공교육 투자 확대·환경 대책 마련해야” 최연숙 의원 최연숙 의원은 “학생들이 평등하게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공교육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야 한다”며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도 교육경…

    당진시대
  13. 2019.06.14 · 문화·교육 · 김예나

    “아픈 지구를 생각해요”

    당진환경운동연합이 6월 5일 UN이 정한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제19회 어린이 환경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8일 남상공원 분수대 광장에서 열린 대회는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고자 ‘대기오염’을 주제로 이뤄졌다. 이날 행사는 유종준 사무국장의 취…

  14. 2019.06.11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 환경·교육 현안 심층적으로 다뤄달라”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문위원회(위원장 구본재)가 지난 3일 개최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의 환경 문제에 대한 우려와 함께 농업·교육 등 당진시대가 다뤄야할 여러 현안이 제기됐다. 또한 지방선거 1주년을 맞으며 정치인들의 공약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생각을 알아보는 자리가 …

  15. 2019.06.11 · 지역사회 · 김예나

    “도시재생, 주민 참여가 먼저다”

    … 참여했다. 김 의원은 “도시재생사업은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을 활용해 환경 뿐 아니라 경제·사회·문화·복지 분야 등의 종합적인 활성화를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경쟁력 확보, 현재 살고 있는 주민들이 살고 싶은 매력적인 도시를 만드는 주민 …

  16. 2019.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생활친화적인 도서문화 ‘북세통’을 만나다!

    …)는 작은 도서관인 북카페를 개설하여 회원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그래서 필자도 응원차원에서 신간 도서 1000여 권을 기증했다. 책은 지혜로운 생각과 현명한 판단을 갖게 한다. 그래서 매일매일 직면하고 있는 선…

  17. 2019.06.08 · 문화·교육 · 한수미

    갖춰지지 않은 교육 환경…요구해도 묵묵부답

    세한대학교 총학생회(회장 김태환)가 열악한 교육환경 및 불투명한 회계 등을 지적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세한대학교 총학생회가 지난 3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집회를 실시한다. 세한대학교 총학생회는 그동안 학교 측에 기자재와 시설, 학칙, 셔틀버스 …

  18. 2019.05.31 · 환경·안전 · 임아연

    “산업과 환경이 공존하는 생태도시 지향”미세먼지 시대, 생태도시와 도시농업을 꿈꾸다 1 당진시

    …아니라 인근 대산지역의 석유화학단지의 영향까지 받고 있어, 오래 전부터 환경문제는 지역의 대표적인 이슈로 자리잡았다. 대기오염 뿐만 아니라 삽교호와 석문호, 대호호의 수질 문제 등도 당진이 풀어나가야 할 숙제로 남아 있다. 대기오염물질 배출 심각 특히…

  19. 2019.05.31 · 지역사회 · 한수미

    사각지대 장애인 위해 손 맞잡아

    … 투석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앞이 보이지 않는 부부가 살고 있는 곳의 환경은 열악하기 그지없었다. 무너진 싱크대에는 누수로 인해 바닥에 물이 흥건했으며, 수납공간이 없어 물건들이 이리저리 어지럽혀 있었다. 신발장에는 아무렇게 놓인 신발들로 가득했으며…

  20. 2019.05.31 · 문화·교육 · 박경미

    인권친화적학교, 어떻게 만들까?

    … 한다. 사람으로서 누려야 할 기본권이 학생이라는 이유로 누릴 수 없는 환경인 것이다. 기계처럼 공부만 하는 것이 학생이라는 존재인가? 시험성적으로 줄 세우고, 대학입시만을 위한 교육시스템 안에서 학생들의 인권은 지켜지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학생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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