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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648건
기간
1993—2026

5,648건 · '우리 것은' · 최근 기사부터46 / 283쪽

  1. 2020.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반론 인터뷰] 김정진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산업폐기물매립장 무조건 반대할 수 없다”

    …에 대해 당진환경운동연합은 “기업이 운영되는 과정에서 폐기물이 발생하는 것은 필연적일 수 밖에 없다”며 “폐기물을 들여오는 영업 범위를 제한하고, 산폐장 운영·관리를 공공에서 책임져야 한다고 보는 것이지, 근본적으로 산폐장을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다”라…

    당진시대
  2. 2020.05.18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립도서관이 추천하는 이달의 책 책 읽으며 새로운 발상을!

    …는 22일까지 휴관한다. 도서관은 도서 대출과 반납만 가능하고 착석하는 것은 불가하다. 또한 칸막이 있는 자유학습실은 한 좌석씩 띄어 앉아 이용할 수 있다. 일반 북쪽에서 온 왕비 요한나 에스트렐라 글 | 베틀북 고향을 그리워하다 마음의 병을 얻은 추…

    당진시대
  3. 2020.05.15 · 환경·안전 · 김예나

    “대책위 정당 참여 순수성 훼손”“환경운동연합 기업 후원 받았나”

    …한다”고 말했다. 논쟁이 계속되면서 결국 참석 위원들은 정당이 참여하는 것은 배제하되, 대책위원회 활동에 관심이 있다면 시민으로서 개인 자격으로 참여하는 것은 가능토록 했다. 쟁점 2. 당진환경운동연합 기업후원 관련 이날 회의에는 당진환경운동연합에 대…

    당진시대
  4. 2020.05.12 · 지역사회 · 임아연

    [책소개] 돌봄교사 김정아 씨가 추천하는, “괜찮아! 다른 것 뿐이야”

    …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공존한다. 자신만의 개성을 추구하는 동시에 ‘우리’와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배제하고, 자기 자신이 배제될까 두려워서 남들과 같아지려 애쓰는 이중적인 모습을 누구나 갖고 있다.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한다’…

  5. 2020.05.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 김희봉 당진시농민수당추진위원장 약자를 위한 힘 있는 중진이길 바란다

    …생각한다. 그렇기에 지금 민주당을 선택한 다수의 힘없는 국민들이 바라는 것은 거대여당이 된 민주당이 약자들을 위해 입법권을 행사해 주길 바라는 것이다. 그동안 수적으로 열세여서 무산됐던 각종 민생 개혁 입법에 대해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하는 문제가 관심…

    당진시대
  6. 2020.05.01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생태미술놀이 전문가 양은희 씨(순성면 봉소리)“자연과 함께 자라는 건강한 아이들”

    … 벽이나 바닥에 그림을 그릴 수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다. 이 모든 것은 생태놀이 전문가 양은희 씨(60세·순성면 봉소리)의 손에서 탄생했다. 미술인에서 보육교사로 양은희 씨의 지난 삶은 격동의 세월이었다. 서양화 전공을 꿈꾸며 미대를 준비했던 양…

  7. 2020.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민원콜센터 현장 이야기 “민원콜센터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산업보건안전법에 따라 정중히 거절하고 먼저 끊을 수 있다고. 특히 힘든 것은 욕설이나 고성이 아니라 비꼬는 말투로 말꼬리를 붙잡고 비아냥대는 경우다. 1000명에 달하는 공무원 개개인에 대해 민원인이 제기한 업무 담당자가 왜 자리에 없는지, 출장은 어…

  8. 2020.05.01 · 환경·안전 · 김예나

    봄날에 가기 좋은 당진의 산

    …람 많은 관광지보다 아늑하고 조용한 당진지역의 산에서 봄기운을 만끽하는 것은 어떨까? 당진에는 아미산이나 몽산, 다불산, 구절산, 대덕산 등 반나절 산행을 하기 좋은 아기자기한 산들이 자리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느릿느릿 봄날을 느끼며 걸을 수 있는…

  9. 2020.05.01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면천면 성상리 청정가리비 칼국수 정정숙·박성우 대표가리비가 들어가 시원한 칼국수

    … 법을 배웠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당진을 종종 방문했지만 정착한 것은 53년 만”이라며 “고향에 오니 마음이 편하고 여전히 면천에는 정이 살아있어 좋다”고 전했다. 바지락과 가리비로 국물이 시원! 가리비 칼국수와 가리비 칼제비에는 5가지의 채소…

  10. 2020.05.01 · 정책·행정 · 박경미

    낙선자 인터뷰 김동완 전 국회의원“보수 분열로 선거 패배”

    …서 본인을 지지해달라는 문자를 보냈다. 정 후보 측의 꼼수 행위에 대해 우리 측 지지자들의 반발을 샀고, 이 상황에서 후보인 내가 고집해서 계속 일을 진행할 수 없어 지지자들의 뜻에 따른 것이다. 캠프 내 의견 분열이 아니다. 그렇다면 여론조사를 진행…

  11. 2020.05.01 · 문화·교육 · 박경미

    윤정선 놀이문화발전소 플레이판 대표가 소개하는 슬기로운 놀이생활

    …보는 건 어떨까. 엄마배 체스대회 우승상금 1만 원. 우승상금을 가져갈 우리 집 체스 챔피언은 누가 될 것인가? 자녀에게 상금을 건 것은 엄마인 필자. 필자는 이길 마음이 없었기에 열심히 대국을 하면서 져야 한다는 미션을 달성해야 했다. 실력이 좋은 …

  12. 2020.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캠핑, 자연 속 나만의 별장을 짓다아잘리아그린 캠핑장 조재원 대표(대호지면 조금리)

    …했던 그는 “캠핑장 시설보다 유럽인들이 즐기는 캠핑문화가 놀라웠다”며 “우리나라 사람들은 고급스러운 고가의 캠핑장비에 관심이 많고, 모처럼 밖에 나와도 술 마시고 고기를 구워 먹는 게 대부분인 반면, 캐나다와 유럽 사람들은 간단한 캠핑장비만으로 조용히…

  13. 2020.04.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한현숙 수필가당진시민들의 쉼터 ‘당진천’

    …간별로 나눠 하천에 어떤 동물과 식물들이 사는지 조사했다. 조사를 통해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수많은 어패류와 식물들을 발견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동아리 산전수전 회원들과 함께 당진천을 조사하며 지속가능한 친환경적 개발이 이뤄져야 한다는 사실을…

    당진시대
  14. 2020.04.22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2 ㈜사람‘사람’이 함께 하는 1호 사회적기업

    … 어려운 사회”라며 “이 가운데 취약계층으로 구성된 기업이 살아남는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라고 말했다. 즉 편 대표는 사회적기업을 ‘기업’이 아닌 ‘복지’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처음 결혼이주여성과 일을 할 당시 재봉을 가르치면서 일을 해…

    당진시대
  15. 2020.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시민 한줄평] “민심(民心)은 천심(天心)”

    …니다. 당락에 관계없이 당진에서 함께 살아갈 당진사람, 내 이웃입니다. 우리가 모두 힘을 모아 코로나19도 극복하며 당진의 발전과 나아가 대한민국 발전을 이루는 데 노력하고 협조해야 할 것입니다. 박경관 경관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 당선을 축하합니다. 당…

    당진시대
  16. 2020.04.10 · 정책·행정 · 김예나

    ■(사)당진역사회연구소·JIB제일방송 공동주최 제21대 당진시 국회의원 후보자 토론회

    …재 후보를 제외한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미래통합당 김동완 후보 △우리공화당 전병창 후보 △민중당 김진숙 후보 △무소속 정용선 후보가 참석했다. 더불어 신기원 신성대 사회복지과 교수가 사회를, 윤희민 JIB제일방송 아나운서가 패널을 맡았다. 토론…

  17. 2020.04.10 · 정책·행정 · 한수미

    [후보자 공약 비교②] 전병창·김진숙·박경재 후보“자유대한민국” vs “특권자산 재분배” vs “매월 150만원 배당”

    …위해 홀로 싸운 박근혜 대통령의 통일정신을 이어받은 자유 정통우파정당은 우리공화당이기 때문이다. 김진숙 : 촛불민심을 담아 새 시대를 여는 새로운 정치세력이 민중당이라 생각한다. 적폐세력은 과거 세력이고 더불어민주당은 현재 권력이지만 민중당은 미래의 …

  18. 2020.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유관순 횃불상 수상한 이정현 학생(신평고2, 父 이병도·母 김경미)“거리에서 사람 만나는 의사 되고파”

    …요. 횃불상을 준비하며 선생님들께서 거창한 것을 생각하지 말고 솔직하게 우리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작은 것들을 생각하라고 하셨어요. 저는 거창하고 대단한 사람이 아니지만 작은 꿈들이 많아요.” 세상의 모든 것을 이해하진 못해도 인정할 수 있는 따뜻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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