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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림 다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8건
기간
1993—2026

398건 · '그림 다시' · 최근 기사부터5 / 20쪽

  1. 2022.09.16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10] 아티스통 홍지영 대표(송악읍 기지시리)명화 기반으로 미술키트 제작하는 ‘아티스통’

    “그림엔 정답이 없어요. 누구나 똑같이 그리면 무슨 재미가 있나요? 아티스통은 완벽한 작품이 아니라 나만의 개성이 들어간 작품을 만드는 것을 추구해요.” 명화 기반 미술키트를 제작하는 청년 창업기업 ‘아티스통’ 홍지영(39·송악읍 기지시리) 대표의 철…

  2. 2022.09.02 · 문화·교육 · 유수아

    평화어린이집 호인희 원장이 추천하는 자연에서 놀고 학습하는 생태교육

    … 지난해는 코로나19로 당일치기로 진행해 안타까웠다”며 “이 책을 읽고 다시 용기를 얻어 지난 5월말 예산군 봉수사 휴양림으로 1박2일 생태체험을 다녀왔다”고 말했다. 책의 저자 수호믈린스키는 33년 동안 시골의 한 학교에서 아이들과 자연수업을 하는데…

  3. 2022.05.13 · 문화·교육 · 한수미

    “이래서 살 맛 나는구나 싶었죠”5년만에 등산한 강세건 씨(채운동)

    … 찾아왔다. 시간이 흐른 지금도 그 연장선에 있다. 하지만 강세건 씨는 그림에 이어 등산까지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장애인들이 함께하는 ‘달팽이산악회’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춘진)의 달팽이산악회는 장애인을 위한 산악회를 만들어보자는 제안으로 시작됐…

  4. 2022.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색이 깊어지는 바림의 과정…고된 작업도 즐거워”[당진의 문화예술인을 만나다] 양경옥 민화작가

    민화의 또 다른 이름은 ‘겨레그림’이라고 한다. 그만큼 우리 민족의 생활과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이다. 민화의 매력에 매료된 양경옥 씨가 최근 공모전에서 특선과 입선 등의 경력을 쌓아 (사)한국민화진흥협회로부터 작가로 인정받았다. 양 작가가 …

  5. 2022.03.30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채운동 라폴라미술 그림으로 세상을 표현하는 아이들

    … 다양한 색을 만들어 낸다. 서로 다른 색인 보색을 고르고 이를 활용해 그림을 그린다. 책 안에 있던 보색을 직접 만들고 색감을 온 몸으로 익힌다. 이처럼 라폴라미술에서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표현 방법으로 예술과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전유경 대표는…

  6. 2022.03.11 · 환경·안전 · 한수미

    [세상사는이야기] 한방차 소믈리에 김진희 수제블렌딩한방차 원 대표(정미면 덕마리)“내 몸을 생각한 수제 한방차…쉽게 즐겼으면”

    …강에 대한 염려 때문에 이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됐다. 지난 15년 동안 그림을 그려왔던 김 대표는 작업하면서 커피를 습관처럼 마셨다. 하지만 점점 몸에 이상 증세가 나타났다. 몸이 붓고 곳곳에 염증 증세가 찾아왔다. 김 대표는 커피 대신 마실 것을 찾…

  7. 2022.02.15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사기소2통 최기예·전순화 어르신 연필 한 자루 쥐어본 적 없었는데…“이제 작가됐슈!”

    … 대상 어르신이 9명밖에 남지 않았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배운 글과 그림을 담아 최기예·정순화 어르신이 시화집을 출간했다. 그리고 이를 축하하며 지난달 27일 당진시립도서관에서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88세 최기예의 삶 올해 미수(米壽)를 맞은 최기…

  8. 2022.0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평면 신당리 ‘찬미의 정원’ 서기숙 대표 “당진에 뿌리 내리고 싶은 예술가의 꿈”

    …은 “제가 어느 곳으로 가든지 좋은 분을 만나게 해 달라”며 기도한다. 다시 정처 없이 떠돌던 민들레 씨앗은 큰 똥을 만난다. 먼저 똥에 붙어 있던 씨앗들은 더럽다며 떠나고 싶어한다. 하지만 민들레 씨앗은 똥과 함께 비와 바람을 맞으며 예쁜 꽃을 피운…

  9. 2022.01.06 · 문화·교육 · 박경미

    평범한 사람들이 쓴 특별한 자서전

    … 인생의 자서전’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상자 지도강사는 12회기 동안 그림책, 시, 영화, 드라마 등을 활용해 수강생들에게 글감을 던졌다. 이상자 지도강사가 수업 때마다 주제를 정해 던진 질문을 통해 7명의 수강생들은 과거로 시간여행을 떠났다. 수강…

  10. 2021.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국가 숲길로 지정된 ‘내포문화숲길’

    … 예산센터에서 안내서와 소지도를 수령한 뒤 코스를 걸으며 스탬프를 찍고 다시 예산센터에서 확인하면 완주 증서와 완주 배지를 발급받을 수 있다. 내포문화숲길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내포문화숲길’(naepotrail.org)을 통해서도 확인할 …

  11. 2021.10.30 · 문화·교육 · 박경미

    책과 함께하는 가을맞이

    …현 씨를 초청 책과 음악·이야기가 있는 북콘서트, 김경희 동화작가 초청 그림책 북토크를 진행했으며 당진시립도서관 유튜브 채널에 실시간으로 중계했다. 또한 성인과 어린이를 위한 만들기 체험, 좋은 책 나눔 장터, 사서추천도서 전시, 마음을 전하는 느린 …

  12. 2021.10.18 · 산업·경제 · 박경미

    작가 5인의 시선으로 당진의 포구를 담다■ 2021 에꼴 드 아미 레지던시 展

    … 다가왔다. 한 작가는 포구를 다니며 포착했던 장면을 그리곤 했다. 이 그림은 어떤 풍경이 아닌 그동안 한 작가가 포구를 다니면서 느꼈던 감정을 정리해 구상됐다. 그림 속 두 사람의 거리감을 통해 자연과 사람 사이의 관계,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와 …

  13. 2021.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새롭게 만난 세상 하루하루 즐거워”

    …마음 문 닫고 세상과 단절 장애인 활동지원사 도움으로 다양한 활동 시작 그림·상담·합창·산악 등 세상 사는 즐거움 만끽 50여 년 동안 사회와 단절된 채 살아온 차준일 씨가 세상과 소통하며 늦은 나이에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색연필로 칠한 그림, 책…

  14. 2021.09.18 · 문화·교육 · 박경미

    2021 유아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마법의 씨앗’ “마법의 씨앗을 함께 찾아볼까요?”

    …각기 다른 생각이 몸으로 표현됐다”며 “아이들은 몇 밤을 자야 씨앗들을 다시 만날 수 있는지 손가락을 꼽으며 기다리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프로그램이 연속돼 이뤄져, 어린이집에서 교사와 원아들 사이에서, 또한 가정에서도 상호 작용이 이뤄지곤 했다…

  15. 2021.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꽃자리그림책상생학교“내 안에 있는 어린이를 꺼내는 시간”

    처음엔 아이들을 위해 펼친 그림책이었다. 하지만 아이들이 점차 자라며 그림책 밖 세상으로 나갔다. 그러나 그림책 안에서 나를 찾고, 세상을 다시 바라보게 된 이들은 그림책에 남았다. 그리곤 꽃자리를 만들었다. 꽃자리 위에 피어난 그림책은 더 많은 사람…

  16. 2021.08.28 · 문화·교육 · 박경미

    나만의 색을 찾아서아트 인 더 컬러 전시 즐기기

    …행복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의 답으로 주변의 환경, 좋아하는 사물들을 그림으로 표현하기 시작했다. 그의 ‘욕망시리즈’는 욕망을 초록이 무성한 싱그러운 색채로 표현했으며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이야기로 제시한다. ④ ‘카림 라시드’의 공간 카…

  17. 2021.07.26 · 문화·교육 · 김예나

    신평면 거산리 더그린미술교습소 박서윤 원장이 추천하는 “자신의 삶을, 욕망을, 모험을 발견하세요!”

    … 책을 읽었는데, 그때는 책이 재밌다고 생각하지 못했다. 그러나 최근에 다시 읽으면서 가슴에 와닿는 장면과 구절이 많았단다. 박 원장은 “이 책을 읽고 요즘 나는 열정적으로 무엇을 한 적 있는지,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포기하려 하지 않았는지 다시금 생각…

  18.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 제2차 문화도시 포럼문화도시 준비와 비전을 말하다

    …전으로 세웠다. 원주시는 15년 전 누군가가 커뮤니티를 만들어 아이들이 그림책을 만들어 읽도록 하며 그림책 도시가 됐고 1인 1책 읽기 운동을 10여 년간 전개하면서 책의 도시로 정체성을 확립해 문화도시로 지정받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성공적인 당진 문…

  19. 2021.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권오순 씨(우강면 송산리)마음 속 이야기 시로 남긴 자서전

    …다”고 과거를 떠올렸다. 원산에서 일을 마친 아버지와 함께 인천을 거쳐 다시 고향 당진에 왔다. 우강초등학교를 다니면서도 우등생을 놓치지 않았단다. 하지만 글방을 운영하던 할아버지는 초등학교를 마친 그에게 배움의 기회를 더이상 주지 않았다. 대신 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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