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9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43년 동안 사제의 정 나눈 제자 김회영 씨와 스승 방국진 씨 첫 스승과 제자의 43년 인연
…미술을 하고 싶었다”면서 “미술에 대한 열망이 있었기에 방국진 선생님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선생님을 다시 만나면서 인연이 이렇게 깊을 수 있을까 감탄했다”고 덧붙였다. 성악을 전공했던 김 관장은 어릴 적부터 꿈이었던 미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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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건 · '마음 잊지' · 최근 기사부터5 / 26쪽
2021.04.19 · 문화·교육 · 박경미
…미술을 하고 싶었다”면서 “미술에 대한 열망이 있었기에 방국진 선생님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선생님을 다시 만나면서 인연이 이렇게 깊을 수 있을까 감탄했다”고 덧붙였다. 성악을 전공했던 김 관장은 어릴 적부터 꿈이었던 미술을 …
2021.04.09 · 환경·안전 · 한수미
…었다. 장애로 걷기조차 어렵고 자꾸만 기억을 깜빡하면서도 교통지도만큼은 잊지 않는다. 그는 “몸이 불편하니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여건이 아니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것들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순간의 사고…영안실에서 찾은 아들 한순간의 사고는 그…
2021.03.29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창시절 갑작스러운 이사로 책을 반납하지 못했던 것을 잊지 않고 50년 만에 장학금으로 전달한 출향인이 있어 화제다. ㈜에이티기전의 김석수 대표이사는 학창시절에 책 <이순신 장군>을 빌렸으나 반납하지 못하고 갑작스럽게 이사를 떠났다. 실수를 마음에 담…
2021.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가족사진과 함께 1999년의 사건을 적은 ‘다사다난했던 1999년’, ‘잊지 못할 가족 여행’, ‘나의 그림 솜씨’, 반 선생님에 대해 적은 ‘우리 선생님께’ 등으로 구성됐다. 고사리 손으로 삐뚤빼뚤 쓴, 간혹 맞춤법이 틀린 부분도 있는 아이들의 글이…
2021.02.06 · 지역사회 · 김예나
…장으로 선출돼 걱정이 많지만 인생에 있어 다시 못 올 봉사자의 길이기에 마음을 굳게 먹고 봉사와 헌신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어디에서나 사랑받고 지역주민들에게 보약 같은 존재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부녀회장들 또한 한결같이 생명살림운동에 앞장…
2021.02.01 · 지역사회 · 김예나
…회에 환원하고 싶습니다. 지도자들이 있어야 송악새마을이 존재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해주시길 바랍니다.” [고대면] 김종익 협의회장 “녹색생활 실천에 우선” “어려운 시기에 각 마을 지도자들의 동의로 협의회장을 연임하게 됐습니다.…
2021.0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명이 1996년 4월 22일 11시에 아시아나 항공에 탑승하여 설레는 마음으로 4박 5일간의 장도에 올랐었다. 처음으로 경험하는 해외여행이라 미지의 세계를 가본다는 점에서 기대와 설렘이 앞서는 사이 여객기는 순식간에 서울 상공을 지나 어느새 대한민국…
2020.12.26 · 문화·교육 · 임아연
…다. 그분들의 희생 그분들의 헌신 그분들의 나라사랑을 오늘 저는 고마운 마음 안타까운 마음 미안한 마음을 담아 46인의 영웅을 위해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그리고 바다의 별이 된 당신들을 기억하겠습니다. 오늘도 서해바다 속 별이 반짝입니다. [대상 …
2020.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전통시장에서 함께 식사하는 자리를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도 잊지 않았다. 김봉균 합덕읍주민자치회장은 “우강면과 합덕읍의 화합과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에 대해 주민들의 관심을 환기하는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순례길을 걸으면서 …
2020.1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혼자 살았던 삶의 무게를 벗고 자연과 함께 홀가분하게 살고 싶은 그녀의 마음이 느껴진다. 우리는 모두 자신의 삶을 살다가 자신만의 사랑과 아쉬움과 바람과 그리움을 남기고 돌아간다. 그런 한 생을 산다. 1905년 11월 17일은 우리 민족이 영원히 잊…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동안 살았던 적이 있다. 전혀 다른 문화와 사회에서 살아봤기에 이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 의사소통되지 않는 것만큼 답답한 것이 없다. 우리나라를 찾아온 외국인들과 함께 글로벌 시대에 맞춰 나가야 한다. 정부와 지자체 차원에서 대안을 세워 하나하나…
2020.08.18 · 지역사회 · 한수미
…지관과 주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할 수 있길 바란다”며 “늘 첫 마음을 잊지 않고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월을 버틸 수 있었노라고. 가슴에 안고 살아온 스승의 온정을 제자들은 잊지 않았다. 서로 만나 헤어지는 순간까지 마음을 나눴다. 진승현 전 호서고 음악교사에게도 어려운 시절이 있었다. 가난했던 그 시절 그는 학업을 이어가겠다는 의지 하나로 버텨냈다.…
2020.06.23 · 산업·경제 · 김예나
…떨어진 세탁 요금 탓에 세탁소들이 문닫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손님들 마음에 쏙!” 한편 세탁소를 운영한 지 38년의 세월이 지난 만큼 중앙세탁소를 찾는 단골손님들이 지금도 많다. 그중에서는 김 대표의 솜씨를 높이 평가하며 수선기술에 대해 묻는 손님…
2020.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지난 2012년 9월 경북 구미시에서 일어난 불산 유출사고를 국민들은 잊지 않고 있다. 그날의 불산 유출사고로 5명이 사망했고, 정부의 초동대치 실패로 2차 피해가 급속히 늘면서 1만여 명이 넘는 사람들이 두통, 구토, 피부발진 등 건강 이상 증세를…
2020.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함을 느낀다. 손 대표는 “한 자리에서 오랫동안 자리를 지키는 분들에게 마음속으로라도 응원해줬으면 한다”며 “또 우리 주변의 소규모 작은 상점들을 시민들이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신평종합전자는 ▪위치: 신평면 신평로 829 (신평면 행…
2020.05.01 · 환경·안전 · 김예나
… 있다. 구절산(순성면) “당진의 벚꽃 명소” 봄날 꽃비 내리던 풍경을 잊지 못해 구절산을 찾는 이들이 많다. 호젓하고 아름다운 꽃길 위에서 느릿느릿 걷다보면 몽산에서 구절산으로 이어지는 구간에서도 여유로운 산행과 함께 아름다운 봄 풍경을 만끽할 수 …
2020.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 김국환 ㈜코멕스엔지니어링 대표 당진의 큰 변화는 없었습니다. 유권자의 마음이 안정을 택한 것으로 보이며 당선자는 앞으로도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시민들의 높은 기대치를 충족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합니다. 또한 제20대 국회의원 당시 이룬 …
2020.03.06 · 정책·행정 · 임아연
…지 조성의 토대를 만들 수 있었다. 반면 단점은 너무 솔직한 것이다. 속마음을 표현하지 않고 겉으로 미소 짓지 못한다. 그러다 보니 서운한 사람도 많고 상처받은 사람도 많았던 것 같다. 앞으로 위로와 생명의 말을 통해 사람들이 희망을 갖도록 하겠다. …
2020.02.03 · 문화·교육 · 임아연
…한 솜씨는 아니지만, 그 누구의 이야기도 아닌, 바로 나의 이야기, 내 마음을 담은 글이, 나를 치유했다. 지난 2017년 여든을 맞이하며 첫 번째 시집 <심심해서>를 냈고, 최근에 두 번째 시집 <노을>이 나왔다. 삶 속에서 경험한 것들이 글감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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