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용 않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1건
기간
1993—2026

351건 · '사용 않는'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5 / 18쪽

  1.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사람들이 일하지만, 인근 도시에 거주하고 있어 당진에서 소비가 이뤄지지 않는 실정이다. 이들이 당진에서 살 수 있도록 보육이나 교육, 여가와 문화시설 등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석문산단이 많이 비어 있다. 석문산단 인근 농지를 드론 …

  2. 2020.02.10 · 산업·경제 · 김예나

    [선거 현장을 가다] 청년 2030세대“취업 걱정 없는 곳에서 살고 싶어요”

    …더 깨끗하고 관리가 잘 될 것이라 생각한 당진은 분리수거도 잘 이뤄지지 않는다”며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막대한 비용을 투입해 환경을 파괴해 가며 인간 중심의 공원을 조성하기보다 자연을 그대로 보…

    당진시대
  3. 2020.01.24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업신문 구독료 당진시가 대납

    …는 한국임업신문 구독을 지원하며 각각 840만 원과 760만 원을 매년 사용하고 있다. 대부분의 신문사들은 농업 관련 사회단체와 깊이 연관돼 있다. 한국농어민신문의 경우 한국농업경영인 중앙연합회가 대주주로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농정신문은 전국농민회총연…

  4. 2020.01.17 · 산업·경제 · 한수미

    설명절 앞둔 당진전통시장 풍경

    …점 위축되지만 여전히 시장엔 사람 사는 냄새가 난다. “노점에서도 카드 사용 됩니다!” ‘휘익!’ 호루라기 소리에 이어 곧 ‘뻥’ 하는 소리가 뒤따른다. 갓 튀긴 따끈한 튀밥이 구수한 냄새를 풍기면 사람들은 한 줌 주워 입에 넣는다. 집에서 키운 서리…

  5. 2020.01.04 · 산업·경제 · 임아연

    삶을 디자인하는 기업 [업체탐방] (주)팔미리

    …기 위해서는 디자인이 중요하다. 그러나 디자인은 비단 상품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우리가 먹고, 쓰고, 생활하는 모든 것에 디자인이 녹아 있다. 건축이나 가구, 자동차나 옷은 물론이고, 일상에서 사용하는 작은 볼펜 하나도 어떤 모양으로 어떻게 만들지 고…

  6. 2019.12.30 · 산업·경제 · 한수미

    [업체탐방] 읍내동 HD현대조명할인매장“조명, 직접 보고 선택하세요”

    …, 경관, 인테리어 등 모든 조명을 취급한다. 의료용 등 특수한 상황에 사용해야 할 조명도 이곳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현대조명에 들어서면 가장 눈에 띄는 것이 천장을 가득 메운 조명이다. 아이 방에 어울리는 자동차와 동물 조명부터 요즘 유행하고 있…

  7.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엄마들의 정치시대! 노동자·농민 위한 민중당”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1] 김진숙 민중당 당진시위원장

    …원은 52명에 불과하다. 중년 남성들에 의한 정치는 여성들에게 와 닿지 않는다. 지난 10년 동안 사용한 저출산 관련 예산이 126조에 달하지만 변한 게 없지 않나.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엄마들을 대표하는 마음으로, ‘엄마들의 정치시대’를 모토로 내년…

  8. 2019.12.23 · 산업·경제 · 임아연

    “친환경 농업은 땅에 달렸다” [업체탐방] 신평면 남산리 그린캠프(주) (최문호 대표이사)

    …지의 유효미생물(EM)이 응축돼 있다. 한 알로 300평(1000㎡)에 사용할 수 있는 기적과 같은 알약이다. 화학비료나 충분히 발효되지 않은 축분퇴비가 땅에 누적되면, 땅심이 약해져 각종 병해충에 대한 면역력 또한 저하되는데, 흙토피아를 토양에 살포…

  9. 2019.08.24 · 산업·경제 · 윤찬식

    달콤함을 선물하세요

    … 필링에 들어가는 블루베리나 고구마 등은 부모님이 직접 농사지은 것으로 사용했다. 여기에 귀여운 캐릭터 모양으로 만들어 보는 즐거움까지 더했다고. 곽 대표는 “마카롱이 달지 않아 단맛을 선호하지 않는 어르신들도 먹기 좋다”며 “달지 않은 건강한 디저트…

  10. 2019.06.21 · 산업·경제 · 김예나

    조합장 릴레이인터뷰 13 박노규 면천농협 조합장 “쌀 판매 거래처 다변화하겠다”

    …25일에는 지역민과 조합원을 위한 영화상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사용하지 않는 양곡창고를 청년 창업공간으로 무상 임대하는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면천농협 구청사를 도시재생사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매각하는 등 지역민의 문화적 혜택을 높이는데…

  11. 2019.03.15 · 산업·경제 · 김예나

    발주처·원청 싸움에 노동자 임금체불 피해

    …0만 원의 임금을 받지 못했으며, 노조에서는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사용한 건설기계 장비 임대료 1억3400만 원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집회에 참여하고 있는 박성구 씨에 따르면 (주)부강은 에코머티리얼로부터 공사대금 6억 원을 받아야 하…

  12. 2019.02.17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조공법인·비상대책위 간담회 개최“당진시-조공법인 간 파트너십 무너져”

    …70여 명의 직원들이 일자리를 잃게 된 지금과 같은 상황이 납득이 가지 않는다”고 토로했다. 이어 조공법인이 농산물유통센터만 운영할 경우 적자가 발생하는 것과 함께 농산물유통센터와 계약재배 하고 있는 700여 농가 및 직원 고용승계 문제에 대해서도 입…

  13. 2019.01.10 · 산업·경제 · 김예나

    “밥 한 공기 300원, 쌀 목표값 24만원 보장!”

    …수입하고 있다”며 “쌀값이 겨우 회복기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농민들이 사용하는 각종 농자재는 물론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 등은 인상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밥 한공기 300원은 농민들이 지속적으로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최소한의 요구”라며 “…

  14. 2018.08.17 · 산업·경제 · 김예나

    누렇게 뜬 사과, 짠물 올라오는 간척지

    …, 씨방이 말라 떨어지고 있으며, 고구마도 뿌리만 내리고 알이 굵어지지 않는 생육부진을 겪고 있다. 장용희 고구마연구회장은 “대호지면과 석문면에 고구마 농가 피해가 심각하다”며 “현재로서는 수확할 것이 없을 정도”라고 말했다. 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15. 2018.07.17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친 여름 입맛과 기운 돋우는 얼큰한 매운탕!

    …비돼 있다. 빠가사리의 경우 자연산을 공수해 오고, 메기는 흙내가 나지 않는 적당한 크기의 것을 골라 자연산과 양식 모두 사용한다. 특히 대호지면과 석문면 초락도리 일대에서 직접 어민들이 잡은 것을 가져오기 때문에 신선할 뿐만 아니라 믿고 먹을 수 있…

  16. 2018.06.22 · 산업·경제 · 한수미

    탁 트인 들녘 보며 즐기는 갈비의 참맛신평면 상오리 황금들녘

    … 인사를 전했다. 황금들녘의 대표 메뉴는 생삼겹살과 숯불갈비다. 참숯을 사용하기에 고기에 숯불향이 스며들고, 기름이 빠져 담백하다. 또한 돼지갈비는 수원의 유명한 갈빗집으로부터 양념을 가져와 사용해 달콤짭조름 맛이 조화롭다. 특히 황금들녘의 삼겹살과 …

  17. 2018.04.27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6 쌈채연구회GAP인증받은 ‘신평 상추’

    …늘러붙거나 한다”며 “하지만 타이백을 깔고 심을 경우, 늘러붙거나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들 모두 타이백을 이용해 상추를 재배한다”고 덧붙였다. 품질 향상 위해 시범포 추진 쌈채연구회에서는 상추의 품질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

  18. 2018.03.30 · 산업·경제 · 김예나

    축산농가에 사료구매자금 66억 지원

    …만 계약직과 비정규직을 제외한 정부기관 재직자 및 사료를 직접 구매하지 않는 계열화 농가, 2017년부터 올해까지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한 농가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조건은 융자 100%, 금리 1.8%, 2년 일시상환으로, 한·육우…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